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정훈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목말 타니 쑥스러워요
    성모는 강렬한 꽃무늬가 든 붉은 색 토착의상인 파레우(pareu)를 입고 있다. 엄마와 아기의 머리에 성스러움을 나타내는 후광이 없으면 검은 피부의 이 모자를 어찌 성모와 아기예수라 믿겠는가?..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승리가 선포되었습니다
    성령님의 권능으로 우리를 통치하옵소서. 삼가 주 하나님께 예배합니다.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서 버림받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크게 절규하신 예수님같이 저도 너무도 힘이 들 때 저를 왜 버리시냐고 하나님을 향해 외칩니다. 제가 지옥..
  • 조덕영박사
    [창조신학칼럼] 산소를 발견한 목사 과학자, 프리스틀리
    정말로 값진 것들은 대부분 값없이 우리들에게 주어진 것들이다. 성경은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누구든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숨 쉬는 공기도 아무런 값없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귀한 것 중의 하나다. 만일 3분만 숨을 쉬지 못하게 한다면 견딜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님을 보내주옵소서
    회개하여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새 생명을 갖게 하옵소서. 성령님을 받지 않으면 예수님을 믿을 수도 없습니다. 예수님도 성령의 능력 안에서 메시야가 되셨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 누구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습니까?”(행19:2) 죄 씻기었음을 확신하..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기쁨이 흘러나게 하소서
    기도로 서로 사귀게 하옵소서. 성령님과 함께 하는 사귐이 되어 기쁨이 철철 흘러나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저를 지으실 때 존귀하게 여기시고 자유를 주셨습니다. 창조하실 때 불어넣..
  • 배경락목사
    [배경락 칼럼] 사랑은 무엇일까?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국어사전을 살펴보니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전 아이들이 자랄 때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먼 훗날 아빠를 기억할 때, 함께 했던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는 것이 삶의 자양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매주 토요일이면 광화문 교보에 가서 책을..
  • 김병구장로
    [김병구 칼럼] 복음주의 신앙과 사회구원
    자본주의 사회에서 교회가 범하기 쉬운 가장 큰 잘못은 하나님이 아닌 돈을 사랑하는 일에 빠지는 일입니다. 오늘 날 한국교회의 타락상은 수많은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사랑하는 영적 간음을 범하고 있는 중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 이선규목사
    [로마서 강해] "명품 교회, 명품 교인 만들기" (롬16:17-27)
    제목이 말하듯 전술과 용법을 다루는 내용인데 왜 이 책이 많이 읽히는가는 오늘날 출세 지 향 적이고 성공의 가치관을 지닌 사회에서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느냐는 방법을 이 책에서 배우려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문제가 있다. 전쟁에는 도덕이나 윤리성이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진리의 영이 저에게 오시어 진리를 깨닫게 하옵소서. 바울이 날 때부터 걷지 못한 사람을 보고 그에게 믿음이 있는 것을 알고는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기적이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