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규홍 총장과 위촉장을 전달 받은 한우리 18기와 17기 학생들
    한신대,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18기 위촉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28일 장공관 회의실(1318호)에서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18기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한우리 18기는 48명이 지원해 지난 25일 면접 전형을 거쳐 총 12명이 선발됐다...
  • 한동대 위탁 운영 중인 포항시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포항시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온라인 학부모 참관 프로그램 실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위탁 운영 중인 포항시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도형기)는 1일부터 ‘2021년 안심급식지킴이를 만나다’ 온라인 학부모교육과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기 식품알레르기 대체 방법과 어린이급식시설 위생·영양 순회방문지도 관련 내용으로 진행됐다...
  • 한국조직신학회 제4회 월례신학포럼
    죽음에 대한 교육, 단지 ‘버킷 리스트’ 때문인가?
    한국조직신학회가 지난 25일 오후 8시 월례신학포럼을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했다. 이날 최성수 목사(은현교회 교육목사, 조직신학)가 ‘죽음을 어떻게 적합하게 말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최 목사는 “죽음에 대한 의식과 태도에서 변화가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다. 저항하고 배제하고 회피하던 죽음에 대해 사회는 순응하고 포용하고 또 심지어는 적극적으로 환영하려고 한다”며..
  • 기도 십자가
    [풍성한 묵상] 헌신의 과정
    헌신의 위기는 우리가 일생을 사는 동안 계속되는 헌신의 한 과정이다. 따라서 우리가 헌신했다고 해서 우리 영혼의 갈등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헌신은 하나님께 대한 계속적인 순종이다. 그것은 더 큰 유익을 위해 우리의 권리를 계속해서 포기하는 것이다...
  • 웃음
    성경에서 말하는 웃음에 관한 5가지
    우리는 잘 웃어야 한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좋은 웃음은 육체의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불안을 감소시켜 정신적 건강에도 유익하다고 한다. 웃음은 기쁨을 표현하는 가장 분명한 방법이다. 의미있는 행복은 풍성한 웃음과 함께 찾아온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 소녀 걱정 근심 괴로움 외로움 소외
    [묵상 책갈피] 걱정을 달고 사는 자에게 주는 교훈
    저는 걱정을 타고났습니다. 걱정을 달고 사는 제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으신지요? 먼저, 기도하십시오(Pray). 안으로 예방접종을 하고 나서 밖으로 두려움과 대면하십시오. “너희 염려(모든 근심, 걱정)를 다 주께 맡기라”(벧전5:7)..
  • 배재대 배재학당역사박물관
    배재대 배재학당역사박물관, ‘음악을 통해 본 정동’ 개최
    우리나라 근대음악의 발원지 서울 정동에서 9월까지 ‘음악을 통해 본 정동’이라는 음악회·현장 답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배재대학교가 운영하는 배재학당역사박물관(관장 김종헌)은 지난 23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이번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 공연은 문화재청, 서울시 중구청 2021 생생문화재사업 지원을 받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열린다...
  • 장신대개교 120주년 기념 목회자 세미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설교와 예배 사역은?”
    장로회신학대학교 개교 120주년 기념 준비위원회가 28일 오전 9시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포스트코로나시대의 목회’라는 주제로 장로회신학대학교 개교 120주년 기념 목회자 세미나I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리종빈 목사(광주벧엘교회 담임, 이사장)는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행11:19~2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분노 화남
    [풍성한 묵상] 원통함을 푸는 방법
    마음속에 남아 있는 원한을 제거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그것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정체를 밝혀내는 것이다. 두 번째 단계는 현재 자신이 어떤 상태에 있든지 스스로 자신을 용서하고 또한 과거에 당신에게 중요한 존재였던 사람들이 당신에게 했던 행동과 그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이다...
  • 무의미한 기도 생활에서 벗어나게 하는 방법 시편
    무의미한 기도 생활에서 벗어나게 하는 5가지 방법
    우리가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기도할 때 지겨움을 느끼게 되며, 기도가 지겨워 지게 되면 기쁨과 열심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다. 우리는 변화와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같은 내용을 가지고 기도할 것이다. 그러면 무엇이 문제인가?..
  • 한남대 의류학전공 제30회 졸업작품전시회
    한남대 의류학전공 제30회 졸업전시회 개최
    한남대학교 의류학전공 제30회 졸업작품전시회가 지난 2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교내 메이커스페이스와 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Nascent'(신생, 新生)’을 주제로, 학생들이 다양하고 독특한 시각으로 도전한 패션 작품 121점을 선보인다. 학생 1인당 서양복 2벌과 한복 1벌을 제작했다...
  • 십자가 교회
    [묵상 책갈피] 나는 누구인가?
    우리는 ‘체질화된 존재’이기보다는 ‘부름받은’ 자들이다 우리를 부르시는 분은 우리를 개개인으로 보고 우리에게 개별적으로 말한다. 즉, 우리를 독특하고, 특별하며, 고귀하고, 중요한, 아울러 자유로이 반응하는 존재로 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