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15일 제주도에서 가족수양회 일정을 보내고 있는 중부연회 옹진지방회(남상욱 감리사) 교역자 부부들을 찾아 격려했다고 기감 측이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부터 시작한 지방회 순회 방문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목회하는 동역자들을 찾아 격려하기 위한 발걸음이라고 한다. 김 감독회장은 지난 6월 삼남연회 진주지방회를 시작으로 7월 영월지방회와 전남동지방회,.. 
김정석 감독회장, UMC 미주리연회 감독 만나 선교협력 방안 논의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한국을 방문 중인 연합감리교회(UMC) 미주리연회 밥 파르 감독(Bishop Robert Bob Farr)과 감리사 일행을 만나 한국교회와 미국교회의 상황, 교회 개척과 지원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미래선교를 위한 상호협력 방안에 관해서도 논의했다고 기감 측이 15일 밝혔다... 
“한국교회 백만 전문인선교사 시대 열리길”
김성영 전 성결대학교 총장과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 등이 ‘2025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을 수상한다. 이 상을 수여하는 세계CEO전문인선교회(WCPM, 대표 박형렬)는 15일 김 박사와 이 전 대사를 비롯해 이승철 전 예장 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정재영 박사(정치과의원 원장), 황원준 원장(황원준정신건강의학과의원, 사단법인 훈산 이사장)을 올해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재훈 목사, 中의 가정교회 리더 체포 우려… 기도 요청
중국 가정교회 리더인 에즈라 진(김명일, 진밍리) 목사를 비롯한 베이징 시온교회 리더 30여 명이 최근 중국 정부에 체포된 것에 대해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 한국로잔위원회 의장)가 기도를 요청했다. 이 목사는 14일 입장문에서 “이는 지난 40년 동안 도시 가정교회를 대상으로 한 최대 규모의 전국적인 조직적 단속”이람 “에즈라 진 목사는 조선족 출신의 중국 도시 가정교회를 세운 리더로.. 
한인구조단 “캄보디아 사태 계기로 구조 대응팀 구성을”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안전과 구조를 위해 활동해 온 한인구조단(이사장·대표단장 권태일 목사)이 최근 캄보디아에서의 한국인 납치·감금 사태와 관련, 14일 서울 구로구 NGO 함께하는사랑밭 대강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故 김준곤 목사 고향에 고인 대형 벽화 완성돼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설립한 故 김준곤 목사(1925~2009)의 생가가 있는 신안군 지도읍 봉리 원동마을에 ‘스토리가 있는 김준곤 목사 벽화’가 최근 완성됐다. 이 벽화는 김준곤 목사 탄신 100주년을 맞아 김준곤목사기념사업회(회장 박성민 목사)가 주관하고 김준곤목사기념사업회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기획해 추진한 것이다... 
예장 합동 서강노회, 제88회 정기노회 개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서강노회가 14일 서울 관악구 이루는교회에서 제88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우선 개회예배에선 김창길 장로(부노회장)가 기도했고, 김도형 목사(부회록서기)가 성경을 봉독한 후 노회장 신동선 목사가 ‘기본으로 돌아가자’(롬 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충격’ 캄보디아 사태… “위기 처한 해외 한국인 구조 절실”
그 동안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안전과 구조를 위해 활동해 온 한인구조단(이사장·대표단장 권태일 목사)이 이제 해외 한인뿐 아니라 여행 등으로 해외에 체류하는 한국인 전체를 대상으로 그 활동 영역을 넓힌다. 한인구조단은 이 같이 달라진 시스템을 설명하기 위한 자리를 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함께하는사랑밭 대강당에서 마련했다. 특히 최근 캄보디아에서의 한국인 납치·감금 사태가 국가적 충격을 .. 
김정석 감독회장, 군목 진급예정자 축하 및 격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13일 군목 진급 예정자들을 교단 본부로 초청해 축하하고 격려했다. 기감 측에 따르면 얼마 전 2025년도 육군 진급심사에서 발표된 군목단 진급 예정자인 대령 1명과 중령 2명이 모두 기감 소속이다. 교단 역사상 유례 없는 일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나라·교회·말씀으로 ‘전인적 변화’ 추구해야”
21C목회연구소(소장 김두현 목사)가 13일 경기도 화성시 늘푸른교회(담임 김근중 목사)에서 ‘3G B-Christian Life’라는 주제로 ‘2026 목회계획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매년 한국교회의 미래를 내다보며 신년 목회계획을 제시해 온 21C목회연구소는 2026년 목회계획의 ‘키워드’를 그리스도인의 ‘전인적 변화’로 꼽고, 이를 위해 교회가 추구해야 할 것으로 ①하나님의 나라(God.. 
“예배는 응답받는 복의 통로… 참 되고 진실하게 드려야”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서울 강서구 복음화 연합대성회가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강서구 성석교회(담임 편재영 목사)에서 열리는 가운데, 첫날 저녁 이태희 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성복교회 원로)가 말씀을 전했다... 
복음 전하다 치명상 입은 목회자를 예수 사랑으로 치료
서울 동대문구 외대앞역 인근에 위치한 e원플란트치과 조광 원장이 테러 후유증으로 고생하던 방글라데시의 한 목회자 치과 치료를 자비량으로 해 주고 있어 울림을 주고 있다. 방글라데시의 센뚜미르 목사는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지난 2004년 12월 31일 무슬림에게 테러를 당해 얼굴에 치명적인 총상을 입었다. 무슬림 청년들이 총구를 입안에 넣고 방아쇠를 당기면서 잇몸과 치아, 턱뼈가 날아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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