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규직연대회의
    '비정규직 노동자'를 위한 한국교회 공동기도주일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한국사회 노동시장 안에서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핵심쟁점인 비정규직 문제에 대응하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비정규직대책한국교회연대'(이하 비교연)를 발족하고 여러 활동들을 해 오고 있다...
  • 2일 오전 국회헌정기념관에서는 종교, 사회, 정치 원로들이 모여 "한반도에서 전쟁은 절대로 안 된다"며 한반도 비핵화와 전쟁방지를 기원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종교·사회·정치 원로들 "한반도 전쟁은 절대 안 된다"
    2일 오전 국회헌정기념관에서는 종교, 사회, 정치 원로들이 모여 "한반도에서 전쟁은 절대로 안 된다"며 한반도 비핵화와 전쟁방지를 기원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원로들은 선언문을 통해 "북한의 핵은 한반도의 불안한 평화마저 송두리째 파괴하여 우리 모두를 공멸시킬 것이라는 점에서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근본적 위협"이라 강조하고, "그러나 북한 핵을 해결하기..
  • 제7회 한국성결교회연합회 목회자체육대회(대회장 신상범 목사)가 10월 31일 오전 10시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에 소재한 수안보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기성, 예성, 나성 세교단 목회자 대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합을 펼친 이 날 대회는 축구, 배구, 족구를 종목으로 하여 경기를 펼쳤다.
    제7회 한성연 목회자체육대회 개최
    제7회 한국성결교회연합회 목회자체육대회(대회장 신상범 목사)가 10월 31일 오전 10시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에 소재한 수안보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기성, 예성, 나성 세교단 목회자 대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합을 펼친 이 날 대회는 축구, 배구, 족구를 종목으로 하여 경기를 펼쳤다...
  • 나성 진리의기둥교회 창립60주년…명예장로 권사 추대, 장로 권사 임직
    지난 9일 오전 나성 총회 소속 진리의기둥교회(담임 오세한 목사)에서는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며 감사예배를 드리고, 명예장로와 명예권사 추대식, 장로 권사 임직식이 함께 드려졌다. 예배에서는 총회 감독 김영수 목사가 "생명을 살리는 교회"(창6:9~22)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임승안 목사(나사렛대 총장)와 이동석 목사(예성 증경총회장)가 축사를 전하고 오세화 목사(대흥교회 은퇴목사)가..
  • 그레이스힐링교회 김록이 목사
    그레이스힐링교회 천안성전 입당예배 드려져
    지난 28일 예장합동중앙 국제노회에 소속된 그레이스힐링교회(담임 김록이 목사) 천안성전 입당예배가 오후 2시 교회당에서 열렸다. 황경연 목사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서는 조옥선 목사와 강득상 목사가 각각 대표기도와 성경봉독을 하고, 김영희 총회장이 "어메이징 그레이스"(딤전1:14)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는 30일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8-5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한기총, 광화문 사거리 '거리기도회' 개최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는 30일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8-5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24명 참석, 17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전회의록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열린 '바른 인권 알리기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북 교계 "인권위 전북도사무서 설치 철회하라"
    전북 교계가 동성애를 반대하고, 무엇보다 국가인권위원회 전북도사무소 설치에 대한 철회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전북기독교총연합회(회장 최원탁 목사) 산하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유병근 목사)는 30일 성명서를 통해 "전북도의회와 허남주 의원은 그 책임을 통감하라"며 이와 같이 주장했다...
  • 명성교회 김승태 장로 ⓒ 목장드림뉴스 제공
    명성교회 장로, 세습 논란 관련 변호의 글 공개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목회직 승계와 관련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교회 장로 한 사람이 교회 대표 이름으로 외부 언론에 현 명성교회 입장을 옹호하는 편지를 보낸 것이 공개됐다...
  • 26일 낮 롯데호텔에서는 '국가와 민족, 평화를 위한 연합기도회' 발대식이 열렸다.
    "한국교회, 평화의 길로 인도하시리라 꿈 가져야"
    행사를 주도하고 있는 '국가와민족을위한기도회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는 "한국기독교는 일제치하 36년과 6.25 전쟁 등 나라와 민족의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구국기도회를 통해 국가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앞장서 왔다"고 밝히고, "작금의 상황은 국민의 핵전쟁 위협을 비롯한 국내외적 문제로 총체적 위기에 처해 있기에 특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