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영주 교수(총신대 기독교교육과)
    “코로나시대 교회교육, 가정과 교회의 연계 고민해야”
    서울홍성교회 교사세미나 2주 차인 지난 17일은 함영주 교수(총신대 기독교육과)가 ‘코로나시대 교회교육 방법’를 주제로 강의를 전했다. 함영주 교수는 “코로나 이후 뉴노멀 시대의 적응과 교육방법의 활용을 고민해야 한다. 올해 6개월간 고민해서 코로나 이전과 같이 회복되었을 때에 변화된 환경에서 다음세대를 더 잘 교육할 수 있는 준비를 하길 바란다”고 했다...
  • 독약 강아지
    도둑이 복수하려고 먹인 ‘독약’ 먹고 고통에 눈물 흘리는 강아지
    도둑에 맞서 용감하게 주인을 지킨 강아지가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는 비극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중국 매체가 인도네시아 파푸아 주에 사는 남성 아키(Achy)의 반려견이 잔인하게 살해당한 사건을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한밤중에 아키의 집엔 도둑이 들었고, 이를 본 반려견이 도둑에 맞서 크게 짖으며 달려가 공격해 주인을 보호했습니다...
  • 불가사리 강아지
    걷지 못해 버려진 유기견, 안락사 위기에서 살아나 기적 일으켜
    다리가 이상한 각도로 꺾인 강아지가 상자 안에 버려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다리와 척추가 굳어서 서지도 걷지도 못한 채 마치 불가사리처럼 바닥에 붙어 있는 강아지에게 ‘Starfish’(불가사리)는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강아지의 상태를 살펴본 수의사는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며 안락사를 권했습니다. 강아지의 장기가 너무 눌려서 숨 쉬는 것조차 놀라운 심각한 상태이기에 살려두는 게 오히..
  • 등산객 목숨 구한 강아지
    산에서 200m 추락한 청각장애인의 목숨 두 번 구한 강아지
    오지에서 길을 잃은 청각 장애인 여행자를 구한 용감한 강아지 허스키의 이야기를 미국 폭스뉴스, ABC뉴스 등에서 보도해 화제가 된적이 있다. 청각장애를 지닌 아멜리아(Amelia Milling)은 홀로 등산을 즐기곤 했다. 그날도 어김없이 혼자서 알래스카주 추가치주립공원을 트래킹하고 있었다. 그런데 6km 정도를 걸었을 때, 갑자기 아멜리아의 등반용 막대기가 부러지면서 균형을 잃고 발을 헛디..
  • 죠이선교회 이호준 간사
    “청년선교 안 된다? 영적 갈급함 더 커져”
    “간사는 복음을 말로만 전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삶으로 복음을 살아내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함께 몸부림치며 곁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대사가 되어 청년들과 함께 호흡하며 캠퍼스를 섬기는 이호준 간사. 최근 그를 만나 캠퍼스 선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래는 그와의 일문일답. “JOY(죠이선교회)는 1958년 한국의 청년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시작된 초교파 선교단체입니다. 학..
  • 빨래하는 침팬지
    손빨래하는 침팬지...야무진 솜씨에 감탄
    중국의 한 동물원에 사는 침팬지가 손빨래를 하는 모습을 외신들이 보도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유후이 라는 이름의 18살 수컷 침팬지는 물에 적신 티셔츠에 비누를 묻혀서 충분히 거품을 낸 후 양손으로 비비기 시작합니다...
  • 부활절 트레일러 콘테스트
    다음세대와 미디어 선교 위한 ‘부활절 트레일러 콘테스트’ 개최
    Next 세대 Ministy, 바른 미디어, 어깨동무 사역원, 번개탄 TV가 힘을 모아 2021 ‘부활절 트레일러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청소년, 대학생, 청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콘테스트는 다음세대가 보고, 감동 받을 1분 30초~3분 이내의 트레일러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1등은 100만 원, 2등은 50만 원, 3등은 30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다음 세대를 품는 TV에..
  • 응급실 찾아온 강아지
    다리 치료해 달라고 구급차 있는 병원 직접 찾아온 강아지
    반려견을 오래 키우면 눈빛이나 행동만으로도 마음이 통하기도 하지만, 가끔 이 단어만큼은 꼭 배웠으면 좋겠다고들 합니다. 바로 ‘아프다’라는 단어인데요. 아프다고 말도 못 하고 혼자 힘들어했을 강아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미어집니다. 그런데 이런 주인의 마음을 안 것인지 터키에 사는 강아지가 한 마리가 직접 아픈 다리를 끌고 병원으로 향했다고 합니다...
  • 신애라 집사
    신애라 “주님 주신 달란트로 강도 만난 자의 손 잡고 일어서야”
    온누리 대학청년 비전집회 ‘New Hope’ 9일차인 지난 14일 신애라 집사탤런트)가 ‘나눔의 삶’(눅 10:27)에 관해 메시지를 전했다. 신애라 집사는 “나눔과 함께 성공하는 법을 알려드리겠다. 그런데 제가 알려드리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성경에 성공하는 법을 써 놓으셨다. 마태복음 25장에 달란트의 비유가 나온다. 달란트 비유에서 두 가지를 특별히 생각해볼 수 있다. 첫 번째는 달란트를..
  • 초인종 누르는 강아지
    “띵동”새벽 2시 초인종 소리에 긴장했다가 정체 확인 후 안도
    한밤중에 갑자기 울린 수상한 초인종 소리에 가족들은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늦은 밤 방문객이 찾아올리 없다고 생각한 로버트 씨는 총을 집어들고 긴장한 채로 현관문으로 향했습니다. 한밤중에 낯선 이가 찾아왔다는 사실에 두려웠지만 초인종을 누른 수상한 인물의 정체를 확인하고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 손창남 선교사
    “우리의 삶 통해 믿지 않는 이들 주께 나아왔으면”
    온누리 대학청년 비전집회 ‘New Hope’ 8일차인 지난 3일 손창남 선교사가 인도네시아 선교에 관한 간증과 함께 청년들에게 새해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손 선교사는 “대학원 시절 인도네시아에 선교사가 필요하다는 도전에 그때부터 하나님께 인도네시아 선교사로 보내 달라고 기도했다. 대학에서 회계학 강의를 하면서도 하나님이 때가 되면 틀림없이 나를 인도네시아로 보내실 거라 믿었다. 교수 생활..
  • 기독 자사고 재지정 취소, 어떻게 볼 것인가?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 제정의 의미와 향후 과제는?
    교육대안연구소 창립 세미나가 13일 오후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 통과 그 이후를 말한다’를 주제로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되었다. 이종철 박사(교육대안연구소 부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박찬대 국회의원(법안대표발의자, 더불어민주당 교육위 간사)의 축사, ▲송순재 교수(전 감신대 교수, 전 서울시 교육연수원장)의 격려사, ▲박상진 소장(교육대안연구소 소장, 서울시 대안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