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지사는 인권조례가 지방정부가 포기할 수 없는 의무라고 주장하고, 지방정부의 인권책무와 헌법정신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안 지사는 자신의 소신대로 "충남인권조례"를 계속 관철시킨다는 것이고, 헌법정신을 지킨다는 것인데, 과연 그의 말은 맞는 것인가?.. 
3.1운동의 정신을 오늘 이 땅에!
3월 1일 그날의 함성과 행진은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의 주권을 되찾으려는 것이자 이 땅을 지켜온 민중이 주인이라는 것을 만천하에 천명한 쾌거였다. 독립국의 자주민임을 당당하게 외치고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가운데 하나가 되었던 그날부터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기독교·보수단체 연합으로 '초대형 태극기 연합집회'
이번 집회의 특징은 기독교와 애국시민단체들이 힘을 하나로 합쳤다는 데에 있다. 한국기독교를 대표하는 단체들이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구국기도회를 열고, 자민총(자유민주애국단체총연합)과 박대통령석방천만인서명운동본부(애국당) 등 다수의 주요 태극기 집회 시민단체들이 오후 2시부터 개헌반대.. 
"모든 잘못은 나라·정치 아닌 바로 '나'에게 있다"
3월 1일 오전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는 "구국과 자유통일을 위한 3.1절 한국교회 회개의 금식기도대성회 및 범국민대회"가 열렸다. 미스바대각성기도성회와 여호사밧기도성회가 공동주최한 행사는 특별히 대회장으로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엄기호 목사(성령교회)가 나서서 한국교회·민족의 회개와 각성을 부르짖었다... 
"한국교회의 3.1운동, 일제 억압·불의 용납 못했기 때문"
3.1절 하루 전 28일 저녁 7시, 남대문교회에서는 '한국기독교 3.1운동 100주년기념위원회' 주최로 '3.1운동 99주년 기념예배'가 열렸다. "3.1운동과 한국교회"란 설교에서 유경재 목사(안동교회 원로)는 "한국교회가 정치적 색채를 띤 3.1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이유는, 교회에 대한 일제 탄압의 항거이기도 했지만.. 
"3.1정신으로 통일된 한반도·자유민주주의 국가 만들자"
행동하는 신학자들의 모임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3.1절 99주년을 맞아 논평을 통해 "자주독립, 평화, 민족화합, 사해동포의 3.1정신을 오늘날 계승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샬롬나비는 논평을 통해 먼저 "3.1 자주독립 정신을 국가운영의.. 
예성 남전도회전국연합회 정기총회 및 세미나 열려
예성 남전도회전국연합회 제31회 정기총회 및 세미나가 지난 24일 오전 11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에 위치한 평화교회(담임 최종인 목사)에서 개최됐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약 4:8)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개회예배, 환영 및 축하의 시간, 정기총회, 세미나 순으로 하루 일정이 진행됐다... 
'군대 내 동성간 성관계 합법화 반대' 청와대 청원 "주목"
"군대 내 동성간 성관계 합법화 반대"를 위한 청와대 청원에 엄청난 속도로 인원이 몰려 서명하면서 주목 받고 있다. 23일 시작된 청원에는 5일 만에 벌써 2만 1천여 명이 몰려 서명을 했다. 이번 청원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서명 속도가 빨라져 27일 오전에만 5천여 명이 서명했고, 소식이 언론과 SNS 등을 타고 확산되고..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에 엄기호 목사 선출
27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9회 속회 총회가 열린 가운데, 제24대 대표회장으로 엄기호 목사(기하성)가 선출됐다. 기호 1번 김노아 목사(예장성서)와 기호 2번 엄기호 목사 2파전으로 치뤄진 이번 선거에서 모두 218표 가운데 김노아 목사는 67표, 엄기호 목사는 145표를.. NCCK "강용주씨에 대한 무죄 판결 환영"
강용주씨는 1985년 소위 ‘구미유학생간첩단 사건’으로 잡혀가 14년을 복역하였다. 이 사건은 처음부터 전두환 정권이 ‘민주화운동탄압용’으로 고문•조작하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었다. 그는 석방된 후에도 보안관찰법에 따라 18년 넘도록 매 3개월마다 제반 일상의 삶을 신고하도록 강제당하며 감시와 통제를 받아왔다. 이에.. 
예성 부흥사회 제35회 정기총회 개최
제35회 예성 부흥사회 정기총회가 2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충남 예산군 신암면에 있는 신암교회(담임 유신 목사)에서 열렸다. 첫째날 오후 4시부터 김영일 목사(대표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에서는 유광선 목사(상임회장)가 기도를 했으며, 윤기순 목사(총회장 직무대행)가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한국기독교성령문화센터 기공예배 드려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이사장 안준배 목사)는 한국기독교성령문화센터 기공예배를 2018년 2월 23일 오후3시 서울 종로구 이화동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성령문화센터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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