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공사
    “민주당 도종환 北미사일 발언, 국가정체성 의심스럽다”
    최근 4.15총선 청주 흥덕구 후보자 토론회에서 우리당 정우택 후보가 “문재인 정부 들어 북한이 미사일을 38번이나 쐈다”고 지적하자,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후보가 “실제로는 우리가 더 많이 쏘고 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 후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 본관 집현실에서 열린 제3차 비상경제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文대통령 "수출기업 36조 무역금융 지원"
    문 대통령은 8일 4차 비상경제회의에서 36조 이상의 무역 금융 추가 공급과 함께 내수 진작을 위해 공공부문이 과감하게 선결제·선구매에 나서 수요를 창출할 것과 개인사업자 보호를 위한 세부담 완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 소비자물가 장바구니물가 KBS
    소비자물가 3개월 연속 1%대 상승
    소비자물가가 3개월 연속 1%대 상승을 나타났다. 식재료 소비가 늘면서 가공식품과 축산물 가격이 올랐다. 2일 통계청의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올해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5.54(2015년=100)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0% 상승했다...
  • 26일 오전 황교안 총괄선대위원장과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 신세돈 공동선대위원장은 서울 종로구 구기동 김종인 前 대표의 자택을 찾아가 4.15 선거를 총괄하는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김 전 대표는 이미 직을 고사했던 바 있지만, 황 대표가 직접 김 전 대표 집을 찾아 간청해 일이 성사됐다. ⓒ 미래통합당
    미래통합당, 선대위원장에 김종인 영입
    통합당의 박형준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신세돈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6일 오전 11시 30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오전에 김 전 대표께서 통합당 선대위에 합류하시기로 결정하셨다"고 밝히고, "선거 대책 관련 총괄 역할을 하기로 하셨으며 오늘 일요일(29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고 했다...
  • 출마 기자회견을 마치고.
    기독자유통일당 첫 지역구 후보 “자유민주주의 지킬 것”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 변호사)이 21대 총선을 앞두고 최근 당사에서 김정섭 이사(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연대)의 파주(갑)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애란 대변인의 사회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는 당대표 고영일 변호사가 개회기도와 인사말을 전했으며, 김정섭 이사가 출마의 변을 전했다...
  • 광화문 집회
    범투본, 광화문 집회 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등에 대한 집회·시위 금지 조치를 밝힌 가운데, 수개월째 서울 광화문 집회를 이어오고 있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는 22일에도 주말 집회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자유통일당과 우리공화당 통합 기자회견에서 김문수 자유통일당 대표가 질의응답을 받고 있다.
    김문수 자유통일당과 조원진 우리공화당 ‘통합’
    김문수 자유통일당 대표와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20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일 만남을 통해 "문재인 정권 퇴진과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탄핵의 진실 규명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통합의 첫걸음으로 오는 22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문재인퇴진국민대회에 자유통일당과 우리공화당이 참여해 각 당 대표가..
  • 대구 신천지 코로나19 방역 썸네일 뉴시스
    확진자 82명…신천지 23명 등 TK서 30명
    밤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31명 더 늘었다. 국내에는 총 82명이 코로나19 환자가 됐다. 질병관리본부는 20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환자 수가 82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9일 오후 4시 기준 51명이던 환자 수가 밤사이에 31명으로 늘었다...
  • 지난 2020년 2월,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교회에서 방역작업이 진행되던 모습.
    대구 신천지 ‘슈퍼전파자’는 과연 누구?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3일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15명이나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의 감염 경로 추적에 초비상이 걸렸다. 전파가 시작된 감염원을 찾아야 이를 중심으로 접촉자 자가격리 및 이동경로 소독 등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데 최초 감염원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진 19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교회에서 남구보건소 관계자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해당 교회에 다니던 신자들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나온 것으로 이날 확인 됐다.
    19일만 20명째 추가 확진…20일도 무더기 속출할까
    19일 하루에만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이 발생했다. 특히 31번째 환자와 연관성 있는 확진자가 15명으로 확인되면서 지역사회 내 슈퍼 전파에 대한 우려가 한층 심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