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38회기 집행부 구성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 38회기 집행부 구성이 발표됐다. 양승호 회장은 이날 집행부 인선결과 총무 이희선 목사, 서기 현영갑 목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뉴욕교협 신구 집행부는 2일 오전 교협 사무실에서 인수인계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 비즈니스선교 통해 뉴욕청년들 일어난다
    오는 11월3일부터 5일까지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와 뉴프론티어교회(담임 류인현 목사)에서 열리는 ‘제1회 비즈니스 미션 컨퍼런스’에 뉴욕교계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도들이 주로 젊은층으로 구성돼 있는 뉴프론티어교회와 인투교회(담임 마크최 목사)가 이번 대회의 준비를 맡아 매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 예배와 말씀 강조했더니 새신자 정착률이 무려…
    참사랑교회(담임 은희곤 목사)는 예배와 말씀이 살아 있는 교회다. 참사랑교회의 가장 큰 특징은 성도들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실제적인 삶 가운데서 말씀을 실천하도록 부단히 노력하는 점이다. 말씀과 예배가 목회의 가장 중요하고도 기본적인 요소라는 은희곤 목사의 목회철학이 참사랑교회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 중보의 힘이 있는 어느 뉴욕교회의 새벽기도
    한국교회 성장의 중심에는 한국교회의 뜨거운 신앙을 상징하는 새벽기도가 있었다. 이민교회에서도 이런 한국교회의 새벽기도 전통을 이어받아 간절한 기도로 미국의 아침을 깨우는 이민교회들이 있다. 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교회(담임 김은철 목사)는 매일 새벽기도와 매주 금요일 저녁 중보기도를 쉬지 않는 교회다. 세계무대의 중심지인 뉴욕, 특히 한인 교포들의 삶의 애환이 서려있는 플러싱에 교회가 세워..
  • 파행 속 뉴욕교회 협의회 개혁은 없었다
    올 회기 뉴욕교협의 여론을 확인할 수 있는 키워드는 ‘감사’였다. 이 감사들의 보고가 불법이냐 여부를 두고 논란은 많았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감사들을 지지하는 측과 감사들을 지지하지 않는 측이 표면화돼 나타난 것이 이번 정기총회다...
  • 뉴욕교협 분열되나...별도 연합기구 결성 추진
    뉴욕교협 행정에 불만을 품은 뉴욕교협 소속 목회자 102명이 별도의 연합기구를 설립하겠다고 나섰다. 뉴욕교협 소속 목회자들은 (가칭)뉴욕지구한인교회연합회 설립추진위원회를 결성, 대표로 김명옥 목사를 세우고 보수연합기구를 세우겠다고 천명했다. ..
  • 뉴욕교협 양승호 신임회장, 화해협력 약속하고 총회 폐회
    뉴욕교협 제37회 정기총회에서 의장직을 물려받은 신임회장 양승호 목사가 화해와 협력을 약속하고 정기총회를 폐회했다. 의사봉을 잡은 양승호 목사는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며 “이번 박빙의 투표결과는 교협을 더욱 겸손하게 섬기라는 뜻으로 알고 성실히 교협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
  • 뉴욕 최초의 비즈니스선교, 지역 대형교회들 나선다
    미국 뉴욕의 첫 비즈니스 선교 모임이 오는 11월 4일~5일(현지시간) 뉴프론티어교회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 등 지역 대형교회들이 차세대 선교 개념인 비즈니스 선교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젠 비즈니스도 선교 목적으로…뉴욕 지역 한인 교계 첫 모임
    선교지의 문화 가운데 깊이 들어가 그들과 같은 모습이 되어 복음을 전하는 비즈니스 선교는, 현재 이론적인 연구와 실제 적용 부분에 있어 지금도 완성을 해 나가고 있는 새로운 대안적 선교방식이다. 아직 한국교회 내에서도 정착되지 않은 새로운 선교방식에 대한 연구에 뉴욕지역의 대형교회들이 열의를 보이는 것은 고무적인 일로 평가된다. 이번 ‘제1회 비즈니스 미션 컨퍼런스’의 준비위원으로는 김종원 ..
  • 뉴욕교협 갈등상황 극적 타결…관련 소송 모두 취하
    뉴욕교협 김원기 회장과 이종명 부회장은 18일 뉴욕교협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협 내 갈등상황이 발생한데 대해 뉴욕교계에 사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리고 모든 문제를 덮고 진행되고 있던 소송을 취하한다고 발표했다. ..
  • 제명 처리 여부두고 정기총회 초미 관심
    뉴욕교협 회원 3명에 대한 제명 건이 오는 24일 정기총회에 상정된 가운데 정기총회에서의 제명 건 처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제명 건이 다음 회기 회장경선과도 밀접하게 연계돼 있어 제명 건에 대한 회원들의 여론이 곧 표심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