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는 9월부터 지역 내 기독교 선교 유적지를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시작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용역의 대상은 오웬기념각, 우일선 선교사 사택, 수피아 홀, 커티스 메모리얼 홀, 윈스브로우 홀, 수피아여학교 소강당 등 6곳의 국내 기독교 선교 유적지다. 남구는 2021년에 국가유산청이 추진한 ‘세계유산 등재 신규 목록 발굴’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연구를 .. 
한국YMCA 신임이사장에 신관우 부이사장 선임돼
신임 신관우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한국YMCA전국연맹의 11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의 창조라는 높은 이상을 가지고, 앞으로 청년과 기후, 디지털 전환 사회에서 한국YMCA 운동이 활발히 전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난 4월 아시아태평양YMCA연맹 제주본부를 개관했고, 세종시에 생명평화교육원 건립을 추진하는 등 미래 비전을 지속적으로 그려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투옥된 중국 기독교인, 감옥에서 복음 전도”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중국 산시성 신저우시 바오더 가정교회 성도인 61세의 리옌핑은 지난 2021년 3월, 다른 사람들이 불법적으로 국경을 넘도록 조직해 준 혐의로 산시성 여자 교도소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라고 했다. 이는 해외에서 개최되는 기독교 집회에 참석하려는 기독교인들을 인도한 사역자들에게 중국 경찰이 전형적으로 적용하는 혐의라고 한다... ‘탈북 청소년 성추행’ 혐의 목사, 2심도 징역 5년
탈북 청소년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목사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2-1부(홍지영·방웅환·김형배 부장판사)는 16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목사 천모 씨에 대해 원심과 동일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3차 로잔대회 후 복음전도 우선성 퇴색’ 비판에 동의 안 해”
오는 9월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제4차 국제로잔대회 주최 측인 한국로잔위원회(위원장 이재훈 목사)가 15일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로잔대회 7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한국로잔위 사무총장 문대원 목사(대구동신교회 담임)는 로잔대회를 소개하고 일각에서 제기하는 로잔대회를 향한 비판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제주 퀴어축제 반대 현수막 훼손 혐의로 20대 여성 검거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최근 제주 서귀포시 자구리공원 일대에서 퀴어축제 반대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제주퀴어프라이드’ 행사를 반대하는 내용의 현수막 여러 개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감 선교국, 진천교회서 ‘전도하는 제자’ 세미나 개최
최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선교국(총무 태동화 목사)은 충북연회 진천지방회 진천교회에서 ‘전도하는 제자’ 전도세미나를 개최했다. 충북연회(감독 박정민)가 후원했고, ‘웨슬리 전도학교’가 주관했다. 세미나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전도세미나로 구성됐다. 개회예배는 이찬우 감리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11대 감독 조기형 목사가 ‘전도, 자랑 아닌 당연한 사명’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예수님과 교회 위해 고난 받는 자가 참된 제자”
“현대인은 권위를 무시하고 옳고 그름을 따지기 좋아한다. 세상적인 가치관과 스타일대로 교회 생활을 하기 쉽다. 예수를 믿은 즉시 옛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산 새로운 피조물이 됐다.(고후 5장 17절) 이러한 새로운 피조물로서 하나님 백성의 삶을 가르치지 않으면 옛사람의 모습대로 신앙생활을 하기 쉽다. 제자훈련의 목적은 성도들이 예수님 안에서 새 생명으로 말씀대.. 
“22대 국회, 인구 국가비상사태 맞아 태아보호법 입법해야”
생명운동연합·와우임신상담지원센터(대표 김길수 목사)는 오는 12일 오전 국회 정문 앞에서 생명트럭 출범식과 22대 국회 태아생명보호법 입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공동주관단체는 (사단법인)프로라이프,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주사랑공동체,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에스더기도운동, 아름다운피켓이다. 이날 기자회견의 자유발언에서 이종락 주사랑공동체 대표는 “최근 36주 태아 낙태 수술 과정이 .. 
물망초, 15일부터 4박 5일간 ‘DMZ통일발걸음’ 진행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박선영)는 남한, 탈북, 외국인대학생 70명이 함께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 동안 가평, 춘천, 화천, 양구, 인제 등 한국전쟁 당시 주요 격전지를 걷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 제목은 ‘2024 물망초 DMZ통일발걸음’이다... 
“국제로잔, 총체적 선교 내세워 복음전도 우선성 훼손”
한국로잔대회를반대하는목회자연합(대표 조덕래 목사, 이하 목회자연합)이 11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오는 9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4차 한국 로잔대회 개최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국제로잔은 소위 총체적 선교를 내세워 영혼을 구원하는 복음전도 우선의 선교의 본질을 훼손시키고 있다”며 “사회의 불의한 문제해결에 주력하는 것이 선교라고 주장하며 성경적 .. 
부산 포도원교회, 목회자 훈련과 다음세대 부흥의 장 개최
포도원교회는 7월 29-31일까지 드림센터에서 ‘작심삼일 농어촌교회·미래자립교회 초청 청소년 하기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는 ‘삶의 방향과 미래가 바뀌는 위대한 작심3일’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