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살아계신 하나님께 돌아오라’(행14:8~18)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사도바울의 전도여행은 매 순간 목숨을 걸어야 하는 여정이었다”고 했다. 이어 “그들이 회당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했을 때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었지만,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은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핍박했다.. 
예장 통합, ‘이단 및 경계단체 포스터’ 전국 노회에 배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 이하 예장통합)는 총회 이단경계주일인 8월 1일을 앞두고 '이단 및 경계 단체 포스터'를 총회 홈페이지에 게제하고 전국 노회에 배포했다고 최근 밝혔다.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심상효 목사, 이하 이대위)는 총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주요 단체들을 포스터에 나열했다. 이 가운데는 만민중앙교회(창설자 이재록), 전능하신 하나님교회(동방번개).. 
한신대 진로취업본부, (주)제이레퍼토리와 업무협약(MOU)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진로취업본부(본부장 이미옥)는 지난달 30일 오후 3시 ㈜제이레퍼토리(대표 우상준)와 업무협약(MOU)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신대 이미옥 진로취업본부장, IPP형일학습병행 사업단 조민경 연구원과 ㈜제이레퍼토리 우상준 대표가 참석했다... 
“북한은 주님의 피눈물이 떨어진 땅끝”
국내외 목회자들과 북한선교 전문가들이 모여 한반도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드온동족선교 등 단체들은 27일(미국 시간 26일) ‘줌’(Zoom) 등 온라인을 통해 ‘제3회 글로벌복음통일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바벨론 같은 세상, 교회는 어떻게 빛이 될 것인가?
「국가가 하나님을 잊을 때-나치 독일로부터 배우는 일곱 가지 교훈」(CLC)의 저자 어윈 W. 루처(Erwin W. Lutzer) 목사의 또 다른 저서 「바벨론 교회를 바라보라!」(CLC)가 최근 번역돼 출간됐다. 이 책은 마치 바벨론과 같이 변화된 미국(세상)에서 교회가 어떻게 빛이 될 것인가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공기업, 1위 인천공항·2위 한전
국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장 일하고 싶은 공기업을 조사한 결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4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학생들은 급여와 보상제도를 공기업 선호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비대면 서비스’로 장애인 심리 방역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많은 사회복지 기관이 대면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수탁 운영하는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복지관)이 온라인 서비스를 활용해 장애인 심리 방역에 나섰다... 2023년부터 ‘유통기한’ 대신 먹어도 되는 ‘소비기한’ 표기
2023년부터 식품에 적힌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으로 변경된다. 소비기한은 소비자가 음식물을 실제로 섭취할 수 있는 기한을 뜻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화장품법을 비롯해 6개의 소관 법률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소아·청소년, 대사증후군 증가… 걷기 실천율은 감소해
우리나라 소아·청소년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지난 12년간 1.7%에서 2.2%로 증가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소아청소년과 박미정·김신혜 교수팀은 2007~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만 12~18세 소아·청소년 6308명의 건강검진 자료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5명 중 1명 우울 위험… 2030 타 연령대보다 높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국민 5명 중 1명은 우울 위험군에 속할 만큼 정신건강을 위협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극단적 선택을 생각해본 이가 12%에 달했다. 특히 2030 세대의 코로나 우울감은 타 연령대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달 들어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본격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면서 사회적 우울감이 더 악화할 우려가 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들이 깨달아야 할 점은, 공동체의 결속력이 강할수록, 한 구성원에게 일어나는 일이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한 사람이 슬퍼하면, 그들 모두 위에 그림자가 드리운다. 반대로 한 사람이 아무런 제재 없이 죄를 계속 범하도록 허용을 받으면, 공동체 전체가 진흙탕에 주저앉는다. 그러므로 기독교 공동체가 순간을 모면하기보다 장기적인 이야기를 염두에 두고 고민할 때 다음 두 가지가 요구.. 
“교황, 방북한다면 선전 도구 되지 말고 진실 말해야”
국제인권단체 CSW(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의 동아시아 선임 연구원이자 작가 겸 인권운동가인 베니딕트 로저스(Benedict Rogers) 씨가 프란치스코 교황이 북한의 선전 도구가 되어선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26일(현지시간) ‘UCA뉴스’(Union of Catholic Asian News)에 이런 제목(Pope must not allow him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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