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재정부 종교인 과세
    종교인 과세, '종교활동비'도 신고해야 한다
    정부가 21일 종교인소득 중 비과세소득인 종교활동비를 종교단체의 지급명세서 제출 항목에 추가하는 내용의 '소득세법시행령' 개정안을 추가 입법예고 했다. 지급명세서란 납세자(종교인)에게 소득을 지급한 자(종교단체)가 종교인 개인별로 지급한 소득명세를 연 1회(다음 연도 3일과 10일) 관할 세무서에 제출하는 서류를 뜻한다...
  • 바른정당 대표 유승민 의원(왼쪽)과 한기연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 등 한기연 내방…이동석 대표회장과 환담
    바른 정당 대표 유승민 의원과 이혜훈 의원 등이 지난 19일 오전 11시30분 한국기독교연합을 방문하고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와 환담했다. 이날 유승민 대표는 “인사가 늦어져 송구하다”며 “대표회장 되신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제대로 된 정치문화가 정착되도록 많이 도와달라”고 인사했다...
  •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제7-1차 임원회가 지난 14일 오후 1시 강원도 대관령 고령성결교회에서 열려 제7회기 임원과 상임위원장 특별위원장 임명 등 제7회 총회 미진안관과 수임안건을 처리했다.
    한기연 1차 임원회 개최…임원 상임 특별위원장 조직 완료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제7-1차 임원회가 지난 14일 오후 1시 강원도 대관령 고령성결교회에서 열려 제7회기 임원과 상임위원장 특별위원장 임명 등 제7회 총회 미진안관과 수임안건을 처리했다.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는 개회예배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1:1~)제하의 말씀을 통해 ”한기연의 모든 임원들이 한 회기동안 주님 앞에 구별됨으로 하나님..
  • 제28대 증경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왼쪽)가 제35대 대표회장 유중현 목사에게 대표회장 취임패를 증정하고 있다.
    한장총 제35대 유중현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 드려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 제35대 대표회장 유중현 목사(성현교회) 취임감사예배가 15일 낮 예장대신 총회회관에서 있었다. 유중현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1년의 짧은 임기지만, 임원과 상임위원장, 특별위원장들과 함께 힘ㅇ르 합해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앞에 장로교회가 살아 있음을 알리겠다"고 말하고, "한장총의 정체성과 위상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 화해통일위원장 나핵집 목사
    NCCK "美국무장관의 北과 '조건 없는 대화' 제의 환영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 이하 화통위)가 최근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에 ‘조건 없는 대화’를 제안한 것에 대해 "조건 없는 대화 제의를 환영하며"란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 기획재정부 종교인 과세
    총리의 '종교인 과세' 보완 요청에 교계 "뒤통수 맞은 느낌"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 등의 명의로 14일 발표된 성명서에 따르면, 이들은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12월 14일까지의 예고기간 동안 종교계를 비롯해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 중에, 국무총리가 직접 나서 지난 12일 국무회의에서 기획재정부에 재검토 지시를 내려 종교계는..
  •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지난 12일 제1회 한장총 증경대표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증경대표회장 초청 간담회 열어
    한장총 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제1회 증경대표회장 간담회를 개최하게 된 취지에 대해 “한국장로교회의 원로 지도자들의 지혜와 뜻을 모으는 것이 한국장로교회의 연합과 일치, 그리고 정체성회복을 위하여 중요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는 의미가 있어서 증경대표회장들을 모시게 되었다”고 전했다...
  • 동반연이 지난 11월 30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동성애 법제화(합법)하려는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성평등 정책 규탄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동성애 옹호하는 '성평등' 정책…여가부 장관 물러나라"
    한국교회가 동성애를 옹호하는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의 '성'평등 정책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교계 연합단체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사회단체까지 나서서 성명을 발표하고 반대 집회를 연일 이어가고 있다. 먼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는 13일 반대 성명을 통해 "여가부가 향후 5년간 중앙행정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해야 할 성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