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10일 주일예배에서 ‘죽음의 냄새인가 생명의 향기인가’(고후2:12~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고난을 통한 열매는 역설이 숨어 있다”며 “우리가 큰 일을 할 수 있다고 자만하는 순간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보잘 것 없게 만드신다. 그러나 우리의 연약함을 깊이 깨닫고 작고 하찮음을 고백하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굳게 잡아주시고 크게 사용하신다”고 했다... 
집 근처 하수구 안에서 낑낑거리는 소리의 존재는?
하수구 속 진흙탕에서 무언가가 움직이고 있었다... 
청소기 소리를 무서워하는 아기와 강아지
여기에 청소기 소리를 무서워하는 강아지와 아기가 있습니다... 
1924년 강경공립보통학교 신사참배 거부사건에 대한 고찰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김승태 소장)가 9일 한국기독교역사학회 제389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한규무 교수(광주대)는 ‘1924년 강경공립보통학교 신사참배 거부사건에 대한 재검토’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대형견이 소녀의 목덜미 부분에 있는 옷을 물게 된 이유…
어느 한 소녀가 부모님을 따라 큰 강아지와 함께 바닷가에 놀러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택함을 받은 사람에게 주시는 복 3가지”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너는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9:10~19)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코로나19와 함께하는 시간이 새해에도 계속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으로 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과는 결코 비대면일 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상황 속에서 예배를 드릴지라도 그 예배를 받으시고 만나주신다”고 했다... 
한남대 새해부터 주1회 학교식당 ‘채식의 날’ 캠페인 운영
한남대가 새해부터 지구환경 보호를 위한 생활 속 실천 캠페인을 적극 전개한다. 한남대는 8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학교식당에서 ‘채식하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광섭 총장은 학생들과 함께 학교식당 ‘멘사 크리스티’에서 채식 메뉴로 점심식사를 하며 구성원들의 캠페인 참여를 적극 권장했다... 
“예배는 ‘멸시-증오-복수’ 아닌 ‘회개-용서-화해’의 시스템”
이춘성 목사(광교산울교회 협동목사)가 최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예배는 어떻게 용서를 이루는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예수님은 분노와 살인에 대해서 가르치시면서 인간을 무가치하게 만드는 ‘라카(바보)’, ‘모레(미련한 놈)’라고 욕과 분노로 결국 살인을 저지른 어떤 사람에 대해서 가르치셨다(마5:22)고 했다... 
크리스천이 기도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 4가지 증상
기도의 기준을 세워 올 한해를 살아가는 것은 크리스천에게 너무도 중요하다. 기도에는 무한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서 크리스천이 기도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 증상에 관해 소개한 글이 눈길을 끈다. 다음은 우리가 기도의 능력을 간과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 4가지를 소개한다... 
아빠를 덮친 11마리 새끼강아지
여기에 새끼 리트리버 11마리가 있습니다. 힘이 넘치는 11마리 댕댕이들은 얼른 마당을 뛰어다니고 싶어서 안달입니다... 
성결대 유아교육과 배지현 교수와 강의교원 박수정 원장,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성결대학교 유아교육과 배지현 교수와 강의교원 박수정 성결대학교부속유치원장은 지난달 31일 교육부 주관 개정 누리과정 후속 현장지원 자료개발의 연구책임자와 연구책임기관장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2020년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성경의 관점으로 고난 해석하게 해주는 고난신학”
김형익 목사(벧샬롬교회 담임)가 최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고난의 신학이 필요한 시대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가짜 복음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참 복음을 선명하게 전하는 일처럼 효과적인 일이 없듯이, 번영 신학에 중독된 교회가 필요로 하는 해독제는 성경적 고난의 신학”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