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통합 총회가 26일 '코로나19' 제6차 교회대응지침을 공개했다.
    “교회, 정부가 요구하는 7대 방역 지침 잘 지켜”
    예장 통합총회가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교단 차원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국기독공보가 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총회 측은 수도권 소재 교단 산하 500명 이상의 교회 중 세 곳이 매주일마다 현장 예배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교회들은 현장 예배를 드리면서 동시에 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 동반연 등 7개 시민단체 교회예배 공격 정치쑈 중단하라 서울시청 규탄 집회
    “클럽 등에 사람 붐벼… 왜 유독 교회 예배만?”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 한국교회수호결사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 옳은가치시민연합, 다음세대사랑학부모연합 외 시민단체들이 7일 서울시청 앞에서 ‘교회예배 공격 정치쑈 중단하라! 서울 퀴어축제 허용 취소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 광주시 클럽, 유흥업소 등 계도 활동
    “노래방·클럽·PC방 등 전국 유흥시설 중 12.4% 방역수칙 어겨”
    경찰과 지방자치단체의 합동조사결과 노래방·클럽·PC방 등 전국의 유흥시설 중 약 12.4%는 정부가 지시한 방역수칙을 어긴 것으로 확인됐다. 6일 민갑룡 경찰청장은 서면브리핑에서 “지난달 22일부터 경찰과 지자체가 합동조사에 들어간 결과 노래방·클럽·PC방 등 전국의 유흥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82,892곳 중 약 12.4%인 10,270곳이 정부가 제시한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퀴어문화축제
    서울퀴어문화축제, 8~9월 중으로 연기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올해 6월 서울광장에서 열기로 했던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오는 8월 말에서 9월 말 경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6일 홈페이지를 통해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서울퀴어퍼레이드, 한국퀴어영화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예정 일정을 8월 말에서 9월 말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며 “최종 확정된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라고 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미자립교회 1000만원 후원
    기감 경기연회, 360개 미자립교회에 50만 원씩 지원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감독 김학중 목사)는 최근 코로나19로 월세 체납 등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연회에 소속된 모든 비전교회(미자립교회)에 자금을 지원했다. 2일 경기연회는 소속된 360개 비전교회 전체에 각각 현금 50만원 씩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초기였을 때 연회는 30개 비전교회를 선정해 100만원 씩 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지원은 경기연회에 소..
  • 기성 부흥사회 새 대표회장 정순출 목사
    기성 부흥사회, 새 대표회장으로 정순출 목사 선임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부흥사회는 지난 4월 3일 서울시 도봉구 우이동 키토산 비전홀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에 정순출 목사(은혜교회), 총재에 정택 목사(대천교회)를 선출하는 등 새 지도부를 구성했다. 이날 정기 총회는 코로나19 확대에도 불구하고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리 두기 캠페인을 준수하며 신임회원 환영, 경과보고, 회칙 개정, 임원선출 등의 순서로 진..
  • 한교총 제3회 정기총회가 열린 가운데 교단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활의 생명으로 한국교회 살려주소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6일 2020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교총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한다. 2020년 부활절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전 세계가 크게 혼란한 가운데 맞이하게 된다”며 “하나님께서 이 고난의 시간을 줄이셔서 인류가 다시 일상의 즐거움을 누리고, 감사와 찬미를 주께 드리는 그 날이 속히 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
  • 사랑제일교회
    서울시 “서울사랑제일교회 집회금지명령 2주 연장”
    서울시가 사랑제일교회(전광훈 목사)를 추가 고발하고, 5일로 끝났던 ‘집회금지 행정명령’도 오는 19일까지 2주 더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사랑제일교회는 5일까지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내린 교회”라며 “사랑제일교회가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어겼기 때문에 현장 점검 결과와 체증한 자료를 통해 추가 고발할 방침”이라고 했다...
  •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취임예배
    “예배당에서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는 은혜 주시길”
    기독교대한성결회 총회장 류정호 목사는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라는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류 목사는 “2020년 고난주간은 어느 해 보다 더 무거운 마음으로 보낸 줄 안다. 주님의 부활은 작금의 ‘코로나 19' (이하, 코로나)로 인해 고통당하는 지구촌 모든 사람에게 유일한 희망”이라며 “2천 년 전 역사적인 부활 사건이 현재이길 기도한다. 3천여 성결교회에 부활의 복음이 삶이되길 ..
  • 기독자유통일당 김용민 고발장 검찰에 접수
    기독자유통일당, 평화나무 김용민 무고죄 등 혐의로 고발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설교 중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며 10명의 목회자(장로 1명 포함)를 고발한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을 고발했다. 혐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법 제70조 제2항) 위반, 형법 제314조 제1항(업무방해죄) 위반, 같은 법 제156조 (무고죄) 위반이다...
  • 신정호 목사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주제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
    이번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주제는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와 주제 성구 ‘에스라 10장 1절, 12절 및 사도행전 3장 19~21절’로 결정됐다고 한국기독공보는 4일 보도했다. 예장 통합 총회 임원회는 최근 에덴파라다이스에서 8차 회의를 열고 코로나19로 사회 전반이 회복에 대한 갈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이 정했다. 부총회장 신정호 목사는 “신앙적인 성숙을 이루지 못하고 ..
  • 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한장총 “코로나19 예수님의 부활만이 희망”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은 6일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지금은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공포를 겪는 팬데믹 상황이다. 주일예배를 함께 하여 드리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각 급 학교는 정상적인 교육을 하지 못하는 등 사회전반에 걸쳐 미처 예측하지 못한 당혹스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또한 4.15 국회의원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