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이 기업의 물품 기부를 통해 해외 선교와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했다. 지미션은 23일 주식회사 지젤이 약 7천만 원 상당의 가방과 의류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천연 소가죽 가방 695개와 100% 캐시미어 코트 50벌이 포함됐다... 
월드휴먼브리지, 김병삼 목사 이사장 선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가 새로운 리더십을 출범시키며 나눔 사역의 확장을 본격화했다. 월드휴먼브리지는 4월 21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용산구 한남클럽에서 ‘이사장 및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조직 개편을 공식화했다. 이번 취임식을 통해 이사장과 회장, 사무총장 등 주요 보직이 새롭게 임명되며 향후 사역 방향과 비전에 대한 청사진이 제시됐다... 
르완다에 기독 의료 허브 설립… 아프리카 보건·선교 거점 기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에 기반을 둔 기독교 선교단체가 아프리카 의료 환경 개선을 목표로 르완다에 대규모 의료 허브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4월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기독교 선교단체 GFA 월드는 르완다에 300병상 규모의 전문 병원을 오는 6월 개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병원 설립을 넘어 의료대학과 연구센터를 함께 구축하.. 
샬롬인더월드·이집트 ‘호프 포 올’ MOU 체결… 선교 협력 확대
(사)샬롬인더월드와 이집트 NGO 단체 ‘호프 포 올’이 선교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샬롬인더월드와 호프 포 올은 4월 22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 M센터에서 협약식을 갖고 사역과 훈련, 제자훈련, 지역사회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성경은 허용됐지만 사제 방문은 불허… 팔레스타인 기독교 수감자 논란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스라엘 교도소에 수감 중인 팔레스타인 기독교 수감자가 2년 넘게 요청해 온 성경은 허용됐지만, 사제 방문은 끝내 거부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종교 자유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4월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집트 기독교 개종자 재판 본격화… 종교 변경·신분증 문제로 ‘이슬람 도전’ 혐의 논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집트에서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남성이 ‘이슬람을 도전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면서 종교 자유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고 4월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NCMN, ‘왕의 재정’ 번역 통해 해외 선교 확장
NCMN(Nations-Changer Movement & Network)이 해외 선교 현장을 중심으로 사역 콘텐츠를 현지 언어로 번역·보급하며 글로벌 사역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NCMN은 최근 ‘왕의 재정’을 비롯한 주요 강의안과 사역 지침서를 선교 현지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해당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을 넘어 각 지역의 문화적 맥락과 교육 환경을 고려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 .. 
[신간] 예수님과 한 달 살기
바쁜 일상 속에서 신앙의 여유를 잃어버린 현대인들을 위한 묵상서 『예수님과 한 달 살기』가 출간됐다. 이 책은 ‘한 달 살기’라는 익숙한 개념을 신앙의 여정으로 확장해, 예수 그리스도와의 동행을 통해 참된 쉼과 회복을 경험하도록 돕는 30일 프로그램 형식의 영성 안내서다... 
[신간] 영혼의 참된 자유
현대인의 내면을 옭아매는 욕망과 감정의 문제를 기독교 영성의 관점에서 깊이 있게 탐구한 『영혼의 참된 자유』가 출간됐다. 세계적인 신학자 로완 윌리엄스는 이 책에서 초기 그리스도교 전통을 바탕으로 인간의 내면을 지배하는 여덟 가지 정념을 진단하고, 예수의 팔복을 통해 그 치유의 길을 제시한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은혜를 입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받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은혜는 우리가 바라는 것을 그대로 받는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가 받을 자격이 있어서 주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것(want)이 아니라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need)을 주십니다. 이것이 은혜의 방식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인천 근대유산 2곳 등록문화유산 지정… 선교·산업 역사 담았다
인천의 근대유산 두 곳이 시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예정이어서 지역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는 중구에 위치한 ‘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과 남동구 ‘인천 옛 소래염전 소금창고·간수저장소’를 각각 제12호와 제13호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해 고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천 등록문화유산 지정은 종교와 산업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의 근대유산을 함께 조명하는 사례로 평.. 
이어령 전시 영인문학관 개최… ‘강단에서 만나는 이어령’ 전 개막
영인문학관이 이어령의 교육자적 면모를 조명하는 특별 전시를 마련했다. 영인문학관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강단에서 만나는 이어령’ 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이어령 시리즈 기획의 일환으로, 그의 강단과 사유를 중심으로 삶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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