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파주시 임진각 무지개동산 미군참전기념비 옆에 무단 설치된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명의의 '조국통일선언문' 비석이다. 불법시설물임을 알리는 지자체의 경고장이 붙어 있다.
    파주시, 임진각에 무단 비석 세운 신천지에 철거 요구
    경기 파주시는 임진각에 신천지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무단으로 세운 비석이 발견돼 자진 철거를 요구하는 계고장을 최근 신천지 과천본부에 발송했다. 자진철거 종료일인 23일까지 불이행시 2차 계고장을 보낸다는 방침이다. 임진각 내 한국전쟁 미군참전기념비 옆에 이만희 총회장 명의로 세워진 비석에는 ‘빛과 빛의 만남은 이김’이란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 문구는 한때 이만희 총회장의 내연녀로 알려졌..
  • 백석대 온라인 취업 캠프
    백석대, 재학생들에게 온라인 진로·취업캠프 진행
    코로나19로 취업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가 온라인을 통해 ‘진로·취업캠프’를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백석대는 지난 9~10일, 16~17일 연이어 캠프를 열고 학생들이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취업 교육 기회를 제공했었다. 두 차례에 걸친 캠프에는 총 156명 학생들이 참여했다. 특이한 점은 총 10시간 동안 실시간 채팅방식으로 진행됐다는 것이다. 4월 9~10일, 16..
  • 학장제일교회 박한규 장로
    예장 통합 부산동노회, 부총회장 후보 박한규 장로 추대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에 박한규 장로(학장제일교회)가 추대됐다고 한국기독공보가 2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부산동노회(노회장 전재전 목사)는 지난 21일 가야교회에서 제80회 정기노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지난 2월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박 장로가 부총회장 예비 후보로 단독 등록한데 이은 절차라고 한다. 지역 노회 추천을 받은 뒤 총회 규정에 따라 제105회 총회 개..
  • 너알아 TV 이애란 박사 출연
    이애란 박사 “김정은, 위중한지는 몰라도 건강에 문제는 있어”
    지난 제21대 총선에 기독자유통일당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했던 이애란 박사(자유통일문화연구원)가 22일 유튜브 ‘너알아TV’에 출연해 최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소위 ‘건강이상설’에 대한 견해를 전했다. 그는 “최근 김정은이 심혈관계 시술을 받았다는 것은 정확한 팩트다. 그러나 ‘위독하다’ ‘뇌사다’ ‘급사했다’ 등은 아직까지 확인된 정황이 없다”며 “김정은이 위급한 상태라면 북한에서 위..
  • 한국복음주의협의회 9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한국교회에 고하는 청년들의 외침
    “현장 예배 재개 감사… 끝까지 최선 다하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한목협)은 22일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함께 힘을 모으며’란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목협은 “정부는 지난 20일부터 5월 5일까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으로 정했다. 지금까지 2차에 걸쳐 성공적으로 진행돼온 집중적 사회적 거리두기를 긴장을 풀지 않고 지속하면서 동시에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중심한 생활 방역 전환을 검토하는 적절한 정책”이..
  • 신천지 피해자 부모 오열
    서울시 “신천지 활동에 ‘포교’보다 ‘전도’ 용어 쓸 것”
    서울시가 신천지 활동을 지칭할 때 ‘포교’보다 ‘전도’나 ‘선교’라는 단어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연합뉴스가 20일 보도했다. 이는 불교여성개발원이 서울시가 지난달 26일 신천지 측 법인인 ‘새하늘 새땅 증거장막성전 예수선교회’의 법인 설립허가 취소 보도 자료를 내면서 신천지의 선교를 ‘포교’라고 지칭한 것이 부적절하다는 민원을 낸데 따른 것이다...
  • 개척교회 목사, 생계유지 위해 아르바이트 중 사고로 뇌사
    한 개척교회 목회자가 생계유지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뛰다가 사고로 뇌사에 빠져 많은 이들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기독신문은 22일 보도했다. 물댄동산교회 백남문 목사(동인천노회)는 경북 상주에서 부목사로 사역한 뒤 올 초 인천시에 물댄동산교회를 개척했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예배인원이 줄고 가족들과만 예배를 드린 상황이었다. 이후 생계를 해결하기 위해 백 목사는 탁송기사 아르바이트를 뛰다가 지..
  • NCCK 차별금지법 규탄 대회
    “동성애 인권 외치고 북한 인권은 외면하는 NCCK”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한국교회수호결사대 등 12개 시민단체들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사무실이 있는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22일 오전, 최근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한 NCCK를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 먼저 자유 발언이 이어졌다. 허베드로 목사는 “차별금지법을 인권으로 포장해 목사와 성도들의 신앙을 핍박하겠다는 것”이라며 “신사참배에 넘어갔던 가라지 목사들처..
  • 넷플릭스 메시아 예고편
    넷플릭스 ‘메시아’ 어떻게 볼 것인가?
    박욱주(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겸임교수) 평론가가 22일 크리스천투데이에 “넷플릭스에 나타난 ‘메시아’, 재림 예수인가 사기꾼인가”를 기고했다. 넷플릭스는 올해 1월부터 오리지널 TV 시리즈 ‘메시아(Messiah)’를 방영했다. IS에 의해 점령 위기에 놓인 시리아 다마스커스에서 알라의 메신저라고 불리는 이가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의 이름은 ‘이사 알 마시흐(Isa al-Masih..
  • [김진홍의 아침묵상] 먼저 가시는 하나님
    김진홍 목사 “기독교는 부활 신앙 위에 세워진 신앙”
    김진홍 목사(동두천두레교회)가 22일 ‘김진홍의 아침묵상’에서 ‘부활 신앙’에 대해 나눴다. 김 목사는 “기독교 신앙은 부활 신앙의 터 위에 세워진 신앙이다. 만일 예수님의 부활과 예수를 믿는 우리들에게 부활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우리 신앙은 모래 위에 세운 집과 같아 허물어지게 됩니다. 허공에 세운 성과 같아 헛된 신앙이 되고 말 것”이라고 했다...
  •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
    “이웃들에게 생명과 기쁨 전달하는 것 교회의 사명”
    코로나19로 경제가 얼어붙은 지금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는 3차에 걸쳐 서울과 경기도의 전통시장 7곳을 방문해 ‘광림 선한소비운동’을 전개한다. 1차로 21일에 광장시장(서울 종로구)과 경동시장(서울 동대문구), 용인중앙시장(경기 용인시)에서 1,500여명의 교인들이 참여했고, 추가로 5월 12일과 26일에도 이어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극..
  • 신천지 이만희
    靑, 신천지 해산 청원에 “면밀 조사 뒤 상응 처벌 이뤄질 것”
    청와대가 21일 ‘신천지 강제 해산 및 교주 이만희 총회장 구속수사’ 국민청원에 대해 “면밀한 조사와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답변했다. 청와대 정동일 사회정책비서관은 이날 오후 청와대 소셜라이브를 통해 “실제 신천지 측의 신도 명단 제출 지연, 고의 누락, 폐쇄된 신천지 시설 출입 등 방역활동을 방해한 점을 발견한 서울시, 대구시, 경기도 등의 지자체는 ‘감염병예방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