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지난 8월 21일 김 후보자를 지명하였는데, 그 때 당시 청와대의 브리핑 자료를 보면, ‘김 후보자는 인권수호를 사명으로 삼아 온 법관으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리를 배려하는 한편, 대법원 국제인권법연구회의.. 
[9월 총회] 예장통합 "동성애자는 직원이 될 수 없다"
예장통합 제102회 정기총회가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셋째 날 헌법위원회 보고를 통해 "동성애는 성경의 가르침에 위배되며, 동성애자와 동성애를 지지·옹호하는 자는 교회의 직원(항존직, 임시직, 유급 종사자) 및 신학대학 교직원이 될 수 없다"(헌법 시행규정 제26조 '직원 선택')는 규정이 신설됐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공영방송의 파업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공영방송인 KBS와 MBC가 파업을 한 지 열흘이 넘는다. 지난 4일부터이니, 벌써 두 주간을 넘기고 있다. 각각 현 사장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이유는, MBC의 경우는 김장겸 사장이 제작 자율성을 침해하였고, 부당 노동행위를 했다는 것이 노조의 주장이다. 그리고 2012년에 친정부 인사를 사장에 임명했다는 이유이다. 그.. 
[9월 총회] 예장통합 성도 줄어…교회와 목사만 늘어났다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최기학 목사) 성도 숫자는 감소한 반면, 교회와 목회자 숫자는 계속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예장통합 제102회 총회 둘째 날 통계위원회(위원장 신정호 목사) 보고에 따르면, 세례 교인 숫자는 173만 3,006명으로 작년에 비해 1만 2,299명이 감소했다. 또 전체 교인 숫자는 273만 900명으로 5만 9,202명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9월 총회] 예장통합, 한기연 참여…신학교엔 동성애 발 못 붙이도록
먼저 총대들은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 참여에 대해 "한국교회연합을 한기연으로 명칭 변경해 참여할 수 있도록" 결의했으며, '차별금지법을 가장한 동성혼 합법화와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 반대를 총회가 결의하고 성명서 발표 및 반대 서명운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결의했다... 
[9월 총회] 예장합동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 당선
예장합동 총회 총무로 최우식 목사가 당선됐다. 최 목사는 총대 1357명 중에서 428표를 얻어 총무 당선 영광을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김영남 목사는 421표를 얻어 7표 차이로 낙선했다... 
"장애아동 집단적 교육 방임 사라져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內 장애인소위원회(위원장 황필규)가 최근 강서구에서 장애인학교 건립과 관련해 사회적 논란이 일어난 것에 대한 입장과 향후 장애인 교육과 관련한 한국교회의 선교 방향에 대한 제안서를 발표했다... 
[9월 총회] 예장통합 제102회 총회 개최…목사 부총회장에 림형석 목사
예장통합 제102회 총회가 18일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양재성전에서 개막한 가운데, 목사 부총회장이었던 최기학 목사(상현교회)가 총회장에 자동 승계하고 목사 부총회장에 림형석 목사(평촌교회)가 당선됐다... 
[9월 총회] 예장합동, 총회 임원 선출 마치고 제102회기 새출발
제102회 총회 임원 선출을 마쳤다.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무투표로 당선되었고, 부총회장은 제비뽑기에서 이승희 목사와 김정훈 목사를 두고 선거 결과 921표로 당선되었고, 김정훈 557를 얻는데 그쳤다... 
[9월 총회] 예장합동, 제102회 총회 개막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가 개막되었다. 동 총회는 9월 18일 오후 2시 익산 기쁨의교회당에서 전국에서 모여든 1600여명의 총대들이 현재 개회예배를 드렸다... 
"종교인 과세…세무조사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
종교인 과세가 2018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가 지난 14일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종교인 과세와 교회재정 투명성"이란 주제로 기획토론회를 진행했다... 
NCCK 차기 총무 후보자에 이홍정 목사
지난 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선출을 위한 입후보가 마감된 가운데,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가 추천한 이홍정 목사(전 사무총장)가 단독으로 입후보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