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반연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이석태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반대하고 나섰다. 11일 국회정론관에서는 이를 위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동성애 옹호자 진선미·이석태 후보자 반대한다"
    시민사회단체들이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이석태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동성애 옹호 경력' 등을 이유로 강력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동반연) 등 단체들은 11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두 사람에 대한 반대의 뜻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 8일 인천에서 열린 퀴어축제에서 동성애 반대를 외치다 경찰에 수갑을 차고 연행되어 가는 목회자의 모습.
    "동성애 반대한다고 목회자를 수갑 채워 연행하다니"
    10일 입장문을 통해 "지난 8일 오후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발생한 ‘경찰의 동성애 집회 반대 목회자를 수갑 채워 연행한 사건’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해 입장을 밝힌다"고 전하고, ▶이 사건을 당국의 그릇된 인권관을 반영한 제3차 국가인권기본계획(NAP) 시행으로 발생한 중대 사건으로 규정한다 ▶경..
  • 국인비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D포토] 국인비, NAP 독소조항 삭제 개정을 위한 기자회견
    얼마전 발족한 '국민기만 인권정책 비상대책위원회'(이하 국인비)가 7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 독소조항 삭제 개정을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정부 측을 향해 "NAP에서 동성애 성평등정책과 차별금지법 등을 삭제해 개정하라"고 촉구했다...
  •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 관계자들이 6일 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성명서를 발표하는 모습.
    "총회재판국이 대형교회 물량주의에 무릎 꿇은 사건"
    한목윤은 "명성교회 세습 판결로 인하여 장신교단 학생들 및 교직원 및 통합교단 교회들과 9월10일 통합교단 총회를 앞두고 긴장과 충돌의 파장이 염려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많은 한국교회들이 이번 통합측 총회..
  • 예장중앙 총회가 열린 중앙임마누엘센터 본당 모습. 총대들로 가득 찼다. 처음 시작할 때는 이렇게 고요하고 평온했다.
    예장중앙, 총회장 선거 논란
    교계의 거목이었던 故 백기환 목사의 정신을 이어가는 예장중앙 총회가 안타깝게도 총회장 선거 논란에 휘말렸다. 직전 총회장 이건호 목사 중심의 선거 운영과 당선 선포 때문이다. 총대들은 강하게 반발했고, 소송전이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이다...
  • NCCK 인권센터 "정부는 난민인권 보장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 이하 인권센터)가 현재 20일째 단식농성 중인 난민의 아픔에 동참하며, 문재인 정부가 하루빨리 난민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 NCCK인권상 웹
    2018년 32회 NCCK 인권상 후보자 공모
    인권센터는 세계인권선언일(12월 10일)에 즈음하여 ‘인권주간’을 제정하고 1987년부터 인권주간연합예배와 인권시상식을 진행해왔으며, 정치적 암흑기에 ‘인권상’을 제정, 지난 30여년 동안 우리 사회의 인권 증진과 민주 발전에 기여한 개인 혹은 시민사회 단체에 인권상을 수여해 왔다...
  • 이동춘 목사
    "청와대는 부실 검증 공영방송 KBS이사 재고하라"
    지난 8월28일 방송통신위원회가 공영방송 KBS 이사 11명의 추천 명단을 발표했다. 하지만 여기에는 시민사회로부터 부적격후보자로 지적되고 있는 인사가 다수 포함되었다. 시민사회는 공영방송의 이사 선임에 정치권의..
  • 서울노회 명성교회 목회세습 교회세습 비판 입장문
    "세습 강행은 그들의 오만과 불순종, 불신앙의 극치"
    예장통합 서울노회(노회장 서정오 목사)가 명성교회 목회세습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문을 발표해 화제다. 서울노회에는 영락교회와 새문안교회, 연동교회, 무학교회, 신일교회, 안동교회, 왕십리중앙교회, 동숭교회 등 이름만 대면 알만한 한국 대표교회들이 즐비한 곳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 2018년 여름행사가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기순 목사) “제46회 장로회전국대회 및 하계수련회”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충남 예산군에 소재한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예성, 제46회 장로회전국대회 및 하계수련회 개최
    2018년 여름행사가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기순 목사) “제46회 장로회전국대회 및 하계수련회”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충남 예산군에 소재한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 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와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이하 세반연)가 지난 3일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명성교회 비자금 및 비위사실에 관한 수사를 촉구했다.
    명성교회 비자금 및 비위사실 수사촉구를 위한 공동 기자회견 열려
    이기정 집사(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 공보)는 교계뿐 아니라 일반 사회에서까지 명성교회 세습을 비판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한국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본 사태는 반드시 해결되어야할 사안’이라고 발언하였다. 더불어서, 오랜 시간에 걸쳐 세습 사태를 살펴본 결과 “직계세습이 아니고서는 덮을 수 없는 금전적..
  • 예성 총회장으로 선출된 능력교회 이동석 목사.
    한기연 “NAP, 차별금지법, 대체복무제, 군대내 성폭력 문제 등에 총회적 결의 모아달라”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이하 한기연)이 9월에 일제히 열리는 장로교단 총회 개막에 즈음해 “긴급 호소문”을 발표하고, NAP와 차별금지법, 종교적 병역거부자를 위한 대체복무제, 군대내 동성애 성폭력을 규제하는 군형법 폐지 및 개정에 대해 장로교단들이 총회에서 사안의 중대함과 심각성을 인식하여 분명한 강력한 한국교회의 목소리가 전달되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