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이사장 최공열)가 지난 9월 24일 경기 가평 자라섬에서 2020장애인문화예술축제A+Festivla 일환으로 ‘당신과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공연을 진행했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양악과 국악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기획됐다.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소속 발달장애인 학생과 강사진으로 구성된.. 
천국 시민권자와 천국 대헌장
민주주의에서 국민의 기본권이 헌법으로 정해져 있듯 천국 시민권자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에게 천국 대헌장이라고 볼 수 있는 약속의 말씀이 성경입니다. 말씀을 가까이하는 자에게 축복이 있습니다. 진정한 복은 가시적인 구약에서 말하는 땅, 자손, 재물이 아니라 산상수훈의 핵심인 팔복을 말하는데, 중심 내용은 마음이 중요함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마음 관리에 실패해서 극단의 길로 가는 오늘의 현실입.. 
유기성 목사 “기도 응답을 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갓피플TV가 지난 7일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이 설교한 ‘기도 응답을 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유 목사는 “기도응답은 하나님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다. 그래서 기도는 확실한 문제다. 예수님은 우리가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확실히 믿게 해주시려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언급하셨다”며 “하나님이 아버지라고 하는 말은 ‘어찌 응답을 안 해주시겠느냐’는 .. 
총신대생 등 약 1천명 “이상원 교수 해임 부당” 교육부에 탄원
교육부가 7일 오후 총신대학교 이상원 교수 해임 관련 소청심사를 진행한 가운데, 이상원교수부당해임대책회의(이하 대책회의)가 지난달부터 시작한 온라인 서명에 총신대생 226명을 비롯한 총 982명이 참여했다며 이날 탄원서를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정현구 목사 “우리에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참된 자족”
서울영동교회 정현구 목사가 지난 4일 주일예배에서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그리스도인의 자족의 비결’(빌4:10~13)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구절의 의미는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가 아니라 ‘모든 상황 속에서도 자족할 수 있다’라는 의미라고 했다... 
[기독청년, 답 있수다] 예배와 장소
사람이 사는 이유는 예배하기 위함이다. 예배할 때 참된 만족이 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배를 통한 만족을 모른 채 육신의 만족만을 구했다. 그 결과 5명의 남편을 경험했고 지금도 1명의 동거남이 있지만 참된 만족을 누리지 못했다. 사람은 예배의 대상을 잘 찾고 참된 예배를 드릴 때 내면에 만족이 있고 그 심령에서 영생의 샘물이 솟아나는 것을 체험한다. 예배는 생명과 같이 중요하다. 또한 하나.. 
데이비드 차 선교사 “교회가 금식과 회개로 밀알 돼야”
KAM선교회 대표 데이비드 차 선교사는 7일 “교회가 금식과 회개로 밀알이 되어 그 자리에 죽고 썩어질 때 죽음 이후 부활의 역사가 대한민국 가운데 일어날 것”이라며, 코로나 사태로 분노와 두려움에 사로잡혀 고통받고 있는 이 민족과 나라를 위해 금식과 기도를 호소했다. 데이비드 차 선교사는 이날 공개한 ‘코로나 사태, 국가금식과 기도에 대한 호소’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분노와 두려움과 남 탓.. 
㈜피케이엘앤에스, 한신대에 교육환경개선 시스템 기증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장공관 회의실에서 지난 5일 ‘㈜피케이엘앤에스 교육환경개선 시스템 기증식’이 있었다. 박성우 동문(국제경제학과)이 대표이사로 있는 ㈜피케이엘앤에스는 이날 미래형 온라인 교육 환경 구축에 써달라며 무선 전자교탁과 전자칠판 시스템 2기(조달청 등록가 약 2,000만원)를 기증했다... 
DJAC청년오케스트라, 한남대서 청중 없는 연주회 진행
“어려운 시기에 한남대 학생들과 우리 청년 음악가들이 서로 꿈과 희망을 나누길 희망합니다” DJAC 청년오케스트라(지휘 고영일)의 ‘찾아가는 음악회’가 지난 6일 오후 4시 성지관에서 청중 없이 진행됐다. 이날 음악회는 영상에 담겨 한남대 채플 수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대학생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40~50대가 일터 사역에 관심 가장 높게 나타나
일터 선교(공동체)와 일터 선교 사역을 위한 부르심은 대위임령에 근거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에 따른 주제로서 일터교회는 세속성 가운데 어떤 존재와 무슨 사명으로 일할지 연구해야 한다. 그리고 일터 선교(공동체)로서 선교론을 어떻게 정립할 것인지 고민하면서 실제적인 일터 현장 가운데서 부여받은 선교 사역을 어떻게 수행해 가야 할지 고찰할 필요가 있다. 이에 필자는 총 8개 기관 681명을 대상.. 
[사설] 한글날, 차벽에 갇힐 성군 세종대왕
조선의 4대 임금 세종대왕은 인재를 양성하고 의례제도를 정비하는 등 화려한 문화정치의 꽃을 피운 성군이었다. 집현전을 설치하고 젊은 학자들로 하여금 제도와 역사를 연구하게 했다. 문화 발전의 원동력이 된 집현전에서는 농업, 의학, 음악, 법제 등 다양하고 방대한 사업을 펼쳐 조선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었다... 
“‘14주 이내 임의 낙태 개정안’ 철회하라”
국내 40여 개 단체들이 연합한 ‘행동하는 프로라이프’가 8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정부가 7일 입법예고한 낙태 관련 법률 개정안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14주 낙태, 아기들 씨 말린다! 24주 낙태, 여성 몸 다 망친다!’는 제목의 성명에서 “7일 낙태죄와 관련한 정부 형법과 모자보건법의 개정안이 입법예고 되었다. 개정 법안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