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위드아웃오펀스
    월드위드아웃오펀스, 11월 고아주일 맞아 교회용 자료 공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국제 네트워크 월드위드아웃오펀스(World Without Orphans)가 11월 둘째 주일에 지키는 ‘고아주일’(Orphan Sunday)을 앞두고 교회가 예배와 지역사회 돌봄에 활용할 자료를 마련했다고 11월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부모를 잃었거나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위해 기도하고, 아동과 가족을 도울 방법을 교회가 함께 찾아보도록 했다...
  • 말릭 윌리스
    마이애미 돌핀스 말릭 윌리스, 시즌 첫 승 뒤 “예수님은 더 큰 고난 겪으셨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FL 마이애미 돌핀스의 쿼터백 말릭 윌리스 선수가 뉴욕 제츠를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둔 뒤, 상대의 추격 속에서도 평정심을 지킬 수 있었던 배경으로 기독교 신앙을 꼽았다고 최근 보도했다 . 그는 “계속 믿음에 뿌리를 두고 살아가려 한다”며 “예수님은 제가 겪는 것보다 훨씬 더 큰 고난을 겪으셨다”고 말했다...
  • 크레아티보스 2026
    멕시코 ‘크레아티보스 2026’, 기독교 미디어의 AI 활용 논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멕시코에서 열린 기독교 미디어 콘퍼런스 ‘크레아티보스 2026’(Creativoz 2026)에서 교회와 선교단체가 디지털 환경의 변화에 대응할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월 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참가자들은 소셜미디어와 인공지능(AI)이 복음을 전하고 다음 세대와 소통하는 데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정보의 신뢰성과 기술 사용에 대한 책임도 ..
  • 한국기독교역사학회 학술 심포지엄
    “‘북한기독교역사사전’ 편찬, 북한 기독교 역사 정리·복원 작업”
    한국기독교역사학회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 11층 미션홀에서 '북한지역 기독교 역사의 복원과 과제-『북한기독교역사사전』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북한기독교역사사전』 출간을 기념해 북한지역 기독교의 역사를 지역별로 검토하고, 해방과 분단 이후 북한교회사 연구의 성과와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역사학회가 주최하고 한국기독교역사연..
  • 침묵이 다시 길이 될 때
    수도원의 영성, 교육, 그리고 선교의 오래된 미래
    새로운 전략과 프로그램, 숫자와 성과 보고서로 사역의 열매를 평가받는 분주한 현대 교회와 선교 현장. 하나님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지만, 정작 “하나님과 함께 머무는 기쁨”을 잃어버리고 영적 소진(Burnout)에 빠진 이들을 향해 묵직한 영적 경종을 울리는 신간이 출간되었다. 35년 넘는 선교 현장의 땀과 성찰을 담아낸 송재흥 저자의 『침묵이 다시 길이 될 때』가 세상에 나왔다...
  •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IVF 70년, 70명의 삶으로 만나는 하나님 나라 이야기
    한 공동체가 지내온 70년이라는 장대한 역사는 과연 어떻게 기록되어야 할까? 연대기순 사건의 배열이나 몇몇 대표자들의 눈부신 업적만으로는 그 세월의 숨결을 다 담아낼 수 없다. 한국 복음주의 학생 운동의 중심에서 캠퍼스 영성을 이끌어 온 IVF(한국대학생성경전과회)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지난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역사 회고록,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을 펴냈다...
  • 교회 밖에서 묻는 질문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가 이 땅에서 보여준 모습은 우리에게 고통받는 이웃에게 시선을 돌리고, 각자의 십자가를 짊어지도록 격려합니다. 슈바이처 박사가 그랬던 것처럼, 예수의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정으로 깨달은 사람들은 더 이상 자신의 개인적인 고통에만 집중하지 않습니다. 고통의 순간마다 하늘을 바라보면 신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게 당연합니다. 그는 이미 고통의 낮은 현장에 내려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 밀알복지재단이 강남세움복지관에서 ‘장애아동의료비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밀알복지재단 장애아동 의료비 지원 15년… 연인원 7,309명에 153억 원
    밀알복지재단이 지난 5일 서울 강남세움복지관에서 ‘장애아동의료비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15년간의 지원 실적과 보호자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5년 이상 의료비를 지원받은 아동의 보호자 가운데 96.3%는 지원 덕분에 경제적 이유로 재활치료를 중단하거나 줄이지 않을 수 있었다고 답했다...
  • 기드온 역사의 증인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랑한다는 것은 때로 그 대상을 향해 통곡하는 일이라는 것을 말이다. 사랑은 감상이 아니라 책임의 무게였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그 존재의 아픔과 안타까움까지 함께 짊어지는 일이었다. 한 생명이 세상에 태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산고가 필요하듯 버려진 한 생명이 우리 품으로 오기 위해서도 영적인 산고가 필요했다. 진통 끝에 아이가 첫울음을 터뜨리듯 나의 통곡 끝에는 언제나 새로운 얼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