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한가협)의 대표이자 에이랩 아카데미의 주 강사인 김지연 대표가 지난 5월 25일 열린 국회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반대하며 국회 앞 천막 무기한 1인 단식 시위를 진행 중에 있다... 
'586 용퇴' 쇄신안 박지현 "어떤 난관에도 흔들림 없이 갈 것"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5일 "어떤 난관에도 당 쇄신과 정치개혁을 위해 흔들림 없이 가겠다"며 당 쇄신 의지를 재확인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더 젊은 민주당, 더 엄격한 민주당, 약속을 지키는 민주당, 팬덤정당이 아닌 대중정당인 민주당, 미래를 준비하는 민주당만이 국민께 희망을 드릴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北 풍계리서 기폭장치 실험… 실제 핵 실험 초읽기는 아냐
김태효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1차장은 25일 용산 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 핵 실험에 대해 "다른 장소에서 풍계리 핵실험을 위한 핵 기폭 장치 실험이 탐지됐다"며 "기폭 장치 실험을 몇 주에 걸쳐 지속해서 하는 것으로 봐서 북한 나름대로 실패하지 않을, 원하는 성능 실험을 위해 마지막 준비 단계가 임박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바이든 떠나자마자 중·러에 이어 北도발… 한반도 긴장 고조
북한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순방을 마치자마자 미사일 도발을 감행하면서 한반도 긴장은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특히 전날 중국과 러시아의 군용기가 우리측 방공식별구역 카디즈(KADIZ)를 무단으로 진입한 데 이어 북한의 도발이 이뤄져 북중러 공조가 심화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대통령실 "北 도발 시점· ICBM-SRBM 함께 발사, 전략적 함의 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NSC(국가안보회의) 개최 후 취재진과 만나 "대륙간 탄도미사일(추정)과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섞어서 여러 발 발사한 건 전략적 함의가 크다고 봤다"고 밝혔다... 
계양을 위기감에…이재명, 윤형선 '때리고' 지지층 '달래고'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상대로 맞붙은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와 접전 양상이 보이는 여론조사 결과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선거 초반 여유를 가지고 지원 유세를 다녔던 이 후보가 윤 후보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이 후보는 윤 후보를 타격하는 동시에 지지층을 달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尹 대통령, 오전 7시30분 '北 탄도미사일 발사' NSC 주재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에 따른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한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직후 NSC 개최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대통령 주재 NSC는 오전 7시30분에 열린다"고 밝혔다... 
법무부, 靑민정수석실 대체할 ‘인사정보관리단’ 신설
행정안전부와 법무부는 24일 관보를 통해 법무부는 공직후보자 인사검증 사무를 수행하기 위해 법무부 장관 밑에 인사정보관리단장을 신설하는 내용의 '법무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입법 예고 기간은 25일까지다... 
차기 국회의장에 김진표 사실상 확정… 민주 몫 부의장에 김영주
민주당의 이번 국회의장 경선은 5선 김진표(경기 수원무)·이상민(대전 유성을)·조정식(경기 시흥을) 의원과 4선 우상호(서울 서대문갑) 의원 간 4파전으로 치러졌다. 민주당 소속 의원 167명 중 166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각 후보별 득표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정호영 자진사퇴에…尹정부, 부담 덜고 국정 시작
각종 의혹에 휩싸였던 '의혹 백화점'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밤 자진사퇴했다. 거대 야당과의 협치에 큰 걸림돌이 제거된 것이다. 이에 윤석열 대통령은 국정운영의 부담을 덜고 협치를 통해 국정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로써 인사 문제로 다소 차질이 빚어졌던 국정 운영이 본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盧 13주기… 與 "통합 리더십 새겨", 野 "尹 독주 저지"
국민의힘 양금희 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삼가 고인의 영면을 기원하며 권양숙 여사를 비롯한 유가족분들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노 전 대통령의 서거 13주년을 맞이하며 대통합의 새로운 역사가 쓰여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尹·바이든, 안보행보로 정상회담 마무리… '엄지척' 작별인사
이날 KAOC방문은 바이든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 계기 2박3일 방한 일정이 피날레 일정으로, 윤 대통령이 함께해 양국 정상의 북핵 도발에 맞선 빈틈없는 안보태세에 대한 의지와 공고한 한미동맹을 재확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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