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이하 GKYM대회)에서 헌신을 결단하는 청년들의 수가 해마다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1 로체스터 GKYM대회 결과 총 2723명이 참석해 절반 가량인 1358명이 실질적인 선교에 나서겠다고 결단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GKYM대회본부가 17일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천주교, WCC, NIV… 우리가 무감각했던 ‘말세의 징조’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회장 손한권 목사)가 14일(이하 현지시각)부터 16일까지 뉴욕새천년교회(담임 장규준 목사)에서 구영재 선교사를 초청, ‘말세의 징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구영재 선교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평소 목회자들이 잘 이야기하지 않았던 천주교 및 종교다원주의의 이단적 실체과 NIV성경, 개역개정성경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뉴욕 공립학교 예배, 브룩클린 다리서 또 다시 궐기
공립학교를 빌려 자유롭게 예배드릴 수 있기 위한 브룩크린 다리 걷기 기도회가 또 다시 열린다. 이번 기도회는 지난 1월29일 열린 브룩크린 다리 기도회에 이은 것으로, 공립학교 예배처 사용 허용 촉구하는 2번째 대규모 집회다... 
“한국식 목회가 이민교회에 적용 안 되는 이유”
미주장신대 영성신학 교수인 소기범 목사가 한국에서 성공한 목회 프로그램을 이민교회에 적용시키기 어려운 이유를 설명하면서 이민교회들은 바울의 영성을 닮아 ‘창조적 중간자’의 위치에서 한국교회와 미국교회를 모두 깨우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주장해 관심을 모은다... 빠르게 예배 안정 찾은 맨하탄지역 한인교회들
최근 연방법원의 한시적인 공립학교 예배처 사용 허용 판결 이후, 그동안 예배드릴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맨하탄 지역의 한인교회들이 빠르게 안정을 찾고 있다... 
뉴욕교협, 미자립교회 지원 이달부터 시행
뉴욕교협(회장 양승호 목사) 미자립교회 지원 사업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뉴욕교협은 분기별로 미자립교회후원위원회(김수태 목사)를 통해 3차례 지원할 방침으로 우선적으로 1만 불을 오는 19일 임실행위원회를 통해 미자립교회후원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동성애를 동성애라 하지 못하고…” PCUSA의 새 풍경
6일(현지 시간) 열린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 제61차 정기노회에서는 “동성애를 찬성하느냐”는 질문은 금지됐다. 동부한미노회에 가입하고자 하는 목회자에게 동성애에 대한 성향을 묻는 질문을 하는 것은 교단이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PCUSA, 동성애 반대시 교단 이전 수월해져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가 교단 내 계속되고 있는 이슈인 동성애 성직허용과 관련, 교단을 이전하기 원하는 교회들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완성했다. 동부한미노회는 6일 저녁 뉴저지 엘리자베스한인교회에서 제61차 정기노회를 열고 이 같이 결의했다... 
2세에 의한, 2세를 위한, ‘뉴저지교협 호산나대회’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유재도 목사)와 뉴저지 청소년사역자네트웍(이하 NJYPN)이 주최한 뉴저지 청소년집회 호산나대회가 2일과 3일 이틀간 로다이 지역에 위치한 펠리샨대학(Felician College)에서 열렸다. 2일 연속으로 열린 이번 집회에는 뉴저지 지역 40여 교회에서 1400여 명의 청소년들이 매번 참가해 강당을 가득 메웠다.. [뉴욕]연장전 맞이하는 공립학교 예배처 사용 논쟁
연방법원 뉴욕 제2 순회 재판부가 종교단체들이 적어도 6월까지 공립학교를 예배처로 사용할 수 있다는 판결을 내림에 따라 당초 목표했던 우선적인 공립학교 예배처 사용 연장과 후속적인 법안 개정 목표가 그대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뉴욕시의 공립학교 예배금지에… 유대 회당 간 한인교회
뉴욕시의 공립학교 예배처 사용금지 방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뉴프론티어교회(담임 류인현 목사)가, 2년간 지내왔던 초등학교를 떠나 맨하탄 51가에 위치한 유대 회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뉴욕]장영춘 목사 “38년 목회, 모두 하나님의 은혜”
미주 이민교회를 대표하는 퀸즈장로교회를 개척, 38년간 담임으로 섬겨 온 장영춘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예배가 26일 저녁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뉴욕과 뉴저지를 비롯해 타주의 목회자들을 비롯한 교계 관계자 및 성도들이 참여해 장영춘 목사의 원로추대를 축하했다. 한국에서도 많은 목회자들이 축하화환을 보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