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키스탄
    파키스탄 기독교 여성, 구애 거절 앙심 품은 무슬림 이웃 총격에 피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무슬림 남성의 구애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20대 기독교 여성이 자택에서 총에 맞아 숨지는 참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9월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파키스탄 기독교 박해와 종교 소수자 대상 범죄가 제대로 처벌받지 않고 무마되는 현지의 고질적인 악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 중국 국기
    중국 정부, '국가 안보 위협' 혐의 가정교회 목사 4년여 만에 석방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중국 당국이 국가 안보 위협 등의 혐의로 4년 넘게 구금하며 가혹 행위를 가했던 미등록 가정교회 목사를 전격 석방했다고 9월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 차이나에이드와 인권 단체 웨이취안왕에 따르면 산시성 시안의 미등록 교회인 시안 풍성한 교회를 이끌던 리안 쉬량 목사가 이달 초 자택으로 귀가했다. 하지만 함께 기소됐던 전도사 푸 주안..
  • 제76회 고신총회 개회예배
    [고신①] 제76회 총회 개회예배 “위로 임하는 총회 되길”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최성은 목사)가15일부터 18일까지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제76회 정기총회를 ‘위로’(고린도후서 1:3-4)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첫날 개회예배는 최성은 목사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장상환 장로(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최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고신권사합창단의 찬양이 이어졌다...
  •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Hope against Hope) 아브라함은 그의 나이 75세에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 으로 세웠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났다. 그리고 그의 나이 백 세, 자기 몸과 아내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서도 여전히 하나님을 믿었다. 그는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며, 쓰러진 자리와 낙심의 자리에서..
  • 한국 교회 트렌드 2027
    수치와 통계로 보는 크리스천 디커플링 시대 한국교회 전망과 전략
    인공지능(AI)이 일상을 넘어 신앙생활 깊숙이 스며들고, 성도들이 수동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각자의 방식대로 영적 여정을 설계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신간 『한국 교회 트렌드 2027』은 총 3,750명 이상의 표본과 22개의 조사 보고서, 124개의 도표를 바탕으로 한국 교회의 거대한 지각 변동을 입체적으로 조망한 예측 분석서다...
  • 숨겨진 자: 더 히든
    [신간] 숨겨진 자: 더 히든
    돈, 도박, 마약에 빠져 철저한 실패자로 전락했던 대구 재벌집 막내아들. 약물 과다복용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그가 온 동네를 뛰어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증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신간 『숨겨진 자: 더 히든』은 구독자 4만 2천 명의 유튜브 채널 <더 히든> 운영자인 저자가 진흙탕 속에서 자신을 건져내신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뜨겁게 고백하는 생생한 간증서다...
  • 요르단 암만의 요르단복음주의신학교 안뜰에서 열린 ‘그리스도, 우리의 소망(Christ Our Hope)’ 전도집회
    마이클 유세프 목사, 요르단 암만서 대규모 집회 500여 명 신앙 고백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집트계 미국인 마이클 유세프 목사가 이끄는 대규모 야외 전도 집회가 요르단 암만 외곽에 위치한 요르단 복음주의 신학교 캠퍼스에서 열렸다고 9월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기독교 언론 밀흐 일 아르드에 따르면 지난 4일 개최된 이번 집회에는 1600명 이상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유세프 목사가 설립한 선교 단체 리딩 더 웨이는 9일 성명을 통..
  • 알제리 국기
    알제리 경찰, 비밀 예배 현장 급습해 기독교인 12명 무더기 연행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알제리 당국이 미승인 종교 집회를 이유로 기독교인들을 무더기로 체포하며 알제리 종교 탄압 논란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올랐다고 9월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알제리 특수 경찰은 최근 한 인도주의 구호 시설에서 진행되던 기독교 비밀 예배 현장을 전격 급습해 현장에 있던 참석자 12명 전원을 연행했다...
  • 자넬 로우(Janelle Rowe)
    호주 초등학교 교장, 4세 아동 대상 '성소수자 행사' 거부 후 사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호주 수도준주(ACT)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4세 유아를 포함한 초등학생들에게 동성애 및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를 옹호하는 성소수자 행사 개최 지시를 거부한 끝에 교단에서 물러났다고 9월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어린 아동을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성소수자 교육을 둘러싸고 호주 사회 전역으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