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가 21일 낮 할렘가 홈리스들을 방문해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면서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했다... 법원 판결에도 뉴욕시, "공립학교 예배처 사용 안돼"
연방지방법원이 공립학교 예배처 사용을 임시적으로 연장하도록 하는 판결을 내지만, 주무부처인 뉴욕시 교육국은 이를 소송 당사자의 경우에만 적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뉴욕 교육국, 공립학교 예배 퇴거에 완강한 입장
연방지방법원이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각) 공립학교 예배처 사용을 임시 연장하도록 하는 판결을 내렸으나, 뉴욕시 교육국은 이를 소송 당사자의 경우에만 적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다... PCUSA 소속 한인교회들 한미노회로 이전해 신앙 고수
그동안 동성애자 성직문제로 인해 교단의 방향성을 고심해 온 미국장로교(PCUSA) 소속 한인교회들의 향후 거취와 관련해 복음주의를 지향하는 한미노회로 이전하는 방안이 제시됐다.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에 소속돼 그동안 교단의 현안문제를 다뤄 온 대책위원회(위원장 이상현 목사)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총 세 차례 모임을 갖고 보고서를 제출했다... ‘목회’와 ‘선교’ 이원화…NGO 통한 선교로 효율 높여
뉴욕 플로랄 파크에 위치한 열방교회(담임 안혜권 목사)는 2년 전부터 아이티 선교에 집중하고 있다.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현장을 방문했을 때 만성적인 식량문제와 문화적 혜택 전무하다시피한 아이티 땅을 살리고자 계획을 세웠다. 열방교회 선교팀은 지난 13일 아이티로 제8차 단기선교를 떠났다. 모두 자비량으로 참여하는 이번 단기선교를 통해 한국의 기아대책기구팀과 합류해 현지의 선교센터 공사현장.. “큰 학교 아닌 시대가 필요한 학교 세워갈 것”
개혁신학을 기조로 하고 있는 뉴욕지역의 새로운 신학교육 기관 췌사픽 신학대학원 뉴욕분교(분교장 이종식 목사)가 지난 6일 개강, 본격적인 교육일정에 돌입했다. 췌사픽 신학대학원은 신약총론으로 시작된 커리큐럼 과정에 청강생도 함께 모집하면서 지역교계의 일반 성도들을 위한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 브룩클린브릿지에서 외친 “예배의 자유”
뉴욕시에 공립학교 건물에서 예배를 자유롭게 드릴 수 있도록 촉구하는 기도회 및 행진이 29일 오후 브룩클린브릿지와 뉴욕시청 앞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에는 뉴욕교협(회장 양승호 목사)을 비롯 미국교회들과 히스패닉교회 등 다양한 커뮤니티 기독교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뉴욕시의 공립학교 건물 예배 금지 조치에 대해 적극 항변하는 한편, 예배의 자유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냈다... 성경이 제시하는 진리의 길 “어떻게 살 것인가”
뉴욕샘물장로교회(담임 현영갑 목사)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신년심령부흥회를 열고 현대사회를 살고 있는 기독교인에게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도전적 물음을 던지고 해답을 모색했다. 현영갑 목사가 강사로 나선 이번 부흥회에서 현영갑 목사는 첫째 날 ‘나를 부수고 나오라’, 둘째 날 ‘믿음으로 극복하라’, 셋째 날 ‘상생만이 살 길이다’ 라는 제목으로 열강을 전했다... 뉴욕교협, 뉴욕시에 공립학교 예배 촉구 1만명 서명 전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가 공립학교에서 교회가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촉구하는 1만 명의 서명을 27일 뉴욕시에 전달했다. 이날 양승호 회장, 이희선 총무, 현영갑 서기 등 뉴욕교협 임원들은 카브레라 의원실 보좌관과 함께 맨하탄 뉴욕시청을 찾아 한인 4천 명 서명을 포함해 총 1만 명의 서명용지를 시장실과 시의장실에 전달했다. .. 뉴욕 공립학교 예배 벌써 ‘청신호’ 켜졌다
뉴욕시가 공립학교에서 예배드리는 종교기관들에 대해 퇴거명령을 내린 데 대해 한인교회들을 비롯한 뉴욕시 교회들이 연합해 대응한 결과, 뉴욕주 상원의회에서 24일(이하 현지시각) 공립학교 예배 허용 법안(S6087A)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는 당초 뉴욕시의 퇴거 명령에 대응해 목표했던 예배기간 연장 수준을 넘어, 최종 목표로 했던 공립학교 예배 금지에 관한 뉴욕주법 개정을 단숨에 실현하는 .. 세시봉 윤형주 장로가 소개한 친구 ‘그분’
“서대문 형무소에서 절망감과 수치심, 배신감의 깊은 나락에 빠져 있던 저에게 찾아온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분은 제가 당한 고통과 수치심, 그리고 배신감을 다 알고 계셨습니다. 저보다 더 큰 고통을 체험한 친구였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제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하는 것을 알려주셨고, 지금껏 제 인생의 동반자가 되셨습니다.. 성도들의 일터가 곧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는 자리
뉴욕아름다운교회(담임 황인철 목사)의 2012년 표어는 ‘내가 선 곳, 거룩한 땅’(출 3:1-5)이다. 여기에는 비즈니스선교를 통해 성도들이 일터가 곧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는 자리가 되게 한다는 아름다운교회의 새해 포부가 들어 있다. 아름다운교회는 올해 21세기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는 BAM(Business As Mission)을 위한 부서를 별도로 신설했다. 교회 내에 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