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링턴 간호사
    英 간호사 “트랜스젠더와 탈의실 공유 거부 후 시련 가운데 법적 승리”
    영국 ‘달링턴 간호사들(Darlington Nurses)’ 가운데 한 명인 베서니 허치슨이 트랜스젠더 동료와 탈의실을 함께 사용하라는 지시를 거부한 후 자신과 동료들이 겪은 어려움을 공개하며, 기독교법률센터(Christian Legal Centre)의 지원으로 결국 법적 정의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달링턴 간호사 노조 대표인 허치슨은 최근 미국 워싱턴D..
  • 동성애 동성혼
    美 기독교 보수 연합, 동성혼 합법화 판결 뒤집기 캠페인 출범
    미국 기독교 보수 단체와 지도자들이 연합해 교회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전국 캠페인을 출범시키고, 2015년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을 뒤집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레이터 댄(Greater Than)’으로 불리는 이번 캠페인은 아동·가족 권리 옹호 단체인 ‘뎀 비포 어스(Them Before Us)’가 주도하고 있다...
  • 영국 대성당
    英 대성당 동성커플 축복기도 논란… 존 더넷 목사 명예캐논직 사임
    영국 성공회(Church of England) 소속 존 더넷(Rev John Dunnett) 목사가 동성 커플을 위한 ‘사랑과 신앙의 기도(Prayers of Love and Faith)’가 예배에 사용된 것에 반발해 첼름스퍼드 대성당 명예 캐논(Honorary Canon) 직함을 사임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더넷 목사는 영국성공회복음주의협의회(CEEC) 전국 디렉터이자..
  • 콩고 공화국 국기
    콩고민주공화국 산사태로 200여 명 사망…“긴급 지원 절실”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전(World Vision)이 최근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발생한 대형 산사태로 2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약 70명의 아동이 희생된 것과 관련해 국제사회의 긴급 인도적 지원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에 본부를 둔 월드비전은 최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지난 1월 28일(이하 현지시간) 북키부(North Kivu)주 마시시 지역 루바야(Rubaya) 소규..
  • 기독교법률센터
    美 “英·유럽 표현의 자유 위축 우려”… 관련 인사들 의회 증언 나서
    미국 정부가 영국과 유럽에서 표현의 자유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가운데, 이와 관련된 사례들이 미 의회에서 잇따라 논의될 예정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최근 영국의 낙태 클리닉 완충구역에서 묵묵히 기도했다는 이유로 기소된 이사벨 본-스프루스 사례를 언급하며 “우려스러운(concerning) 사안”이라고 평가했다...
  • 십자가 예수
    예수님과 구원에 관한 7가지 잘못된 가르침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네브래스카주 파필리온에 있는 리디머 루터교회의 댄 델젤 목사가 기고한 ‘예수님과 구원에 관한 7가지 잘못된 가르침’(7 false teachings about Jesus and salvation)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
  • 중국 국기
    中 수감 목회자 딸 증언 “신앙은 억압으로 꺼지지 않는다”
    중국에 수감 중인 목회자의 딸이 국제 종교자유 정상회의에서 부친의 구금 사실을 전하며 신앙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그는 “억압이 우리를 꺼뜨릴 수 없다”며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에 거주 중인 그레이스 진 드렉셀은 최근 열린 제6회 국제 종교자유 정상회의(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Summit..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 우크라이나 점령지 교회 예배 잇단 단속
    러시아 당국이 우크라이나 동부 점령 지역에서 종교 예배에 대한 단속을 계속하고 있으며, 등록되지 않은 교회는 러시아 법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예배가 반복적으로 중단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소식통과 종교자유 감시단체 포럼18(Forum 18)에 따르면, 러시아 경찰과 군 당국은 지난 1월 25일(이하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루한스크 점령 지역 크라스노돈(우크라이나명 소로키네..
  • 아르메니아 예레반
    아르메니아 사도교회 지지자들, 외무장관 항의 시위
    아르메니아 사도교회를 지지하는 시위대가 정부의 교회 대응을 비판하며 아라라트 미르조얀(Ararat Mirzoyan) 아르메니아 외무장관을 상대로 항의 시위를 벌였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시위는 최근 유럽평의회(Council of Europe) 회의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당시 미르조얀 장관은 연설자로 참석해 있었다...
  • 젤리 롤
    그래미 3관왕 젤리 롤, 수상 무대서 공개 신앙 고백 “예수는 모두의 구주”
    그래미 어워즈에서 3관왕을 차지한 가수 젤리 롤(Jelly Roll)이 수상 소감 무대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하며 복음을 전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생중계로 방송된 시상식 무대에서 “누구나 예수님과 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젤리 롤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에서 2024년 앨범 ‘..
  • 파이비 라사넨 의원
    성경 구절 트윗으로 기소된 핀란드 의원, 美 의회서 표현의 자유 증언
    핀란드 국회의원 파이비 라사넨(Päivi Räsänen)이 성경 구절을 인용한 소셜미디어 게시물로 기소된 사건과 관련해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유럽 내 표현 규제 확대 문제를 주제로 미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할 예정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사넨 의원은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레이번 하원 오피스 빌딩에서 열리는 하원 법사위원회 청문회..
  • 영국
    英 상원, 임신 후기 낙태 비범죄화 조항에 반대 수정안 잇따라
    영국 상원에서 범죄 및 치안 법안(Crime and Policing Bill)에 포함된 낙태 관련 조항을 둘러싸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상원의원들은 해당 법안이 낙태를 사실상 전면 비범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수정안을 제출하고 제동에 나섰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몬크턴 남작부인(Baroness Monckton)은 법안 제191조를 삭제하는 수정안을 발의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