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CCC가 아프리카 선교의 전략적 거점으로 주목받는 나이지리아에서 선교 리더 양성에 본격 나섰다. 한국CCC 해외선교팀(GSM)은 최근 나이지리아 라고스에 위치한 ACTS 신학교에서 커넥션스쿨 강사 훈련을 개최하고, 현지 신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훈련은 향후 아프리카 전역으로 확산될 커넥션스쿨 사역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한국교회, 십자가 사랑으로 화해와 회복 이뤄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2026년 신년을 앞두고 ‘믿음의 경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자’를 제목의 메시지를 26일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사회를 향해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인내로써 경주를 완주할 것”을 당부했다... 
회개와 믿음으로 오르는 영혼의 길
죄의 자리에서 구원의 자리로, 회개의 눈물에서 은혜의 빛으로 나아가는 신앙의 여정을 담은 묵상서 <저 높은 곳을 향하여>가 출간됐다. 이 책은 믿음을 새롭게 세우고자 하는 신앙인은 물론,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고통에서 감사로, 상처에서 회복으로
고통의 기억을 회피하지 않고 하나님의 긍휼 안에서 다시 해석하도록 이끄는 신간 <긍휼마음학교>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의 ‘학교 시리즈’ 가운데 <광야훈련학교>에 이은 두 번째 권으로, 신앙의 훈련이나 실천에 앞서 믿음의 방향과 존재의 목적을 바로 세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서평] 마지막 당부 제자 삼으라(안창천, 우리하나, 2015)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재생산’을 하도록 제자 삼으라고 명령하셨다. 재생산을 못하는 제자훈련은 버려야 한다. 제자훈련을 예배당이 아니라, 삶 속에서 해야 한다. 주님은 ‘가서’ 제자 삼으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제자훈련의 귀족화를 버리고 대중화를 선택해야 한다. 주님은 ‘모든 민족’을 제자삼으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이제, 성경적인 제자훈련..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형상 모델은 다섯 가지 유신론적 윤리 모델 중 가장 포괄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범위는 놀라울 정도로 광범위하며, 그 고유한 특성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의 존재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다. 하나님의 형상 모델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제기한다. “이 결정이 하나님을 본받거나, 그분의 형상을 반영하는 인간적인 특성들을 계발하는 데 도움이 되는가?” 영적 전쟁 모델은 우리의 의사결정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1심 무죄 판결… 서훈·박지원 등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전원 무죄
2020년 9월 서해상에서 발생한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이른바 ‘서해 공무원 피살 은폐 의혹’으로 기소됐던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핵심 인사들이 1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건 발생 이후 약 3년 만에 나온 사법적 판단으로, 법원은 검찰이 제기한 은폐와 허위 보고,.. 
『49 가지 성경해석법』의 구약학자, 김현삼 박사의 詩 ‘내 영혼의 이삭’
김현삼(1969~ ) 시인은 충남 금산 금성면 生. 대전 침신대와 코헨대를 나온 히브리어에 정통한 구약학자이다. 대전 동산교회 담임목사이며 대전 개혁신학원에서 구약과 성경 히브리어 개론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히브리어와 히브리적 사고를 개신교 전통에 연결하려는 <히브리사고 바이블 아카데미> 원장으로 성경 지도 제작과 히브리어 연구에 전념하며 최근에는 탁월한 책 『49 가지 성경해석법』도 내었.. 
한장총 이선 대표회장 신년 메시지 “코람데오 정신으로”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2026년 신년 메시지를 통해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사명을 새롭게 점검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메시지에서 “다사다난했던 시간을 지나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는 다시금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우리의 사명을 돌아본다”며 “급변하는 사회와 가치관의 혼란 속에서도 한국교회는 진리 위에 굳게 .. 
평신도 사역의 새로운 지평을 열라(2)
평신도 사역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서는 먼저 평신도란 누구인가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평신도가 누구입니까? 평신도라는 말은 소위 평신도와 성직자를 모두 포함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에서 성직자와 평신도의 구분은 적어도 신분적인 구분은 아니었습니다. 성직자라는 말도 3세기에 이르러서야 교회에서 어떤 직위를 지니고 있는 자라는 의미로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침묵하는 목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판결
하나님을 공적 영역에서 제거하려는 흐름이 분명해지고, 기독교 신앙이 혐오와 차별의 대상으로 규정되며, 교회와 양심을 국가와 문화의 통제 아래 두려는 압력이 점점 노골화되고 있음에도, 한국교회의 강단은 입을 닫았다. 이 침묵은 지혜가 아니다. 성경의 기준에서 보면 명백한 죄이며 직무유기요, 배교의 한 형태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바꾸는가? 변하지 않는 하나님과 응답의 신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당신의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바꾸는가?’(Does your prayer change God’s mind?)를 2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