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 기도신학의 정립과 온전한 기도운동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기도공동체(Global Prayer Society, GPS)가 지난 5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설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국제기도공동체를 오랫동안 구상해 왔던 김석원 목사(올랜도충현교회)는 RCA 한인교회협의회 총회장을 지내면서 뉴욕도 자주 방문하는 등 뉴욕교계와 굉장히 친밀한 인물이다... 
뉴욕교협 부회장 후보, 박태규·이재덕·이종명 '3파전'
뉴욕교협 부회장 후보에 박태규 목사, 이재덕 목사, 이종명 목사 3명이 등록했다. 뉴욕교협은 차기 정,부회장 후보 등록접수를 16일 오후5시 마감한 결과 부회장 후보 3명이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뉴욕노회, 퀸즈장로교회 임시당회장 장영춘 목사로 결정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노회(노회장 허상회 목사) 제73회 정기노회가 10일 오전 10시 퀸즈장로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노회에서는 최근 박규성 목사의 사임으로 당회장이 공석이 된 퀸즈장로교회의 임시당회장으로 원로목사인 장영춘 목사를 세웠다. 이번 노회에서 퀸즈장로교회와 관련된 주요 헌의 및 청원은 9월6일자로 박규성 목사로부터 제출된 위임목사 시무 사면 허락 청원, 9월9일자.. 
여름을 뜨겁게 보낸 교회들(1) - 선한목자교회
선한목자교회(담임 황영진 목사)가 운영하고 있는 선한목자아카데미(디렉터 배영란 권사)는 지난 8월29일 오후6시 종강식을 진행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여름캠프에 참여했던 어린이들이 마지막 날을 맞아 자신들이 직접 출연하는 뮤지컬 '마술피리' 공연을 진행했다. 선한목자아카데미 여름캠프의 정원은 총 65명으로, 여름기간 내내 정원이 꽉 찬 가운데 캠프가 진행됐다. 최근 들어 교회들이 운영하.. 
유학생 선교를 위한 라이프라인장로교회 세워졌다
유학생 선교를 위한 라이프라인장로교회(ARPC 교단)가 세워졌다. 그동안 플러싱에서 유학생들을 이끌어 왔던 담임 유태웅 목사는 청년선교의 구체적인 비전을 세우고 키세나 대로와 495고속도로가 교차되는 지점인 59-26 Kissena Blvd. 에 교회를 개척 했다. 라이프라인장로교회라는 이름은 유태웅 목사가 군종시절 복음이 없어 죽어가는 이들에게 생명줄을 던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 
목사회, '가나안의 나눔' 주제로 세미나
뉴욕목사회(회장 최예식 목사)가 주최하는 목회자세미나가 6일 오전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가나안의 나눔'이라는 주제로 광시감리교회 담임 고용민 목사를 초청한 가운데 개최됐다. 오는 10월 목회자말씀세미나의 예비적 성격으로 진행된 이날 강의에서 고용민 목사는 가나안의 7족속들을 사람이 흔히 범할 수 있는 죄성으로 해석하면서 기독교인이 7가지 죄성을 청산하는 가나안의 삶을 살.. 교협주관 북미원주민선교, 10지역에 '복음전파'
뉴욕교협이 올해 최초로 진행한 북미원주민 연합선교가 4~10일까지 6박7일간 일정으로 미네소타와 위스콘신, 뉴욕업스테이트 지역에서 총 476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뉴욕교협은 올해부터 산하에 원주민선교분과를 조직해 뉴욕일원의 교회들이 연합으로 참여해 북미원주민선교에 나설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했으며, 이번 원주민선교는 뉴저지, 델라웨어, 보스턴, 필라델피아, 스프링필드 지역 교회.. 
뉴욕의 중심에서 열리는 한미농아인수련회
미국 내 한인 기독교 농아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제4회 한미농인신앙수련회가 5일 뉴욕 맨하탄 펜실베니아 호텔에서 개최됐다. 한미농인선교연합회(KADMA)가 주최로 격년으로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올해 뉴욕농아인교회가 주관처를 맡으면서 특별히 세계의 중심인 뉴욕 맨하탄으로 장소를 정해 열리고 있다... 
교인의 절반이 출석하는 여름 특별새벽기도
뉴욕우리교회(담임 조원태 목사)가 제4회 온가족 여름 특별새벽기도를 지난 8일부터 시작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뉴욕우리교회의 이번 특새에는 3가지 특징이 있다. 전가족수양회 이후 진행되는 이번 특새에 성도들이 절반가량 매일 참석한다는 점과 같은 기간 새벽기도회 이후 자녀양육학교가 진행된다는 점, 또 일주일씩 진행되는 사순절특새와 신년특새와 달리 유일하게 3주간 진행되는 특별 신앙훈련 과정.. 
"제직을 목회자의 대리인으로 세우라"
2013 할렐루야 뉴욕대복음화성회 주강사로 나섰던 서울영안장로교회 양병희(사진) 목사가 15일(현지시간) 오전 9시 뉴욕 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이 일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목회자 세미나를 진행했다. 목회자 세미나는 할렐루야대회 강사가 매년 대회 페회 이후 관례적으로 가져왔던 행사로 사실상 2013년 할레루야 대회의 마지막 일정이다. 양 목사는 이날 자신의 제직목회에 대한 소명.. 
2013 할렐루야대회 폐막 "길갈의 삶을 청산하자"
퀸즈 콜든센터에서 3일간 치러진 2013년 대뉴욕복음화 할렐루야대회가 14일 오후5시30분 3일째 집회를 끝으로 폐회됐다. 주일날 오후 진행된 마지막 일정에는 이번 대회 들어 가장 많은 성도들이 이곳을 찾아 은혜를 갈망했다. 이날 집회는 황영진 목사의 사회로 퀸즈한인교회 찬양팀 경배와찬양, 이규섭 목사 대표기도, 이주익 장로 성경봉독, 퀸즈장로교회 찬양대 찬양, 양병희 목사 설교, 양민석 목.. 
내가 다시 연주하는 이유…'순교자' 김익두 목사를 위해
순교자 김익두 목사의 외손자 며느리 정명자 권사(달라스 좋은씨앗감리교회)가 뉴욕을 찾았다. 정명자 권사는 지난 6월 21일 뉴욕주신교회(담임 김용익 목사) 간증찬양집회를 시작으로 뉴욕과 뉴저지를 오가며 찬양간증집회를 진행했고 30일 선한목자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마지막 공연을 펼쳤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