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박원순 규탄
    "군동성애 조장하는 서울북부지법 양상윤 판사 즉각 징계하라"
    개신교 단체인 '선민네트워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전국유림총연합' 등 4대 종단 단체들과 63개 범종교, 범시민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이계성, 이하 동대위)가 "군대 내 항문성교한 예비역 중위 무죄판결에 대해 강력 분노하며 규탄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 군대 내 동성애
    군대 내 동성간 성행위 무죄 판결? "경악"
    동반연은 먼저 "군대내 동성간 성행위 혐의로 기소된 전직 장교가 민간법원 1심 재판에서 무죄를 받은 것에 대하여 경악과 개탄을 금치 못하며, 판결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히고, "위계질서가 엄격한 군대 내에서 단순히 합의하여 동성간 성관계를 하였다는 사유로 무죄 판결을 하는 것은 동성애와 군대의 특성을 전혀 고려하..
  • 신임 대표회장 윤익세 목사가 행사 사회를 맡아 보고 있다.
    예장합동 재경호남협 정기총회…신임 대표회장 윤익세 목사
    예장합동 재경호남협의회가 제18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갖고, 신임 대표회장으로 윤익세 목사를 선출했다. 23일 그랜드 엠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소강석 목사는 "갈릴리 첫 사랑의 추억이여"(마28:6~10)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린 서로 싸우지 말고 하나 됐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912호에 둥지를 튼 한국교회총연합회 현판식을 갖고 실질적인 출발을 알렸다.
    한교총, '한국교회 3.1절 99주년 기념예배 및 심포지엄' 개최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이하 평통연대)와 함께 "한국교회 3.1절 99주년 기념예배 및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3월 1일 오전 7시부터 9시 20분까지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열리며, 기념예배와 심포지엄은 한교총이 주최하고 평통연대가 주관한다...
  • 이홍정 목사
    NCCK, 88선언 30주년 기념해 국제협의회 개최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 이하 화통위)는 1988년 2월 29일 발표한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기독교회 선언 (이하 ‘88선언’) 30주년을 맞이해 3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동대문 라마다 호텔에서 ‘평화를 심고 희망을 선포하다’라는 주제로 국제협의회를 개최한다...
  • '3.1절 예배 및 300만 범국민대회를 위한 기독교 교단장 및 단체장 모임'에서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가 발언하고 있다.
    '3.1절 예배 및 300만 범국민대회를 위한 기독교 교단장 및 단체장 모임' 열려
    19일 낮 광화문 한 호텔에서 '3.1절 예배 및 300만 범국민대회를 위한 기독교 교단장 및 단체장 모임'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비롯한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등 연합단체 관계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 여성, 청년 등 한국교회와 사회를 걱정하는 이들이 모여 3.1절 행사를 함께 준비했다...
  • 한기총 증경대표회장들이 한기총 정상화를 하겠다며 나섰다. 사진은 지난 14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는 증경대표회장들의 모습.
    한기총 증경대표회장들 나서서 한기총 정상화 외치다
    증경대표회장들은 "작금의 한기총 불법적인 사태에 대해 지난날 한기총을 이끌어 온 증경대표회장들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이제라도 한기총이 정상화되기 위해 증경대표회장들이 공동합의문을 만들어 최성규 선거관리위원장에게 우리들의 충심어린 요구사항을 전했으나,..
  • 왼쪽이 김부겸 행안부장관, 오른쪽은 한기연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김부겸 행안부장관, 한기연 내방해
    김부겸 장관은 "6월 13일 지방선거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지만 부정 불법 요소를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공명정대한 선거가 치러지도록 해야 할 책임이 있는 주무장관으로서 한국기독교에 요청드리고 싶어서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특히 교계의 어른들이 국민들로 하여금 깨끗한 선거에 임하도록 당부해..
  • 왼쪽이 현 한기총 대표회장인 엄기호 목사, 오른쪽이 김노아 목사. 각각 기호 추첨에서 2번과 1번을 뽑았다.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김노아·엄기호 목사 2파전으로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성규 목사, 이하 선관위)는 12일 오후 5시까지 후보 접수를 위한 발전기금을 받고자 했으나, 엄기호 목사는 기금을 납부했지만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장)는 납부하지 않아 최종적으로 2명이 선거를 치르게 됐다...
  • 예성 교단 소속 작은 교회 목회자 모임(Little Church Missionary Fellowship: L.C.M.F, 대표회장 조홍영 목사)이 지난 2월 5일 부터 6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전국 모임을 가졌다.
    예성 총회 작은 교회 목회자들, 제주도서 모임 가져
    예성 교단 소속 작은 교회 목회자 모임(Little Church Missionary Fellowship: L.C.M.F, 대표회장 조홍영 목사)이 지난 2월 5일 부터 6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전국 모임을 가졌다. 금번 모임은 그동안 전국 각 지역에서 교회를 섬기며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헌신하다가 단합을 위해 작은 교회들이 모여 행사를 마련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