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 신임회장 유영희 목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발언하고 있다.
    NCCK, 93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회장 선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0일 기하성 총회회관에서 제66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신임회장과 신임총무로 각각 유영희 목사(기하성 신수동측)와 이홍정 목사(예장통합)를 선출했다. NCCK가 여성을 회장으로 선출한 것은 93년 역사상 처음이다...
  •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NCCK,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에게 '위로서신' 발송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가 1,312일의 긴 기다림을 뒤로하고 11월 18일 목포신항을 떠나기로 한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다섯 분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위로서신을 발송했다...
  • 한교연의 2017 회원교단 신임 교단장(단체장) 총무(사무총장) 취임 감사예배 케이크 커팅식.
    한교연, 2017 신임교단장 총무 취임감사예배 드려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 연회실에서 열린 감사예배는 황인찬 목사(법인이사)의 사회로 김효종 목사(호헌 총회장)의 대표기도, 김병근 목사(합동총회측 총회장)의 성경봉독, 총무협의회 임원들의 특송, 김요셉 목사(초대 대표회장)의 “변화의 시대에”(롬12:1~2) 제하 설교와 특별기도 ‘신임교단장 단체장 총무를 위해’(..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장, NCCK 전 총무 김영주 목사
    "많은 은혜 입고 살았다…한국교회 앞에 감사하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7년 동안 실질적으로 이끌어 왔던 총무 김영주 목사가 20일 정기총회를 끝으로 떠난다. 15일 낮 정동 한 식당에서 김 총무는 기자들과 만나 마지막 퇴임 기자간담회를 갖고, 그동안의 일들에 대해 돌아보며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한장총 대표회장 후보자 유중현목사
    한장총, 제35회 정기총회 및 출정기도회 개최한다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 이하 한장총)가 오는 21일 제3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신임원을 선출하고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한다. 한장총은 이번 총회를 통하여 종교개혁500주년인 2017년도의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평가할 예정이다. 금년 한장총에서는 종교개혁500주년을 받아 종교개혁..
  • 한국기독교3.1운동100주년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이 지난 13일 오전 한국YWCA연합회 강당(2층)에서 열렸다.
    교계, 한국기독교3.1운동100주년위원회 창립
    2019년은 식민지 대한민국의 자주와 독립 그리고 아시아의 대동 평화세상의 비전을 선포하고 억강부약(抑强扶弱)의 정의를 실현하고자 했던 3.1운동 100주년이다. 교계가 이를 준비하고자 '한국기독교3.1운동100주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창립하고, 지난 13일 오전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
  •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김하나 목사
    김하나 목사 "세상 우려, 우리에게 해당되지 않음을 증명해야"
    '김삼환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김하나 목사 위임예식'이 12일 저녁 7시 명성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최관섭 목사(위임국장, 서울동남노회장)의 인도로 먼저 열린 예배에서는 박보범 목사(마천세계로교회 원로, 서울동남노회 전 노회장)와 고대근 목사..
  •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세기총 주최로 열린 '한반도 비핵화와 한국 통일을 위한 서울기도회'에서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평화는 대화로 오지 않아…강한 국방력 필요해"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가 "한반도 비핵화와 한국 통일을 위한 서울기도회"를 개최했다. 10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 가득 모인 성도들은 위태로운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 재외동포들과 한국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 발제자들이 나서서 빚 탕감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채무라고 쓰여 있는 종이들이 태우면서 실지로 약 10억 원 가량의 부실채권을 소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계부채로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한 기독교의 역할은?"
    많은 이들이 채무로 고통받고 있는 요즘,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9일 낮 100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에서 "빚에서 빛으로 - 가계부채로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한 기독교의 역할"이란 주제로 '2017 교회의 사회적 책임 컨퍼런스'를 개최해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