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와 맨하탄에 성전을 갖고 있는 뉴욕지역 최대 한인교회 중 하나인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가 미국장로교(PCUSA) 교단이전을 추진 중에 있다. 필그림교회의 교단이전 신청은 동부한미노회 소속 교회들 중에서는 지난 5월 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에 이어 두번째로 이뤄진 것으로 4일 오후 7시에 필그림교회에서 열린 64차 동부한미노회 정기노회에서 이 같은 과정이 보고됐다... 뉴욕 지하철 추락사 한인 "헌신적인 성도였다"
3일 낮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부근 전철역에서, 50대 한인 남성이 한 흑인 남성과 언쟁을 벌이다 갑자기 떠밀리면서 마주오는 열차에 치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저지교협, 어린이성경암송대회 실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상천 목사)가 제 26회기 출범 후 첫 번째 행사인 ‘어린이 성경암송대회’를 11일 오후 5시(현지시간)부터 뉴저지새언약교회(김종국 목사)에서 개최했다... 뉴욕 한인교회들, 샌디 피해 점차 회복
지난달 29일 새벽 뉴욕과 뉴저지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으로 뉴욕과 뉴저지 일원의 한인교회들이 전기가 끊기는 등의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피해 복구가 점차 이뤄지면서 한인교회들도 정상적인 모습들을 되찾아가고 있다... 뉴욕 이만호 목사의 딸, 안락사 논란 종결… 퇴원 앞둬
병원측의 일방적 안락사 강행 시도로 논란이 일었던, 이만호 목사의 자녀 이성은 자매가 퇴원한다. 이로써 이성은 자매는 안락사 위기를 완전히 넘기게 됐다... 
이성은 자매 안락사 논란, 주류 언론도 주목
이성은 자매의 안락사 논란에 대해 미국 주류 언론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뉴욕타임즈를 비롯해 NBC, CBS 등 미국 메이저 언론들은 지난 3일부터 며칠간에 걸쳐 이성은 자매의 안락사 논란에 대해 다뤘다... 
“산 사람을 법으로 죽인다니...” 이만호 목사의 애끓는 절규
1일(현지시간) 오전 딸 이성은 자매가 입원해 있는 노스 쇼어 병원 현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만호 목사는 피토하는 심정으로 이성은 자매에 대한 병원 측의 안락사 강행 시도가 부당함을 호소했다. 다행히 이날 호흡기를 제거하고 안락사를 시행하겠다던 병원 측이 한 발 물러선 상태에서 진행된.. 
탈북공훈배우 주순영 선교사, "김일성 김정일이 신인줄 알고 삶을 바쳐 헌신"
“그 때는 몰랐습니다. 오로지 김일성 김정일이 신인줄 알고 삶을 바쳐 그들을 위해 헌신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알았으니 당신을 향해 남은 생애를 다 바치는 참된 딸이 되겠습니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현지시간) 3일간 뉴욕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낙원장로교회에서 열린.. 
이영훈 목사, 뉴욕집회서 종교다원주의 비판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가 올해 두 번째로 뉴욕을 방문했다. 이영훈 목사가 이번 방문에서 강조한 것은 “오직 예수”였다. 종교다원주의에 대해서도 비판의 날을 세웠다... 
뉴욕-뉴저지 교회연합선교회 발족
뉴욕과 뉴저지 지역 교회들이 선교를 하는 과정에서 연합의 필요성이 요청됨에 따라 (가칭)교회연합선교회가 발족, 우크라이나단기선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합선교의 새로운 장을 열어간다... 
‘통영의 딸’ 남편 오길남, UN 앞 항의집회
최근 대한적십자사에 이산가족 찾기를 신청한 ‘통영의 딸’ 남편 오길남 씨가 7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북한대표부 앞에서 가족의 송환을 촉구하는 항의집회를 열었다... 
미동부이대위, 신천지 출입금지 포스터 제작
미동부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하 미동부이대위)가 신천지 추수꾼의 출입을 금지하는 포스터를 제작,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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