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선과 악 중에서 무얼 선택할까? 성경적으로 말하면 악을 택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럼 왜 악을 즐겨 택하는 걸까? 그건 루터의 말처럼 인간 안에 ‘구부러진 마음’(죄)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자신에게 손해가 되거나 위험이 초래될 거 같은 상황에선 선을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고 침묵을 지키는 이들이 참 많다. 소극적인 죄를 짓는 셈이다. 하지만 누구나가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이상이 필요합니다
시대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이상, 새로운 환상이 필요합니다. 세상에서 힘차게 살게 하옵소서. 다가오는 새 시대에 승리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하옵소서. 하늘을 향한 눈이 열리어 하나님의 이상을 보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시대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이상을 보여주옵소서... 
감리교 남부연회 평신도단체, 목원대 유학생에 장학금 300만원 전달
목원대(권혁대 총장)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산하 평신도단체인 남선교회연합회, 여선교회연합회, 장로회 등으로부터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북한 동포들은 모두가 포로로 잡혀 있는 사람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6월 27일~7월 1일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복음통일 컨퍼런스(제28차 북한구원 기도성회)’를 진행 중인 가운데, 셋째날인 29일 오후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 원로)가 ‘복음통일 준비가 최우선입니다’(행 1:6~8)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한미일 정상회담 의제는 '북핵' … '3각 협력' 강화 '한목소리'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나토정상회의 계기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만나 북한 잇단 도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국제 정세의 불안전성에 따른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이같이 공감대를 형성했다... 
“돈 아닌 은혜로 사는 삶, 우리 인생 하나님께 투자하길”
CAM대학선교회 ‘2022 The Holy CAM-Ping’ 여름수련회가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팀수양관에서 ‘RE NEW’(이사야 65:18)를 주제로 진행되는 가운데 둘째 날인 29일 오전 오승현 목사(라이드미션 대표)가 ‘재정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특강 메시지를 전했다... 
복음한국, ‘바른생활 루틴이’ 소재로 7월 랜선수련회 개최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오는 7월 5일(화) 저녁 7시 30분 ‘그리스도 안에서 복음을 실천하는 우리는 바른생활 루틴이!’(히10:25)라는 주제로 7월 랜선 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랜선 수련회 찬양의 시간에는 ‘케이(kei is loved)’ 자매 ‘복음한국 미니스트리’가 출연하고, 한국계 캐나다인으로서 북한에서 선교 사역에 헌신하다가 불의의 사건으로 극심한 고난을 겪었던 임현수 목사(토.. 
‘기관 통합안 가결’ 한기총 “한교총도 상응 절차 진행을”
얼마 전 임시총회를 열고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과의 통합안을 가결했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한교총도 이에 상응하는 절차를 진행해 줄 것을 촉구했다... 
尹, 한미일 회담서 '北도발 강력대응·3국협력' 강조 예정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동맹국 및 파트너국 정상회의와 한미일 정상회담, 그리고 유럽 국가들과 약식 양자회담 등 빡빡한 일정을 수행한다. 사실상 나토 순방의 본행사가 이날 모두 포진돼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북한 도발에 대한 강력한 대응 의지를 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 초등생 일가족 숨진 채 발견… 신원 잠정확인
광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29일 오후 1시20분 완도군 신지면 송곡항 앞바다에서 인양한 아우디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3명을 조양과 아버지 조모(36)씨, 어머니 이모(34)씨로 잠정 확인했다... 
지역가입자 65% 건보료 내린다… 부수입 많은 직장인 月5만원 인상
반면 지역가입자의 주택이나 자동차 등 재산에 부과되던 건보료 부담은 완화된다. 재산 공제 범위는 일괄 5000만원으로 확대돼 지역가입자 561만 세대(992만명)의 보험료가 월 평균 3만6000원 인하되며, 4000만원 이하의 자동차는 건보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특별기고] 참 이상한 재판 참관기
2019년 8월 31일 인천에서는 “이상한 (퀴어)축제”가 열렸었다. 더 이상한 것은 세 명의 사람이 목사의 직위를 이용하여 목사 가운을 입고 그곳에서 축도를 한 것이다. 한 사람은 이단으로 규정된 사람이고 2인은 정통 교단의 목사라고 하는데 그중 한 사람은 감리교회 소속 이*환 목사다. 이것이 문제가 되어 이*환 목사는 그가 속한 경기연회에 고발이 되어 정직 2년을 선고받았다. 이*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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