• CMF선교원
    CMF선교원, 창립 27주년 감사예배 드려
    미국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이 창립 27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사역을 돌아보며 새로운 헌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CMF선교원은 지난 5일(현지 시간) CMF선교원 회관에서 창립 27주년 기념 및 9월 정기예배를 드렸다. 참석자들은 지난 27년 동안 선교의 길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예배와 기도, 간증과 친교로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 장헌일 목사
    인구전략위원회 출범, 인구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출발점
    9월 10일 「인구전략기본법」 시행과 함께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인구전략위원회’로 확대·개편된다. 이는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다. 출산율 제고에 집중했던 기존 초저출생 정책에서 벗어나 인구감소와 초고령화, 지역소멸, 수도권 집중, 생산연령인구 감소, 가족구조 변화와 이민 등 인구구조 전반에 대응하는 국가전략 체계로 전환한다는 의미가 있다...
  • 교육부
    거룩한방파제 “‘성적 지향’ 등은 혐오·차별 판단 기준 아냐”
    매년 퀴어행사 반대 통합국민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거룩한방파제가 “교육부는 ‘성소수자·성적 지향·성별 정체성’을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에 다시 포함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거룩한방파제는 9일 발표한 성명에서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을 둘러싼 논란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당초 서울시교육청 초안에는..
  • [사설] 입법도, 안전성 검증도 없이 누구 맘대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시민단체 간담회에서 낙태 약물 허용을 사실상 공식화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시민사회와 의료계는 2019년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국회의 후속 입법이 없는 상태에서 행정부가 나서 허용할 경우 초래될 헌법 질서 훼손과 의료현장 혼란을 우려하며 공개 반대에 나섰다...
  • 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나의 8월의 크리스마스
    나는 오랫동안 ‘8월의 크리스마스’라는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를 보았을 때도 그랬다. 시골의 작은 사진관, 사진관을 운영하는 남자, 그리고 밝고 아름다운 젊은 여인. 남자는 자신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사랑한다는 말을 끝내 하지 못한다. 여인은 그가 왜 자신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지 알지 못한다. 그렇게 여름의 어느 날, 사랑은 말보..
  •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여안추)
    예장 합동 제111회 총회 앞두고 “여성 안수 시행하라”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이하 여안추)이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여성 안수 시행을 요구하는 입장문을 9일 발표했다. 여안추는 “안수의 문을 여는 것이 아니라, ‘이미’ 부르신 이를 인정하라”는 제목의 이 입장문에서 “하나님의 형상은 한쪽에만 새겨진 특권이 아니며..
  • 통합돌봄시대 초저출생·초고령사회 극복을 위한 국회 토론회
    “통합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해 종교협력형 로컬 거버넌스 구축해야”
    초저출생·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종교계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야 한다는 정책 제안이 국회에서 나왔다. 허종식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더불어민주당)과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 한반도미래연구원..
  • 국제구조위원회
    국제구조위원회-레고재단, 놀이 통해 교육 중단 어린이 15만 명 돕는다
    위기에서 희망을 구조하는 세계적 인도주의 구호기구인 국제구조위원회(International Rescue Committee: IRC, 한국 대표: 이은영)가 분쟁과 빈곤으로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에티오피아 어린이 15만 명을 대상으로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에티오피아 놀이 기반 학습 프로그램(Playful Education Pathways in Ethiopia·PEPE, 이하 PEPE 프로그..
  • 안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포스터
    안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최수현 라흐마니노프 협연
    안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박인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피아니스트 최수현이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프로그램은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을 시작으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3번 d단조 Op. 30’,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5번 e단조 Op. 64’로 구성됐다...
  • 호르무즈
    미·이란 보복전 격화…이란, 요르단 미군기지 미사일 공격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다시 격화하며 중동 전역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이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에 대응해 이란 유조선 5척을 공격했다고 밝힌 데 이어,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요르단 내 미군 기지를 탄도미사일로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15일 개최…증인 채택은 보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15일 개최하기로 했다. 다만 여야가 증인·참고인 채택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관련 안건은 추가 협의를 거쳐 다시 심사하기로 했다. 법사위는 9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와 자료 제출 요구의 건 등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 학교폭력 피해경험 추이
    학교폭력 피해응답률 2.9% 역대 최고…‘야차룰’ 등 신종 학폭 확산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했다고 답한 학생 비율이 6년 연속 상승하며 2.9%를 기록했다. 현재 방식으로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특히 초등학생의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은 5.7%에 달했고, 집단 따돌림과 신체폭력 비중도 전년보다 높아졌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이른바 ‘야차룰’과 ‘스파링’ 등 새로운 형태의 폭력도 나타나 교육당국이 대응 강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