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연구소, 판교 시대 창의적 SW 문화 이끈다
    안철수연구소가 판교 테크노밸리 중심에 창업 16년 만에 첫 사옥을 마련하고, 10월 4일 일명 ‘천사 데이’에 입주를 완료했다. 이를 계기로 ‘제2의 창업’을 선언하고 존경받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비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통전신학 설파한 신학자 고 이종성 박사의 유산
    고 이종성 박사가 2일 별세했다. 한국교회는 큰 별을 또 하나 잃고 말았다. 보수와 진보를 망라해 존경받았던 그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와 세계로 한국신학의 지평을 넓히고, 4천여명의 제자들을 키워낸 한국 신학계의 거목이다. 그는 학문적으로나 시대적으로 한국교회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한, 한국신학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린 신학자이다...
  • 美 한미FTA 비준 눈앞..4년3개월 우여곡절
    미국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백악관이 3일(현지시간) 한미 FTA 이행법안을 제출함으로써 의회는 비준을 위한 `형식적인'인 절차만 남겨둔 상황이다. ..
  • 칼빈대 사태 장기화… 무엇이 진짜 문제인가
    칼빈대학교(총장 길자연 목사, 이사장 김진웅 목사)가 교육과학기술부의 종합감사 이후 끝없는 내홍에 시달리고 있다. 이로 인해 학교와 교계 관계자들은 자칫 이 사태가 장기화돼 학사 운영에 차질이 빚어질 뿐 아니라 기독교의 이미지도 실추시키는 것이 아닐지 우려하고 있다...
  • 꺼지지 않은 `安風'…대권 가도에 파장
    범야권의 3일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통합후보 선출 경선에서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승리를 거머쥐자 정치권은 다시 한번 `안풍'(安風ㆍ안철수 바람)의 위력에 주목했다...
  • 野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與 나경원과 격돌
    야권의 10ㆍ26 서울시장 보선 단일 후보로 시민사회 박원순 후보가 선출됐다. 박원순 후보는 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 선출 국민참여경선에서 민주당 박영선 후보를 누르고 야권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 ..
  • 뉴욕교계에 은혜로운 찬양의 비 내리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가 주최하는 ‘사랑의찬양제’가 2일(미국 현지시간)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개최됐다. 사랑의찬양제는 뉴욕교협이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하는 기관을 돕기 위해 개최한 것으로 8개 봉사기관에 후원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 이란.. 종교, 경제, 정치 암울한 상황
    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 반(反) 정부 시위가 확산되는 와중에서도 이란은 홀로 조용했다. 1979년 이슬람 혁명으로 탄생한 이슬람 공화국 이란은 국민들에게 샤(Shah) 왕조의 독재와 세속국가의 부조리로부터의 해방을 약속했다. 하지만 현재 이란 국민들의 일상의 관심사는 늘어나고 있는 살인 범죄와 가족의 붕괴 그리고 만연한 개인 부채이다. 이란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 제작자는 이란 사회가 거짓과 추..
  • 시드니교회 주관 '2011 크리스천 스포츠 축제' 열려
    시드니에 '스포츠 선교의 계절'이 찾아왔다. 지난해에 이어 노동절인 10월에 골프, 탁구, 배드민턴, 족구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된 '2011 크리스천 스포츠 축제(Chiristian Sports Festival)'가 펼쳐졌다. 한인 교민들과 성도들에게 커다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이번 축제를 주최하는 세계스포츠선교회 호주지부(회장 정선일 목사)는 이번 축제를 통해 스포츠를 매개로 하는 ..
  • 日국제기아대책, 이재민에 석유난로 1500대 무상 배포
    일본국제기아대책기구가 3.11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한 이재민부흥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설 주택 등지에서 가을과 겨울을 맞이하는 이재민들에게 지난 28일부터 석유난로 1500대를 무상으로 지급하기 시작했다...
  • 정년 은퇴했지만...선교 현장에선 여전히 현역
    정년 은퇴 후, 또 다시 교회를 개척했다. 개척 5년만에 교회와 목사관도 신축했다. 올해는 교회 건축을 위해 받은 은행론도 모두 변제했다. 정년을 훨씬 뛰어 넘은 원로지만, 선교 현장에선 여전히 현역인 신현석 목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