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외 목회자들과 북한선교 전문가들이 모여 한반도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드온동족선교 등 단체들은 27일(미국 시간 26일) ‘줌’(Zoom) 등 온라인을 통해 ‘제3회 글로벌복음통일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바벨론 같은 세상, 교회는 어떻게 빛이 될 것인가?
「국가가 하나님을 잊을 때-나치 독일로부터 배우는 일곱 가지 교훈」(CLC)의 저자 어윈 W. 루처(Erwin W. Lutzer) 목사의 또 다른 저서 「바벨론 교회를 바라보라!」(CLC)가 최근 번역돼 출간됐다. 이 책은 마치 바벨론과 같이 변화된 미국(세상)에서 교회가 어떻게 빛이 될 것인가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공기업, 1위 인천공항·2위 한전
국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장 일하고 싶은 공기업을 조사한 결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4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학생들은 급여와 보상제도를 공기업 선호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비대면 서비스’로 장애인 심리 방역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많은 사회복지 기관이 대면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수탁 운영하는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복지관)이 온라인 서비스를 활용해 장애인 심리 방역에 나섰다... 2023년부터 ‘유통기한’ 대신 먹어도 되는 ‘소비기한’ 표기
2023년부터 식품에 적힌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으로 변경된다. 소비기한은 소비자가 음식물을 실제로 섭취할 수 있는 기한을 뜻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화장품법을 비롯해 6개의 소관 법률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소아·청소년, 대사증후군 증가… 걷기 실천율은 감소해
우리나라 소아·청소년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지난 12년간 1.7%에서 2.2%로 증가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소아청소년과 박미정·김신혜 교수팀은 2007~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만 12~18세 소아·청소년 6308명의 건강검진 자료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5명 중 1명 우울 위험… 2030 타 연령대보다 높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국민 5명 중 1명은 우울 위험군에 속할 만큼 정신건강을 위협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극단적 선택을 생각해본 이가 12%에 달했다. 특히 2030 세대의 코로나 우울감은 타 연령대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달 들어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본격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면서 사회적 우울감이 더 악화할 우려가 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들이 깨달아야 할 점은, 공동체의 결속력이 강할수록, 한 구성원에게 일어나는 일이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한 사람이 슬퍼하면, 그들 모두 위에 그림자가 드리운다. 반대로 한 사람이 아무런 제재 없이 죄를 계속 범하도록 허용을 받으면, 공동체 전체가 진흙탕에 주저앉는다. 그러므로 기독교 공동체가 순간을 모면하기보다 장기적인 이야기를 염두에 두고 고민할 때 다음 두 가지가 요구.. 
“교황, 방북한다면 선전 도구 되지 말고 진실 말해야”
국제인권단체 CSW(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의 동아시아 선임 연구원이자 작가 겸 인권운동가인 베니딕트 로저스(Benedict Rogers) 씨가 프란치스코 교황이 북한의 선전 도구가 되어선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26일(현지시간) ‘UCA뉴스’(Union of Catholic Asian News)에 이런 제목(Pope must not allow himself.. 
[풍성한 묵상] 감정계좌
모든 사람은 감정탱크, 사랑은행, 감정계좌등 다양하게 불리는 것을 가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스테판 코비의 용어인 감정계좌를 좋아 한다. 예금계좌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이 감정계좌에 입금을 하고 출금을 한다. 우리가 말을 하는 것, 시간 을 함께하는 것,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는 것, 서로를 돕는 것, 주님과 가까이 걷는 것, 서로의 영적 파트너가 되는 것, 재미있고 충실한 파트너가 되는.. 
“기독교인들, 백신 접종률 높이는 일에 힘써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델타 변이 확산과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대한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국내외 국가들이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코로나 감염 상황이 악화되는 가장 큰 원인은 바이러스가 계속 변이(變異)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 
[아침을 여는 기도] 사면이 막혔어도
염려와 두려움, 근심과 걱정으로 낙심하지 않게 하옵소서. 절박한 상황에서도 기도하는 저에게 크고 비밀스러운 일을 보여주시며 낙심하지 않도록 소망을 주옵소서.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을 몰랐지만, 사람이 상상할 수 없을 크고 비밀스럽게 응답하십니다. 어떤 어려움에 있어도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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