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헨리 나우웬의 마음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에베소서는 신자들이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한 편지이다. 그것은 1세기에 에베소에서 살아가든, 혹은 뉴욕이나 뎸피스나 런던이나 파리, 또는 부에노스아이레스나 서울이나 멜버른 등 오늘날을 포함한 역사 속 어느 시간을 살아가든지 그 삶의 시간에 우리가 그리스도께 어떻게 '신실해야' 하는지를 말해 준다(엡 1:1).신자들로서 우리는 두 개의 다른 세상의 시민들이다. 그러나 가장..
  • 파키스탄
    파키스탄 신드주 기독교 가족법 발의… 교계 “동의한 적 없다” 반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신드주에서 기독교 가족법을 전면 개정하는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현지 주요 기독교 교단들이 사전에 동의한 적이 없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고 9월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법안은 식민지 시대의 낡은 법률을 대체하고 여성과 아동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추진되었으나, 교계와의 소통 방식을 두고 심각한 진실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 기독교인 기도
    소극적 기독교인, 적극적 신앙인보다 '용서'에 더 큰 어려움 겪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예배 참석과 성경 읽기 등 신앙생활에 소극적인 기독교인일수록 타인과 자신을 용서하는 데 더 큰 어려움을 겪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9월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성서공회는 최근 '미국 성경 실태: 2026' 보고서의 '용서' 편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 조사는 지난 1월 8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성인 264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존 파..
  • 범키와 범키 아내 강다혜
    범키 “쓰레기처럼 살았다” 고백…아내 강다혜 “떠나고 싶어 울며 기도”
    가수 범키와 아내 강다혜가 결혼 전 연애 과정과 결혼생활에서 겪은 갈등을 털어놨다. 범키는 과거 자신의 생활을 두고 “쓰레기처럼 살았다”고 돌아봤고, 강다혜는 결혼 초 남편과의 갈등으로 떠날 생각까지 했다고 밝혔다. 범키와 강다혜는 지난 14일 코미디언 이성미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두 사람이 만나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신혼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 세계복음화문제연구소
    세계복음화문제연구소 33주년…출판·세미나로 복음화 사역 이어가
    세계복음화문제연구소(이하 세복)가 설립 33주년을 맞아 신학 출판과 목회자 교육, 해외 세미나를 중심으로 복음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홍성철 박사의 저서 ‘사도행전 탐구’를 중심으로 국내 목회자 세미나를 열고 초대교회의 복음 전파와 전도 사역을 살펴볼 예정이다...
  • 어쩌다 사모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이를 위한 기도는 엄마가 자녀에게 영향을 주는 가장 강력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당신이 자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을 그들에게 보여주십시오. 자녀를 향한 당신의 소망, 즉 그들이 죄에서 보호받고 하나님 나라를 예비하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이의 가슴에 전해질 것입니다. 아이들은 간절히 기도하는 엄마의 모습을 평생 간직합니다. 지금 당신의 기도와 헌신이 어린 자녀들 가운데 ..
  •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신간]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북한과 실크로드 선교 현장에서 20여 년을 헌신해 온 바위선교회 설립자 김대평 목사의 두 번째 신앙 에세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가 출간되었다. 로마서 4장 18절에 기록된 아브라함의 고백을 표제로 삼은 이 책은, 화려한 사역의 성취를 자랑하는 영웅담이 아니다. 오히려 상황이 전혀 나아지지 않는 절망의 한가운데서 하나님의 신실하심만을 묵묵히 붙든 한 노(老) 목회자의 정직하고..
  • 성경 66권으로 읽는 돈의 지도
    맘몬의 시대, 하나님 나라의 경제를 배우다
    기독교 출판계에 돈을 다룬 책은 많았지만, 성경 66권 전체를 관통하며 '예수 그리스도'로 돈 이야기를 풀어낸 책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신간 『성경 66권으로 읽는 돈의 지도』는 헌금을 강조하는 율법적 지침서나 성경 구절을 차용한 재테크 안내서 사이의 오랜 공백을 탁월한 서사로 메우는 영적 안내서다...
  • 수감 중인 시리아 기독교인 술레이만 칼릴(Suleiman Khalil)의 딸 나탈리 칼릴(Natalie Khalil)
    시리아 억류 기독교인 영웅 가족, 미 트럼프 행정부에 석방 개입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시리아에서 뚜렷한 범죄 혐의 없이 장기 억류 중인 기독교 지도자의 가족이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공식적인 외교적 개입을 촉구했다고 9월 1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 2015년 이슬람국가(IS)의 공격으로부터 지역 사회를 지켜낸 영웅이 부당하게 투옥되면서 시리아 기독교 탄압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