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으로 여는 자유와 거룩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께 임하셨던 그 동일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은 오늘날에도 교회와 성도들에게 임하십니다. 누가는 이 사실을 통해, 예수님께 임하신 성령의 권능이 제자 공동체 속에서도 계속 확장되고 있다는 진리를 강조합니다. 즉, ‘성령의 기름 부으심’은 특정한 사역자의 영적 능력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교회공동체 전체 안으로 흘러가도록 주어진 사명적 은혜입니다...
  •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열린 시위.
    알바니아 시위 폭력 사태 격화… 복음주의 연맹 폭력 자제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 대형 개발 사업 반대와 대학 등록금 인하, 교육 여건 개선 등을 요구하는 시민 및 학생 시위가 참혹한 유혈 폭력 사태로 격화하자 알바니아 복음주의 연맹(VUSH)이 즉각적인 폭력 중단과 정부-시민 간 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고 10월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인공지능
    인도 AI 전문가 "AI는 기도할 수 없다"… 목회자 설교 책임 강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공지능(AI)을 설교 작성과 성경 연구에 활용하는 목회자는 AI가 생성한 메시지에 대한 최종 책임을 스스로 집대, 교인들의 개인정보나 목회적 상담 내용을 공개 AI 도구에 입력하지 말아야 한다는 전문가 권고가 나왔다고 10월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SIM의 협력 단체인 시티 미니스트리스가 진행하는 세족 사역
    나이지리아 플래토주 기독교 과부들, 폭력 참사 속 신앙으로 삶 재건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주에서 무장 세력의 습격으로 남편과 삶의 터전을 잃은 기독교인 과부들이 구호 단체의 지원 속에 삶을 재건해 나가고 있다고 10월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국제 선교 단체 SIM과 연계된 현지 사역 단체 '시티 미니스트리'는 플래토주 조스와 미앙고 지역을 거점으로 기독교인 과부와 난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구호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 믿음의 길을 묻다
    구원에서 성숙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잘 되지 않는다.” “새해마다 성경 통독을 다짐하지만 레위기의 벽을 넘지 못한다.” “유혹 앞에서 매번 흔들리고 같은 자리에서 또 넘어진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겪는 이 반복되는 실패와 자책의 원인은 무엇일까? 저자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무엇이 옳은가”는 수없이 들었지만, 정작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는가”는 구체적으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신..
  • 머레이의 예수님처럼
    예수님을 닮아가는 은혜의 삶으로 인도하는 믿음
    “오늘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에 과연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 드러나는가?” 매일의 복잡한 일상 속에서 자기 욕망과 세상의 기준에 흔들리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위대한 영적 스승이자 '기도와 거룩의 사람' 앤드류 머레이(Andrew Murray)가 다시 한번 묵직하고도 달콤한 영적 도전을 건넨다. 주님의 성품과 삶을 온전히 본받고자 하는 거룩한 열망을 일깨우는 ..
  • 통일을 묻고 성경이 답하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하고, 듣지 못했던 것을 듣게 하고, 깨닫지 못한 것을 깨닫게 하고, 맡은 은사에 따라 그리스도의 몸을 온전케 하기 위해 충성하게 하시는 성령을 선물로 받은 것은 신자의 말할 수 없는 영광이요 특권인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은 바로 이러한 욕망이 있는 자들이다...
  • 기독교학문연구회 제43회 기독교학문연구회 연차학술대회
    기독교학문연구회, ‘AI 시대 타락론’ 조명… 신학·과학기술·경제적 과제 논의
    기독교학문연구회와 한국로고스경영학회, 명지대학교 교목실이 24일 명지대학교 MCC관 코이노니아홀에서 ‘AI 시대 타락론 톺아보기’를 주제로 제43회 기독교학문연구회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대학원생 논문 발표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시상식, 주제강연과 패널토의, 교수·일반부 분과별 논문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김철수 기독교학문연구회 부학회장이 개회인사를, 임연수 명지..
  • 연방헌법재판소 심리를 마친 뒤 함께한 기독교인 권익 활동가들과 마리아 샤바즈의 부모.
    파키스탄 법원, 납치된 13세 기독교 소녀 사건 재판 연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연방헌법재판소(FCC)가 이슬람 무슬림 남성에 의해 납치 및 강제 개종을 당한 13세 기독교 미성년자 소녀의 구출 청원 재판을 다시 연기했다고 10월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피의자에 대한 소환장이 주소 불분명으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사법 당국의 설명이 제시됐으나, 기독교계는 수사 기관의 방관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