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서울시민교회(권오현 목사)에서는 무슬림선교전략연구소 주최와 한국아랍인교회, 한국이란인교회, 4HIM, 한국장로교이슬람대책위원회, 한국교회언론회, 서울시민교회, 하나로교회, 홀리라이터스중보기도단 협찬으로 엘딘(B.H. Eldin) 목사가 지은 ‘무슬림에게 복음을’ 출판기념회가 있었다... 
광주광역시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 주민 청구안’ 부결
광주광역시 주민들이 청구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이 부결됐다. 학생인권조례는 교권침해와 성정체성 혼란 교육 등 여러 논란을 빚은 바 있다.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는 13일 광주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을 심사한 결과, 이를 부결했다. 해당 위원회는 학생 인권과 교권이 서로 충돌하는 개념이 아니며, 상호 보완적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범어교회, 대구구치소에 빵과 음료수 1,200개 전달
대구구치소는 12월 11일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범어교회(담임목사 장철웅)로부터 빵과 음료수 1,200개를 전달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나눔은 범어교회 교인 9명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여건 속에 있는 수용자들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진행한 것으로, 기증 후에는 교도소 내를 참관하며 변화하는 교정행정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리안크리스천필하모닉, 24일 ‘성탄의 선물’ 콘서트 개최
코리안크리스천필하모닉이 오는 24일 성탄절을 맞아 성탄의 기쁨과 희망을 나누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성탄의 선물’을 주제로 진행되며, 1부는 오후 5시부터 6시 50분까지 서울 서초역 3번 출구 앞 글로벌 광장에서, 2부는 오후 7시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안양샘병원, 안기연에 쌀 330kg 기탁
효산의료재단 안양샘병원은 11일 안양시기독교연합회에 사랑의 쌀 330kg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쌀 기증식은 안양 예능교회에서 열렸으며, 안양시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3회 사랑의 쌀 나누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샘병원 김대열 대외협력본부 이사와 안양시기독교연합회 염규현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모퉁이돌선교회, 17일 ‘2024 북녘성도와 함께 드리는 성탄예배’ 개최
북한선교단체인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는 17일 오후 7시 충현교회(한규삼 담임목사)에서 ‘2024 북녘성도와 함께 드리는 성탄예배’를 개최한다. 공연실황은 녹음돼 북녘으로 송출될 계획이다. 또 이날 공연에 참여할 평예찬양대 일원이나 회중으로 참여하길 원하는 사람은 모퉁이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새로남교회, 한남대에 3천만원 기탁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담임목사)가 한남대학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와 교육 발전을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 오정호 목사는 12월 11일 대전 대덕구 한남대학교에서 열린 발전기금 기탁식에서 이승철 총장에게 3,000만 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새로남교회는 지난 2008년부터 16년간 한남대에 학생 장학금, ‘천원의 아침밥 기금’ 등 다양한 형태로 기부를 이어오며 꾸준히 학교를 지원해왔다.. 
애드보켓코리아, ‘법조아카데미’ 세미나와 인턴십 개최
크리스천 법률가와 로스쿨생 및 예비로스쿨생 등 법조직역에 종사하거나 이를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12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로 ‘법조아카데미’ 세미나가, 12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에 걸쳐서 서초동 소재 로고스 등 협력 로펌 여러 곳에서 인턴십이 열린다. 법·인권·정치·경제 분야를 폭넓게 다루는 이번 세미나 및 인턴십은 크리스천 법조직역 종사자 및 관심자에게.. 
‘여고생 학대 사망 사건’… “회개 부정하는 구원파 교리와 연관”
인천기쁜소식선교회에서 발생한 여고생 김모(17) 양 사망 사건이 구원파 교리와의 연관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회개를 부정하며 성경의 가르침을 왜곡한 구원파 교리가 이번 사건의 배경이 됐다는 주장이 나온다. 인천지방검찰청은 그라시아스 합창단장 박모(52) 씨와 관련 혐의자들에게 징역 4년 6개월이 선고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고 11일 밝혔다... 
“통일한국, 향후 세계 경제 주도할 수 있을 것”
예수말씀연구소(소장 소기천)는 10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에서 ‘예수학교 4기 18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채원암 장로(전 외교관)는 ‘예수 복음을 통해 변방국에서 중심국으로’(요한계시록 1:8)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채 장로는 1968년부터 25년 간 외무부에서 근무했다. 1989년 주베를린총영사관 영사, 1995년 주영국대사관 참사관 등을 역임했다... 
“비상계엄 선포, 의회 독재로 인한 불가피한 선택”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헌법질서 수호를 위한 천만 대한인 대연합’이 10일 발표한 호소문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국정 마비와 의회 독재로 인한 국가적 위기 속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헌법이 부여한 권한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는 헌법과 국민 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라고 주장했다... 
“이슬람 극단주의자 공격 받은 콩고 기독인 소녀, 무사히 구조돼”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2022년 6월 기도회를 하던 중에 이슬람 극단주의자 반군의 공격을 받아 부모를 잃고, 신체 절반에 화상을 입은 ‘콩고민주공화국’의 8세 소녀가 현지 기독교인들에게 구조된 후 입양됐고, 지속적인 도움으로 회복되고 있다고 10일 전했다. 한국VOM에 따르면, 구조대원들이 ‘디바인 그레이스’라고 이름을 지어준 그 소녀는 부모와 함께 교회 기도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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