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천신대 종교사회학 정재영 교수
    “교회, 팬데믹 상황서 불안감 해소 위한 역할 감당해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김영주 목사, 기사연)이 지난 8일 발표한 ‘리포트 16호’에서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가 ‘코로나 팬데믹이 한국교회에 던지는 도전과 응전’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발표했다. 정재영 교수는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이 호흡기 감염질환은 전 세계에서 1억 6천만 명이 넘는 확진자와 3백만 명이 넘는 사망자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지금 우리 사회는 코로나19의 여..
  • 이은성 목사(도서 ‘하나님이 키우셨어요’의 저자)
    “목숨보다 귀한 자녀에게 하나님의 좋으심 알려줘야”
    가수 팀(Tim)의 어머니이자 ‘하나님이 키우셨어요’의 저자 이은성 목사가 7일 에스더기도운동의 다음 세대를 위한 월요오전기도회에서 ‘태의 열매’(시 127: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은성 목사는 “미국에 간 지 만 46년이 되었다. 돌아보면 서럽고 아픈 과정이었지만 지나고 나니까 하나님께서 저를 40년의 광야를 통해서 훈련시키는 은혜의 광장이었다. 광야 훈련을 40년 받고 나니까 ..
  • 제1회 락스퍼 인권영화제
    ‘자유를 꿈꾸다’ 제1회 서울 락스퍼 인권영화제 열린다
    제1회 서울 락스퍼영화제(이하 락스퍼영화제)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중구에 있는 명보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자유를 꿈꾸다’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이번 영화제는 시민과 소통하는 영화제를 목표로 재미있고 대중적인 해외 인권영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조망할 예정이다. 서울 락스퍼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명보아트시네마가 주관하며, 박선영 동국대 교수 겸 물망초 이사장이 ..
  • 이정훈 목사(원천침례교회 교육부 담당)
    “어린이 사역, 주일만 아닌 항상 아이들 만날 수 있는 준비 해야”
    믿음의 세대 선교회(대표 박용철 목사)가 주최하는 다음세대 토크콘서트 3주차인 지난 31일 유아동 전문 사역자 이정훈 목사(원천침례교회 교육부 담당)가 ‘올라인 어린이 사역’이라는 제목으로 어린이 사역에 대한 테마를 네 가지로 나눠 메시지를 전했다. 이정훈 목사는 “코로나 상황이 길어지면서 고난의 긴 터널 속에 죽을 것 같은 순간 가운데 있다. 그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안에서 모든 라인이 연..
  • UBF 세계대표 윤모세 목사
    UBF 60주년 세계선교보고대회 “캠퍼스 제자양성 힘써야”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60주년 기념 세계선교보고대회가 ‘바울이 셋집에서’(행 28:30-31)를 주제로 지난 30일 오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1부 60주년 축하행사에선 축하 공연에 이어 일대일과 성경공부를 의미하는 촛불을 다음세대에 전달했다. 새로운 60년을 향해 60대의 목자 두 명이 들고나온 촛불은 4,50대로 다시 대학생들에게 전달되면서, 이제는 모든 세대가 조화를 이루고 복음..
  • 임우현 목사(청소년 전문사역자, 번개탄TV)
    청소년 사역,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하며 도전해야”
    믿음의 세대 선교회(대표 박용철 목사)가 주최하는 다음세대 토크콘서트 2주차인 지난 24일 임우현 목사(청소년 전문사역자, 번개탄TV)가 ‘청소년 사역이 사명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코로나시대 청소년 사역에 관한 메시지를 전했다. 임 목사는 “청소년 사역은 언제 할까를 생각해봤다. 디모데후서 4장 2절에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전하라고 하셨다. 코로나 시대 현장에서 만나는 것이 어려워진 현..
  • 박리부가 사모(선한목자교회)
    “아이들에게 생명의 가치 중요하다고 가르칠 수 있게 살아야”
    필그림교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순례자, 가정을 바로 세우다’라는 주제로 진행중인 다음세대를 위한 부모학교 4주 차인 지난 22일 박리부가 사모(선한목자교회)가 ‘견고한 진을 파하는 능력’(고후 10:4-5)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박리부가 사모는 “시편 42편에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모든 파도와 물결이 나를 휩쓸었나이다’라는 말씀이 있다. 깊은 바다가 ..
  • '한국교회 2050 탄소중립 선포식'에서 교단 및 연합기관 관계자들이 탄소중립을 선언하는 플랜카드를 들고 있다.
    “기독교, 기후위기 극복 나서야”… 탄소중립 캠페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생명문화위원회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한국교회 2050 탄소중립 선포식'을 개최했다. 사회를 맡은 안홍택 위원장(NCCK생명문화위원회)은 “기후생태위기 어둠 속에서 오늘 하나님께서 이 자리에 교회를 부르셨다. 이 자리가 창조질서회복의 처음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한국교회 2050 탄소중립 선포식 순서를 진행했다..
  • 최원규 선교사
    “선교… 하나님이 두신 곳에서 그리스도의 삶 사는 것”
    의과대학 졸업 후 코이카 협력 의사로 갔던 몽골에서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만났다는 최원규 선교사. 갈리디아서 2장 20절 말씀을 붙들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사실까를 늘 질문하며 살아가고 있다. 약 20년간의 몽골에서의 사역을 마치고 지난 2018년부터는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 본부선교사로 섬기며 여전히 사람을 세워가고 그리스도 안에서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가는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 여자만세 여성토크콘서트
    ‘성년의 날’ 센saint언니 문화살롱… 거룩한 청년세대 되길 결단
    여성단체, 센saint언니가 성년의 날을 맞이해 개최한 제2회 센saint언니 문화살롱이 ‘사랑받기 좋은 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날 메시지를 전한 이기복 교수(횃불트리니티, 전 한동대)는 “사랑받기 좋은 날이라 했는데, 성인이 되면 사랑하기 좋은 날로 바뀌어야 한다. 전도서 3장에 하나님이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듯 모든 때가 아름답다. 지금 정말 아름다운 때인데, 어른이 되어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