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헌법수호를 위한 예장목회자대회'가 열린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 행사가 열리는 3일 오전까지 장소 사용이 불허됐지만, 결국 예정대로 행사는 진행됐다.
    "명성교회가 노회를 망가뜨리고 총회를 우롱했다"
    김지철 목사는 "한국교회가 붕괴되고 있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다"고 하고, 특히 "명성교회 세습에서 한국교회 자화상을 그대로 보고 있다"며 "그 중심에 영적 지도자들이 있는데, 우리 목회자들이 한국교회를 침몰하게 하는 주범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 했다...
  • 기성 신임총회장 윤성원 목사
    기성 총회, ‘목회 페스티벌’ 설명회 개최한다
    오는 10월 총회(총회장 윤성원 목사)와 총회교육원(원장 양정규 목사) 주최로 열리는 ‘성결교회 목회 페스티벌’을 앞두고 이에 대한 설명과 전국 지방회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총회는 오는 9월 6일 오전 11시 총회본부 3층 예배실에서 제112년차 총회 정책의 핵심 사업인 ‘성결교회 목회 페스티벌..
  •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기순 목사)에 소속된 작은 교회 목회자들의 모임인 “작은 교회 목회자 모임”(L.C.M.F, 대표회장 조홍영 목사)이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모임을 가졌다.
    예성, 여수에서 작은 교회 목회자 모임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기순 목사)에 소속된 작은 교회 목회자들의 모임인 “작은 교회 목회자 모임”(L.C.M.F, 대표회장 조홍영 목사)이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모임을 가졌다. 총 31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금년 모임 첫째날에는 예배를 시작으로 여수 엑스포 주변지역을 둘러본 후 “작은교회 미래를 위한 상생..
  • 김영한 박사
    "완벽한 세습방지법 제정과 동성애·퀴어신학 이단규정을"
    행동하는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의 모임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이하 샬롬나비)이 2일 논평을 통해 예장통합 제103회 총회에서 명성교회 세습문제와 동성애·퀴어신학 문제를 심도있게 다뤄달라고 당부했다. 먼저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 부자 목회세습과 관련..
  • '총회헌법수호를 위한 예장목회자대회' 준비위가 30일 낮 예장통합 총회 본부가 위치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회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장소 불허해도 총회 본부 앞마당에서 명성교회 세습반대 집회할 것"
    "명성교회세습 철화하라"며 '총회헌법수호를 위한 예장목회자대회'가 오는 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를 준비하는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이근복 목사)가 기자회견을 열고 "장서를 불허해도 100주년기념관 앞마당에서 집회를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 한교총이 27일 오전 제1-5차 상임회장회의를 갖고 주요 현안들을 협의했다.
    한교총, TFT 구성해 'NAP' 적극·단호하게 대응하기로
    한교총은 27일 오전 제1-5차 상임회장회의를 개최하고, NAP에 대한 TFT 구성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먼저 TFT 위원은 기성총회 총무 김진호 목사와 예장고신총회 총무 구자우 목사, 예장합신총회 총무 정성엽 목사, 한교총 사무총장 신평식 목사 등으로 구성됐다. 한교총 TFT는 이미 구성된 한국교회 기독교 비대위와 정책연대..
  • NAP 반대 집회
    '국민기만 인권정책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식 열린다
    방치한다면, 정부의 의도된, 국민을 기만하는 인권정책과 목적에 따라, 한국 사회는 심각한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란 목소리가 높다. 또 가정과 사회와 국가가 무너져 내리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런 때, '국민기만 인권정책 비상대책위원회'(이하 국인비)가 오는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출범식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 한기총이 임원회를 열고 있는 모습
    한기총, 한국교회연합복귀위원회 위원장으로 이승렬 목사 임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는 23일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9-5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26명 참석, 14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