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고신 제76회 총회 이규현 목사(왼쪽)와 김은태 목사(오른쪽)
    예장 고신 신임 총회장에 이규현 목사 단독 입후보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총회장 최성은 목사, 예장고신) 제76회 총회에서는 전임 김문훈 목사부총회장의 중도 사임에 따라 총회장과 목사부총회장 선거가 동시에 치러진다. 김문훈 목사는 부교역자에 대한 폭언 논란으로 직을 내려놓은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 총회장 및 목사부총회장직은 단독 입후보로 진행되며, 장로부총회장직은 2파전으로 압축됐다. 총회장은 이규현 목사(인천 신..
  • 옥한흠 목사 김영순 사모
    故 옥한흠 목사 부인 김영순 사모 별세… 향년 86세
    사랑의교회를 설립한 故 옥한흠 목사의 부인인 김영순 사모가 25일 오전 4시 30분,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사랑의교회를 개척하고 한국교회에 제자훈련 운동을 정착시킨 故 옥한흠 목사의 배우자로, 남편의 목회와 제자훈련 사역을 오랜 기간 곁에서 함께하며 헌신해 왔다...
  • 인도 국기
    인도 법원, 개종 금지법 위반 혐의 기독교 목회자 7명에 징역 5년 선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마디야프라데시주 법원이 이른바 '개종 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현지 기독교 목회자 6명과 평신도 1명에게 징역 5년형을 선고했다고 7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은 지난 2024년 마을 주민의 자녀 생일파티에 참석했다가 강제 개종을 시도했다는 허위 고발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인도 내 종교 탄압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 이슬람 극단주의 반군과 맞서 싸워온 이브라힘 트라오레 임시 대통령
    부르키나파소 트라오레 대통령, 샤리아법 거부 청년 직업 교육 집중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부르키나파소 군사 정부의 이브라힘 트라오레 임시 대통령이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법의 국가 도입을 공식 거부했다고 7월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트라오래 대통령은 종교 교육보다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직업 교육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국가의 세속주의 원칙을 재확인했다...
  • 소말릴란드 국기
    소말릴란드서 기독교 개종 40대 남성 친척에게 독살당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소말릴란드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40대 남성이 무슬림 친척들에 의해 독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7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이슬람 율법이 엄격하게 적용되는 지역 내 기독교 종교 박해의 심각성을 단적으로 드러내는 사례로 지목되고 있다...
  • 제주AI세계선교센터
    제주AI세계선교센터 출범… “AI와 복음으로 세계선교”
    AI를 복음 전파와 세계선교를 위한 도구로 활용하기 위한 ‘제주AI세계선교센터’가 24일 제주에서 출범했다. 제주AI세계선교센터는 이날 오후 세계평화의섬교회에서 출범예배와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센터는 AI 시대를 맞아 교회와 선교사, 크리스천들이 인공지능을 복음 전파와 세계선교를 위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연구, 콘텐츠 제작,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심원섭 목사
    남서울교회, 제4대 담임목사에 심원섭 목사 청빙
    남서울교회(담임 화종부 목사)가 청빙 절차를 다시 진행한 끝에 현재 미국 신시내티 중앙장로교회 담임을 맡고 있는 심원섭 목사를 청빙하기로 했다. 교회는 최근 제4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개최했고, 심 목사에 대한 청빙 투표 결과 총 투표 수 953표 중 찬성 746표, 반대 177표, 무효 20표, 기권 10표로 가결했다...
  • 임다윗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태아 생명 정치로 결정해선 안 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정부의 임신중지 약물 도입 추진 움직임에 우려를 표하며 “태아의 생명을 정치적 결정으로 다뤄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언론회는 24일 발표한 ‘태아의 생명을 정치로 결정해서는 안 된다-정부는 불법을 조장하지 말며, 기준을 세워야’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최근 대통령의 임신중지 약물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이같이 밝혔다...
  • 저스트 지저스
    왜 지금 다시 ‘일본 선교’인가: 1%의 벽을 넘어 글로벌 선교의 열쇠로
    오늘날 한국교회는 인구 감소와 급격한 세속화, 기독교 신뢰도 하락이라는 가파른 비탈길을 지나고 있다. 교인 수 정체와 젊은 세대의 이탈, 200만 명에 육박하는 '가나안 성도'의 출현은 한국교회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는 냉혹한 경고음이다. 그러나 내부적 위기가 깊어질수록 교회가 결코 타협하거나 포기할 수 없는 본질이 있다. 바로 주님의 지상대위임령(Great Commission)인 '선교적 사..
  • 청소년학원선교회
    청소년학원선교회, 미자립·개척교회 등에 여름성경학교 물품 전달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청소년학원선교회(회장 김해숙 권사)가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 등의 여름성경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물품 나눔 행사를 열었다. 청소년학원선교회는 지난 19일 세계선교센터 5층 선교회실에서 ‘제5회 여름성경학교 물품보내기’ 행사를 개최하고, 국내 초교파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 지역아동센터, 해외교회, 국내 다기관선교팀 등 총 65곳에 전달할 여름성경학교 물품을 포장했다...
  • 2026 KMQ포럼, 선교와 패러다임 12th
    “미전도종족 선교, ‘이원화 전략’과 ‘다중심적 협력’ 등 전환 필요”
    “달라진 현대 선교환경에서 미전도종족(Unreached People Groups, UPG)을 어떻게 정의하고, 이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할 것인가?” 지난 반세기 동안 세계선교의 중요한 축을 이뤄온 미전도종족 선교가 급변하는 시대적 요청 속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최하고, 선교 전문 계간지인 ‘한국선교KMQ’가 주관하여 20일 경기도 광명 아델포이교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