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지도자센터(대표 박종순 목사, 이하 한지터)가 15일부터 17일까지 여주시 마임비전빌리지에서 ‘거듭나는 교회, 도약하는 교회’라는 주제로 제22회 바른신학 균형목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저출산·고령화, 세속화 심화, 교회 이탈 증가, 세대 간 단절 등으로 인해 목회 현장이 직면한 위기를 논의하고, 목회자들에게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예배에서 ‘생로병사 .. 
[백석①] 제48회 정기총회 개회예배 “예수 생명 붙들어야”
예장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15일부터 17일까지 천안 백석대학교 백석대학교회에서 ‘제48회 정기총회’를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요한계시록 2:17)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첫째 날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김동기 목사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오우종 장로(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박태순 목사(회의록서기)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장로찬양단의 특별찬양이 이어졌다... 
예언자적 목사가 절실한 이 시대
예수님이 탄생하시기 전 400년 동안 예언자의 소리가 숨죽이고 있었다는 것을 잘 안다. 이스라엘 민족은 우상을 섬기다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우상을 숭배하던 이방여인들과의 관계, 물질적 부정부패, 자기의 이익을 위해 탐욕적 생활을 하다 하나님으로 부터 채찍을 맞아 바벨론의 침략을 받게 되었다. 당시 유대인들의 삶의 행태에 대한 예언자들의 경고가 성경에 잘 기록되어 있다... 
대한민국ESG위원회 제2대 최용관 위원장 취임
대한민국ESG위원회와 SR타임스, 행복나눔125운동이 주관한 ‘대한민국ESG위원회 제2대 최용관 위원장 취임식 및 (사)ESG 파트너스 창립식’이 지난 13일 경기도 수원시 대한민국ESG위원회 교육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ESG위원회 제2대 최용관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 세계적 관심과 ESG 경영의 중요성이 더욱 더 부각되는 시점에서 대한민국ESG위원회의 역할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며, .. 
“중국의 탈북민 강제북송, 사실상 ‘사형 선고’”
강제북송진상규명국민운동본부, 에스더기도운동 등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범국민연합’(이하 국민연합)이 15일 오후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인근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중국 정부 탈북난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국민연합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중국 정부는 탈북민을 난민으로 인정하지 않고, 경제적 이유로 불법 입국한 ‘불법 월경자’로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입장.. 
“부흥사총연합회·영풍회, 해외 복음화 사역 필리핀서 결실”
한국기독교부흥사총연합회(이사장 이선 목사)와 한국기독교영풍회(대표회장 김순희 목사)가 공동 주최한 ‘필리핀 앙헬레스 복음화 대성회’가 최근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두 단체가 올해 하반기 사역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마련한 집회였다... 
성탄의 기쁨, 손뜨개로 나무에 입히다… ‘트리니팅’ 확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산하 문화법인(이사장 김운성 목사)이 성탄절을 앞두고 ‘트리니팅(tree-knitting)’ 프로젝트를 올해도 이어간다. 트리니팅은 교회 성도들이 직접 뜨개질로 만든 작품을 교회 주변 나무에 입히는 활동이다. 단순한 장식에 그치지 않고, 예수 탄생의 의미를 나누면서도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성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됐다. 또한 겨울철 나무를 보호하는 효과와.. 
“교회 분쟁, 때로는 ‘사소한 이유’가 갈등 불씨”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을 ‘교회 갈등의 주요 원인’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각) 게재했다. 레이너 목사는 플로리다의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처치 앤서스(Church Answers)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주요 내용이다... 
평택대, 여름방학 맞아 청년·청소년 캠프 활발히 전개
평택대학교(총장 이동현)가 2025년 여름방학 기간 동안 다양한 교단과 선교단체와 협력해 청년·청소년 대상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캠프는 ‘PTU 3.0 선교 비전’을 실제 사역으로 구현하기 위한 시도로, 대학의 창학 정신을 오늘날 교육 현장 속에 되살리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예장통합 목회자 평균 나이 54.5세… 10년 내 3분의 1 은퇴 전망
예장통합(총회장 김영걸 목사) 목회자의 평균 연령이 54.5세로 나타났다. 위임목사와 담임목사뿐 아니라 부목사, 선교·교육·군목, 유학·무임 목사까지 포함한 수치이며, 중앙값은 56세로 집계됐다. 예장총회 통계위원회(위원장 이필산 목사)가 제110회 총회 보고를 위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현재 교단에 소속된 목사는 모두 1만 7,114명이다. 이 가운데 최연소는 군종사관후보생 신.. 
시리아 종교 소수자 학살 지속… 미국에 적극 대응 촉구
시리아 내 기독교인, 알라위파, 드루즈 등 종교 소수자들이 급진적 지하디스트와 극단주의 세력의 잔혹한 공격과 인권 침해에 시달리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종교 자유 옹호자들은 미국 정부가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탈북 청소년 위한 둥지, 반석학교 새 보금자리 마련
반석학교(이사장 오정현 목사)가 15일 서울 동작구에 새 교사를 열고 이전 개소식을 진행했다. 2006년 사랑의교회가 설립한 반석학교는 탈북민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로, 지난 19년간 152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북한 출생 학생들의 비율이 가장 높은 학교로 알려져 있다. 이번 개소식에는 지성호 함경북도지사, 김정각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 이사장, 강종석 통일부 인권인도실장 등 정·재계와 교계 ..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