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이 개그맨 김재우와 아내 조유리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두 사람은 2019년부터 재단의 캠페인과 봉사활동에 참여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 권익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위촉식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에서 열렸다. 김재우·조유리 부부는 그동안 참여한 캠페인과 재능기부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 함께하고 싶은 나눔 활동을 선택해 공약에 .. 
대전환의 시대, 우리는 어디로 흘러가는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네트워크가 일상을 거침없이 재편하고, 극단적인 저출산과 고령화, 남녀 갈등, 다문화 사회로의 급격한 이행이 동시에 몰아치는 2020년대 대한민국. 문명의 급류 속에서 한국 교회와 성도들은 과연 어디에 서 있으며, 어디로 나아가야 할까? 급변하는 현대 사회의 문명사적 변화와 사회구조적 현상을 신학적·사목적 시선으로 정밀하게 진단하고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을 고찰한 신간 .. 
미 국무부 대표단, 요르단·예루살렘 방문… 복음주의 교회 지위 논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 정부 대표단이 요르단과 예루살렘을 방문해 현지 복음주의 교회의 법적 지위와 중동 지역 기독교인들의 종교의 자유 현안을 점검했다고 10월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의 라일리 반스 차관보가 이끄는 미국 대표단은 지난 17일 요르단 마다바와 예루살렘을 잇달아 방문해 현지 교계 인사들과 연쇄 면담을 가졌다... 
‘2026 김포 기도의 날’ 개최… 34개 교회·단체 300여 명 참여
거룩한 네트워크(HOLY NET)가 지난 17일 경기 김포시 행복한교회에서 ‘2026 김포 기도의 날’을 개최했다. ‘한 마음으로 기도하라!’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34개 교회·단체에서 300여 명이 참석해 가정과 교회, 다음 세대와 지역사회를 위해 기도했다... 
전북기독교역사연구소, ‘미국남장로교 전라선교와 교회’ 세미나 개최
전북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전병윤 목사)가 오는 11월 2일 전북 완주군 삼례제일교회에서 ‘제1회 미국남장로교 전라선교와 교회’를 주제로 전북기독교역사 연구 세미나 및 교회 유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북기독교역사연구소와 총회사적협의회, 총회사적 서부지역 협의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전북 지역 교회들이 후원한다. 세미나에서는 미국남장로교 선교사의 활동과 한국 장로교회의 초기 교육,.. 
“문서선교, 말씀 통해 다음세대에 복음 전하는 사명”
문서선교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박종태, 이하 기출협), 한국기독교서점협회(회장 김두진, 이하 기서협)가 주관한 ‘제31회 문서선교의 날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식이’ 23일 오후 여의도 Two IFC 포럼홀에서 개최됐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늘 우리나라의 교회 현실은 잃은 양 한 마리보다는 남아 있는 아흔아홉 마리의 양에게 매우 집중합니다. 목회자들조차 아흔아홉 마리를 데리고 목회하는 목사를 성공했다고 여깁니다. 본인도 자신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목회자라고 생각하겠지요. 아흔아홉 마리 중에는 세상적으로 안정되고 지식도 있고 명예도 있고 성공한 이들이 많아서 더 큰 일들을 얼마든지 해 나갈 수 있습니다. 큰 목장을 지어 더 많은.. 
“AI는 설교 준비 돕는 도구… 최종 검증은 목회자의 몫”
AI혁신목회연구소(대표 김에스라)가 22일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제10차 AI 목회 활용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활용 서신서 주해와 설교, 목회 상담 & 성경의 거대 서사’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강사로는 김에스라 대표(AI혁신목회연구소), 김재덕 교수(백석대학교 상담학과), 홍인규 교수(백석대학교 신약학 은퇴교수)가 나섰다... 
Jesus Again Movement 자넷 현, SG500서 예수 그림 300점 나눔
자넷 현(Janet Hyun) 작가가 이끄는 Jesus Again Movement(지저스 어게인 무브먼트)가 싱가포르 SG500 포럼에서 25개국 기독교 리더들에게 예수님을 주제로 한 캔버스 그림 300점과 복음 엽서를 전달했다. 이후 한국에서 사역을 소개했으며, 오는 12월에는 홍콩 교회와 여성 컨퍼런스를 방문할 예정이다... 
다음 세대 신앙교육, 질문·경험·실천으로 이어져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2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제111회기 제58차 기독교교육주간 및 2027 교육정책을 위한 TIP 세미나’를 개최했다. ‘생명의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우리’를 주제로 열린 포럼은 장윤재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김성중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가 ‘정체성과 질문의 신앙’, 양금희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가 ‘감탄과 경험의 신앙’, 이민화 대전신학대학교 .. 
빛의 천사로 가장한 어둠: 핼러윈의 계절에 돌아보는 영적 분별력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으스스한 귀신의 집, 그저 꾸며낸 이야기일까?"(Boo! Haunted houses aren’t real, but …)을 10월 1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그들을 위한' 사역에서 '그들과 함께하는' 사역으로: 장애인 공동체를 바라보는 리더십의 전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제프 파운틴 작가의 기고글인 ‘사역 속에서 장애 너머의 은사를 바라보다’(Seeing beyond disabilities in ministry) 10월 2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