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존엄사 논란 끝에 11월 21일 퇴원했던 이성은 자매가 10일 저녁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는 순복음안디옥교회 이만호 목사의 딸이다. 이성은 자매는 퇴원 이후 자택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아오다 10일 오후께 호흡이 크게 나빠져 급히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을 거뒀다. .. 
샌디 피해 불구 선교하니 놀라운 일들이...
올해의 선교대회가 특별한 이유는 태풍 샌디로 인해 한인교회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어 대회를 유보하려 했다가 현지인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선교대회를 추진, 전에 없었던 마사야시의 적극적인 도움과 현지 관공서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더욱 큰 규모의 행사로 진행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취재수첩] 이민교회 사모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이민목회 중에서도 가장 힘든 지역이라는 뉴욕에서 사모들의 건강이 크게 위협을 받고 있다. 밤낮이 없는 이민목회 내조에 부족한 생활비까지 감당하며 무리하게 헌신하다가 결국 건강에 이상이 오고 투병 중인 사모들이 한둘이 아니다... 
미주성결교 동부지방회, 2세 사역자 길 튼다
이민교회가 안고 있는 2세 사역자 육성이라는 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미주성결교 동부지방회(회장 황영송 목사)가 교단 차원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미주성결교 동부지방회는 지난 4일~5일까지 이틀간 뉴욕수정교회(담임 황영송 목사)에서 진행된 제36회 동부지방회에서 2세들을 위한 장학금을 예산안에 편성했으며, EM부서도 신설했다. .. 
새생명장로교회 10주년 맞아 첫 임직예배
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 목사)가 3일 교회창립 10주년을 맞아 임직예배를 드리고 7명의 새 일꾼을 세웠다. 이날 임직자는 집사안수 엄갑룡 정민호 정철호 김영진 집사취임 조철현 권사취임 조영애 강정숙 씨 등 총 7명이다. 이날 예배는 허윤준 목사의 사회로 기도 이영상 목사(뉴욕중앙산정현교회), 설교 장영춘 목사(퀸즈장로교회 원로), 헌금기도 허상회 목사(뉴저지성도교회), 권면 임직자에게 문.. 
할렐루야대회 다시 퀸즈콜든센터로...강사는 양병희 목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의 최대 사업 중 하나인 할렐루야대회가 올해 다시 퀸즈칼리지콜든센터에서 개최된다. 또 강사는 양병희 목사(예장 백석)로 확정됐다. 퀸즈칼리지콜든센터는 지금까지 뉴욕교협이 21차례 할렐루야대회를 개최해 왔던 전통적 장소로 약 2000명 수용이 가능한 강당과 주차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강사 양병희 목사는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회장을 지내는 등 한국교회의 연합.. 
뉴욕교협 증경회장단 "목사는 최고의 직분"
뉴욕교협 증경회장단이 4일 정오 플러싱 거송 식당에서 올해 첫 모임을 갖고 목회자 직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이번 모임에는 증경회장으로 방지각 목사, 안창의 목사, 황경일 목사, 이병홍 목사, 허걸 목사, 신현택 목사, 최창섭 목사, 김원기 목사 등이 참여했으며 교협 회장 김종훈 목사를 비롯, 총무 현영갑 목사, 서기 장경혜 목사 등이 임원들이 배석했다... 
"목회자들에게도 쉼과 위로가 필요하다"
목회자의 위로는 첫 째로는 하나님께 받아야 한다. 하나님께 위로 받는 것은 수도원적인 것인데 자기를 다 내려놓고 자기 이야기를 그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다. 자기 이야기라는 것은 자기 핑계, 자기 신세 등을 말한다. 자기의 억울함을 말하지 말고 그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자는 것이다... 
수평이동 정중히 사양합니다…태신자로 성장하는 겟세마네교회
뉴욕겟세마네교회(담임 이지용 목사)가 2013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뉴욕 플러싱 파슨대로와 홀리애비뉴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겟세마네교회는 태신자 전도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2013년을 맞아 성전건축을 목표로 더욱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뉴욕에 은퇴교역자 위한 교회가 세워진다면
은퇴 교역자들은 일종의 '소외계층'이다. 평생 목회사역에 헌신하다 일선에서 물러난 이들 은퇴 교역자들은 매주일 예배 드릴 곳이 마땅치 않아 남모르게 가슴앓이해야 하는 안타까운 처지에 놓여있다. 비록 눈과 귀가 어두워 돋보기와 보청기를 사용하지만 조국과 미국을 위한 이들의 헌신적인 기도는 누구보다도 뜨겁다. 바로 이 원로 교역자들을 위해 세.. 
교회 중직자들의 수평이동 이민교회 망친다
기독일보 뉴욕지사는 2013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을 뉴욕교계 지도자들로부터 들어보는 인터뷰를 릴레이로 진행한다. 세번째 순서로 베데스다교회 김원기 목사와 인터뷰를 가졌다. 뉴욕교협 증경회장인 김원기 목사는 약 40여 년간 뉴욕지역에서 목회를 하며 뉴욕 이민교회의 성장사를 지켜봤다... 
뉴욕 한인교회, 개척 8년 맞아 1년 재정 10% 기부 '훈훈'
미국 뉴욕 LIRR 리틀넥역 인근의 예수생명교회(담임 김요셉 목사)가 개척 8년차를 맞아 교회 1년 재정의 10%를 사회단체에 기부했다. 예수생명교회는 성탄절을 앞둔 23일 저녁(현지시간) '감·탄·사의 밤'을 열고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한편,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한인단체 5곳 대표를 초청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