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회
    기감 정기연회 일제히 열려… 기독교 선교 140주년 기념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의 정기연회가 계속되고 있다. 국내 11개 연회들 중 이미 회의를 마친 곳도 있고 아직 진행중인 곳들도 있다. 연회에선 각종 행정과 사역 관련 보고들을 비롯해 목사안수 및 은퇴교역자 찬하식 등이 있다...
  • 프란치스코 교황.
    NCCK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에 깊은 애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가 가톨릭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에 애도를 표했다. NCCK는 최근 애도 메시지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사랑과 정의의 복음을 삶으로 살아내셨던 교황 프란치스코의 선종 소식을 접하며, 깊은 슬픔과 아쉬움을 금할 수 없다”며 “우리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자매와 형제로서, 교황님의 선종으로 깊은 상실을 겪고 있을 세계 가톨릭 공..
  • 국가인권위원회
    교회언론회 “국가인권위,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 말아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국가인권위원회 산하에 비영리법인으로 ‘변희수재단’을 설립할지 여부가 논의되는 것에 대한 논평을 2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부사관으로 군에 입대한 남성이 성전환 수술을 하여 군 당국으로부터 ‘심신 장애 3급 판단’으로 전역 조치된 사건이 있었다. 그럼에도 본인은 여군으로 계속 복무하겠다며, 강제 전역 처분 취소를 요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
  • 글로벌에듀
    글로벌에듀, 아프리카 유학생 격려 및 산업현장 견학
    사단법인 글로벌에듀(이사장 소강석 목사, 상임이사 이형규 장로)가 국내에 있는 아프리카 유학생 격려모임을 지난 21일 ㈜하림(회장 김홍국 장로)과 그리올푸드(대표 이종현 안수집사)에서 가졌다. 유학생들은 글로벌에듀 임원들과 함께 하림과 그리올푸드를 견학하고, 기업체가 제공한 선물과 글로벌에듀의 금일봉을 받았다. 또 함께 예배를 드리기도 했다. 예배에선 법인이사 김동문 목사(순천북부교회)가 ‘..
  • 고광석 목사 정영교 목사
    합동 차기 부총회장, 고광석·정영교 목사 2파전 전망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고광석 목사(동광주노회 광주서광교회)와 정영교 목사(남경기노회 산본양문교회, 이상 가나다 순)의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동광주노회가 22일 제125회 봄정기회에서 고광석 목사를 제110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로 추천하면서 이 같은 구도가 형성됐다. 앞서 남경기노회는 지난 8일 정영교 목사를 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추천했다...
  • 모히칸 원주민 단기선교
    “프로그램 필요하나 선교가 무엇인지부터 고민을”
    미션파트너스(상임대표 한철호 선교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여름, 단기선교여행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열 가지 지침을 발표했다. 이 단체는 “올 여름에도 각 교회에서 다양한 형태의 선교여행이 계획되고 있는데, 철저한 준비과정을 통해서 준비된 단기선교가 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단기선교여행을 위한 열 가지 지침...
  • 신생명나무교회
    신생명나무교회 창립 9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 드려
    신생명나무교회(담임 장헌일 목사, 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가 부활주일이었던 지난 20일, 창립 9주년을 기념해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이강학 장로와 송병용 장로가 안수를 받았고, 김광용 안수집사와 안용선 안수집사, 조순점 권사와 최세연 권사도 세움을 입었다...
  • 아산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아산시 교계 부활절 연합예배 “생명이자 실체인 부활”
    아산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길성권 목사, 이하 아기연)가 지난 20일 오후 생명샘동천교회(담임 박귀환 목사)에서 목회자와 성도 및 시민 등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먼저 1부 축하공연은 김요성 목사(궁화침례교회)의 인도 아래 ▲아이노스크로마하프단 ▲색소폰 안태건 ▲리틀콰이어의 찬양과 연주로 시작됐다...
  • 2025 한교총 부활절 연합예배
    72개 교단장 “극우-극좌 비성경적 정치 행위 멀리해야”
    부활주일이었던 20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연합예배를 드렸던 한국교회 72개 교단장 일동이 22일 ‘선교 140주년 부활절 예배 특별담화문’을 발표했다. 교단장들은 이 담화문에서 “부활절은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 인류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날”이라며 “부활절은 온 인류의 희망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고 오직 그 분만을 따르고 그..
  • 한교연
    한교연 부활주일 연합예배 “예수 부활, 열방에 전파되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이 20일 오후 세광중앙교회에서 ‘2025 한국교회 부활주일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1부 개회식과 2부 예배로 나뉘어 진행됐다. 홍정자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문을 연 개회식은 조영구 목사(공동회장)의 환영사와 직전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의 대회사, 총무협의회 회장 신수교 목사의 2025 부활절 메시지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 기쁨의교회
    용인 기쁨의교회, 55사단 소속 군 교회에 부활절 계란 2,600개 전달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부활주일을 앞둔 지난 19일 경기도 소재 제55보병사단 산하 13개 군 교회에 부활절 계란 총 2,600개를 전달했다. 이 계란은 각 군교회를 통해 장병들에게 직접 전달됐다. 교회 측은 “병영 안에서도 부활의 소망과 사랑을 기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도록 준비했다”며 “고된 군 생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생명과 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고..
  • 주요셉 목사
    “성전환자 양산 위험… 인권위, ‘변희수재단’ 설립 불허해야”
    교계·시민단체들이 “성전환자 양산 위험성이 크다”며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산하에 비영리법인인 ’변희수재단’을 설립하는 것을 반대했다.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이상 공동대표 주요셉 목사), 학무모단체연합 등은 21일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권위에 변희수재단 설립을 불허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