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삼 목사
    “하나님께 마음 지켜달라고 간구해야”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사람의 마음은 약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마음공부 중입니다. 교재는 성경입니다. 마음이 하는 일은 많다”고 했다...
  • 농어촌교회사역연구소
    농어촌교회사역연구소, 코로나19 극복 작은교회 공모전 모집
    농어촌교회사역연구소(대표 오병옥 목사)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한 작은 교회 사역 사례공모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작은 교회 사역 사례’와 ‘코로나19 교회 경영 사례’ 분야에서 각 3편을 선정해, 장원 100만원(1명)·차상 50만원(2명)을 지급한다...
  • BBB 제44회 일터선교대회
    “우리의 젊음과 일터를 그리스도께”
    직장인성경공부모임(BBB, Business Bible Belt)이 주최하는 2021 제44회 일터선교대회가 1일 유튜브 라이브방송과 선한목자교회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일터선교사들을 위로하고, 일터선교의 비전을 새롭게 하여 충성된 주님의 제자로서 사역을 다시 한번 결단할 수 있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는 ‘삶의 현장에서 제자삼는 일터선교사가 되자’(주제성구 디모..
  • 윤석열 검찰총장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윤석열, 수사청 반발… “검찰 안굽히자 포크레인 끌고와”
    그는 "수사와 기소가 분리되면 사회적 강자와 기득권의 반칙 행위에 단호히 대응하지 못하게 된다"라며 "직접 법정에서 공방을 벌인 경험이 있어야 제대로 된 수사도 할 수 있고 공소유지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경험이 없다면 유죄 판결을 받기 어려운 사건까지 불필요하게 수사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인권침해다"고 말했다...
  • 강영택 교수
    “모든 변화는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어지는 통로”
    강영택 교수(우석대 사범대학)가 2일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홈페이지에 ‘코로나 시대의 안식년’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강 교수는 “미국에 들어간 지 2~3주 지나기 무섭게 대부분의 계획을 바꾸어야 할 만큼 상황이 급변했다. 아니 어떤 계획도 불필요 해졌다”고 했다...
  • 연취현 변호사
    형식적 법치주의가 지배하는 나라는 위험하다
    법치주의는 민주주의의 기초가 되지만, 법치주의가 곧 민주주의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비근한 예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독재자인 히틀러도 법치주의를 준수했다고 하니 말이죠. 오히려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는 서로 견제하고 보완하는 과정을 통해 국가의 발전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작용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