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별금지법안
    [사설] ‘젠더 이데올로기’ 양의 탈을 쓴 늑대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31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평등의 약속, 차별금지법 바로 지금’ 기자회견 중에 “6월 중 평등법(안)을 발의하겠다”라고 밝혔다고 한 매체가 보도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진 후 교계는 올 것이 왔다는 분위기 속에서 법안이 정말 발의될지, 발의된다면 어떻게 처리될지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 기적의 강아지
    6개의 다리와 2개의 꼬리를 가지고 태어난 기적의 강아지
    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 호주 셰퍼드와 보더콜리의 믹스견 강아지 9마리가 태어났습니다. 그중 한 마리가 6개의 다리를 가지고 태어나 큰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6개의 다리와 2개의 꼬리를 가지고 태어난 스키퍼라는 이름의 강아지는 머리와 가슴 등은 정상이지만 골반이 2개, 뒷다리 4개와 앞다리 2개를 합쳐서 총 6개의 다리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또한 각각의 엉덩이엔 꼬리가 자라고 있었고, 요..
  • 지형은 목사
    청와대 행정관·문체부 종무관, 기성 지형은 총회장 예방
    청와대 이정미 행정관과 문화체육관광부 백중현 종무관이 1일 서울 성락성결교회를 방문해 최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임 총회장으로 취임한 지형은 목사와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지 총회장은 “총회장 취임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임기 동안 우리 교단이 한국 사회가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고민하고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기독교장로회 부곡교회 차장현 목사
    “예수님은 구원의 빛, 생명의 빛이십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부곡교회 차장현 목사가 3일 새벽예배 말씀(요한일서 1:5~10)을 전했다. 차 목사는 "우리는 늘 말씀을 붙들고 가야한다. 말씀을 잊고 살면 나태해지고, 세상 유혹에 빠지고 신앙생활이 실패하게 된다. 말씀을 꼭 간직해서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며 나아가는 승리자가 되길 축원드린다"라며 설교를 시작했다...
  • 분당우리교회 신종철 목사
    “지혜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스림 받을 때 침묵”
    당우리교회 신종철 목사가 2일 새벽예배에서 '말씀으로 다스림 받는 관계'(잠언 17:15~2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종철 목사는 "우리가 말씀을 듣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연단이 필요하다. 여전히 우리 안에 있는 욕심, 생각, 교만들이 다 빠져나가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하나님 말씀에 승복하기까지..
  • 연세대학교 루스채플
    간호대학동창회 주관 제172회 연세조찬기도회 열려
    제172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지난달 27일 오후 2시부터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간호대학동창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에선 이혜숙 목사(간호학과 80학번, 선교부위원장)의 인도로, 참석자들이 찬송가 14장을 합창한 후 한미란 회장(간호학과 72학번)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 성차별교육폐지시민연대 성폐연
    성폐연 출범… “성차별 조장하는 페미니즘 교육 추방하자”
    총 38개 단체가 연합해 3일 오후 서울 신촌에서 ‘성차별교육폐지시민연대’(상임대표 오세라비, 이하 성폐연) 출범식 및 진정한 양성평등을 위한 대안을 공유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오세라비 상임대표는 출범선언문에서 “전국 학부모 단체와 시민단체 38개가 연대해 성폐연을 설립했다”며 “지난 5월 5일 발생한 초등교사 집단으로 추정되는 비밀사이트의 ‘학생 페미니즘 세뇌교육’ 사태가 그 이유”라고 ..
  • 안지영 목사
    아브라함 이야기(11)
    그런데 여기에서 몇 가지 질문이 떠오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의 믿음을 보시고 의로 여기셨다고 되어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아브람은 아내 사래의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이것을 믿음이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아내 사래가 자기의 여종 하갈을 남편에게 주기로 결심한 이유가 매우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 철책선 북한
    “김정은 정권의 우상화 교육, 공허한 메아리 돼”
    북한내륙선교회 임현석 목사가 북한이 도당위원회 이후 김정은에 대한 우상화 교육을 실시했지만 오히려 북한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는 최근 보도와 관련, “이제 더 이상 북한 주민들의 눈을 가린 채 거짓을 세뇌하는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