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성결신학대학교 제11회 학위수여식이 15일 오전 11시 뉴욕성결교회(담임 장석진 목사)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1부 예배는 조승수 박사(기획처장)의 사회로 황영송 목사(동부지방회장) 기도, 이용우 목사(중앙지방회 부회장) 성경봉독, 장석진 목사(미주성결신대 이사장) 말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뉴욕교협 "3만 불 규모의 콜든센터를 선택한 이유"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가 11일 정오 베이사이드 북창동순두부 식당에서 '할렐루야대회 동원을 위한 교단대표자 및 준비위원 회의'를 열고 각 교단 차원에서 소속 교회들에 할렐루야대회 참여를 독려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국교회는 신학자를 존중해야...이단대책도 신학자가 중요"
한국장신대 총장 김명용 교수가 뉴욕을 방문했다. 21일부터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KPCA 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김명용 교수는 20일 오전 뉴욕교협이 주최하는 이단대책 세미나에 참석해 요한계시록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명용 교수는 강의 이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한국교회가 이단의 위협으로부터 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신학자들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단도 신학자들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바른 .. 
박스테입으로 붙인 싸구려 악기로 연주한 OST가 히트친 사연은…
송솔나무 "누구에게 붙들리느냐에 따라 인생 달라져" ; 목양장로교회 송솔나무 콘서트 '네팔돕기 한마음'.. 
고아를 품던 목사, 뉴저지의 한인교회 담임 됐다
한국의 고아들을 미국과 연계해 양육하며 돌봐왔던 고어헤드선교회 대표 이상조 목사가 뉴저지에서 담임을 맡게 됐다. 이상조 목사가 섬기는 뉴저지펠팍한인교회는 지난 5일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한인교회로서 지역 사회를 섬기고 복음화 하기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 
이만호 목사 "딸의 죽음 35년 목회 방향 알려 줘"
순복음안디옥교회 이만호 목사가 올해 초 존엄사 논란 끝에 소천한 딸 이성은 자매의 죽음과 관련, "성은이의 죽음은 35년 목회 가운데서 앞으로 남은 사역을 어떻게 펼칠 것인가를 알려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만호 목사는 3일 오전 진행된 KCBN 라디오 오전 프로그램에 이진아 사모와 함께 출연해 오는 5월5일 순복음안디옥교회에서 열리는 성은선교장학재단 제1회 음악회 및 장학금 전달식 소.. "미국 전역 농아인들 뉴욕서 신앙 수련회"
미주 내 유일한 한인 농아인들의 기독교 행사인 '제4회 한미농인신앙수련회 대회'가 오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맨하탄 펜실베니아호텔에서 열린다. 수련회는 주최하는 한미농인선교연합회(회장 강철해 목사)와 뉴욕농아인교회(담임 이철희 목사)는 1일 뉴욕미션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회를 위한 교계의 관심을 요청했다... 
"내세울 것 없는 은퇴...그러나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
안창의 목사는 뉴욕의 첫 목회를 현재 시무하고 있는 퀸즈장로중앙교회에서 시작했고 은퇴를 앞 둔 지금까지도 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목회자의 은퇴연령이 PCUSA 교단법에는 규정돼 있지 않음에도 40여 년을 섬겨온 교회를 스스로 물러나는 용단을 보인 것에 많은 교계 관계자들은 주목하고 있다. 안창의 목사는 은퇴예배를 앞두고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40여 년간의 목회에 대한 소회와 함께 은퇴를 결.. 
미자립교회 위해 찬양으로 하나 된 뉴욕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가 주최하는 미자립교회 후원을 위한 찬양제가 28일 오후7시 퀸즈한인교회 본당에서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적으로 뉴욕 일원의 미자립교회들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뉴욕에 음악적 재능을 가진 많은 인재들이 자신의 달란트를 교회를 돕기 위해 내어놓는 아름다운 무대들로 채워졌다... 
청암감리교회, 인디언 위한 선교바자회
청암감리교회(담임 차철회 목사)가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북미원주민 단기선교 후원을 위한 바자회를 진행했다. 청암감리교회는 북미원주민들 중 애리조나 나바호 인디언 보호구역에 있는 원주민들을 선교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올해 여름 단기선교를 예정하고 있다... '빛과 사랑' 창간 25주년 기념 암송대회 올해도 큰 기대
이민교회의 신앙잡지 '빛과 사랑'이 창간 25주년을 맞아 제10회 성경암송대회를 27일 오전 10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열었다. 이 대회는 성경암송을 통해 평신도들의 신앙을 증진하고 이민교회를 돕기 위한 취지로 시작한 것이 매년 뉴욕의 이민교회들 안에 큰 정례적 행사로 자리잡게 됐다... 
이희선 목사 "사모 위해 애도해 준 뉴욕교계에 감사"
암투병 중이던 故 이병완 사모를 최근 떠나 보낸 이희선 목사(새언약교회)가 사모와 자신을 위해 힘써준 뉴욕교계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희선 목사는 29일 오전 금강산 식당에서 열린 뉴욕교협 서임중 목사 초청 조찬간담회에서 잠시 순서를 맡아 인사말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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