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모는 강렬한 꽃무늬가 든 붉은 색 토착의상인 파레우(pareu)를 입고 있다. 엄마와 아기의 머리에 성스러움을 나타내는 후광이 없으면 검은 피부의 이 모자를 어찌 성모와 아기예수라 믿겠는가?.. 
[아침을 여는 기도] 승리가 선포되었습니다
성령님의 권능으로 우리를 통치하옵소서. 삼가 주 하나님께 예배합니다.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서 버림받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크게 절규하신 예수님같이 저도 너무도 힘이 들 때 저를 왜 버리시냐고 하나님을 향해 외칩니다. 제가 지옥.. 
[창조신학칼럼] 산소를 발견한 목사 과학자, 프리스틀리
정말로 값진 것들은 대부분 값없이 우리들에게 주어진 것들이다. 성경은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누구든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숨 쉬는 공기도 아무런 값없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귀한 것 중의 하나다. 만일 3분만 숨을 쉬지 못하게 한다면 견딜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박광서 칼럼] 허호익 교수의 '동성애는 죄인가'에 대한 단상
반기독교적 논조로 한국교인들에게 좋지 않게 인식되고 있는 한 매체가 최근(7월 3일) 허호익 교수의 저서 '동성애는 죄인가'에 대해서 매우 호의적인 인터뷰 기사를 실었다. 이 매체가 허교수의..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님을 보내주옵소서
회개하여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새 생명을 갖게 하옵소서. 성령님을 받지 않으면 예수님을 믿을 수도 없습니다. 예수님도 성령의 능력 안에서 메시야가 되셨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 누구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습니까?”(행19:2) 죄 씻기었음을 확신하..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기 전 제자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였다. 그 중 하나가 포도나무 비유이다.“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무슬림들에게 기도처를 만들어 준다고?
최근에 여러 대학들이 이슬람 신자인 무슬림 학생들을 위하여 자기 학교 내에 이슬람 기도처를 만들어 주고 있다. 그런 가운데 기독교정신을 가지고 설립된 학교에서마저 이들에게 이슬람기도처를 만들어 주고 있다... 
[아침을 여는 기도] 기쁨이 흘러나게 하소서
기도로 서로 사귀게 하옵소서. 성령님과 함께 하는 사귐이 되어 기쁨이 철철 흘러나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저를 지으실 때 존귀하게 여기시고 자유를 주셨습니다. 창조하실 때 불어넣.. 
[배경락 칼럼] 사랑은 무엇일까?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국어사전을 살펴보니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전 아이들이 자랄 때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먼 훗날 아빠를 기억할 때, 함께 했던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는 것이 삶의 자양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매주 토요일이면 광화문 교보에 가서 책을.. 
[김병구 칼럼] 복음주의 신앙과 사회구원
자본주의 사회에서 교회가 범하기 쉬운 가장 큰 잘못은 하나님이 아닌 돈을 사랑하는 일에 빠지는 일입니다. 오늘 날 한국교회의 타락상은 수많은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사랑하는 영적 간음을 범하고 있는 중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로마서 강해] "명품 교회, 명품 교인 만들기" (롬16:17-27)
제목이 말하듯 전술과 용법을 다루는 내용인데 왜 이 책이 많이 읽히는가는 오늘날 출세 지 향 적이고 성공의 가치관을 지닌 사회에서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느냐는 방법을 이 책에서 배우려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문제가 있다. 전쟁에는 도덕이나 윤리성이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진리의 영이 저에게 오시어 진리를 깨닫게 하옵소서. 바울이 날 때부터 걷지 못한 사람을 보고 그에게 믿음이 있는 것을 알고는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