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남교회
    새로남교회, 백령도 등 목회자 9가정 초청 행사 성료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는 4월 9일부터 10일까지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예장 합동) 총 9가정, 18명을 대전으로 초청했다. 오정호 목사와 성도들은 숙식과 휴식, 그리고 회복의 영적 재충전 시간을 제공해 동역의 은혜와 형제애로 선대하며 따뜻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했다.먼저 대전으로 초청된 목회자 부부들은 세종시에 위치한 대통령 기록관 관람, 새로남 기독학교 투..
  • 생명의전화
    생명의전화, 5월 24일 ‘함께고워크’ 진행
    청소년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자살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10대의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7.9명으로, 지난 2018년의 4.7명 대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는 청소년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이라는 사실과 함께, 사회 전체가 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바라봐야 함을 시사한다...
  • 반크 의료선교사들
    반크,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 처방한 의료선교사들’ 캠페인 시작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VANK)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조선 땅에 복음을 들고 와 생명과 자유를 지켜낸 외국인 의료 선교사들의 삶을 조명하는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보건의 날’(4월 7일)을 계기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독립운동을 도운 의료 선교사 세 명의 이야기를 한국은 물론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 많은 기독교인이 수감되어 있는 에리트레아의 마이 세르와 교도소.
    “에리트레아서 지난해 수감된 기독교인, 전년 대비 66% 증가”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에리트레아에서 믿음 때문에 수감된 기독교인이 지난해 500명으로 그 전년도 대비 66% 증가했다고 전했다. 한국VOM에 따르면, 에리트레아 정부가 기독교인에게 세를 주지 말라고 집주인들에게 경고하고 있기 때문에, 지난해 석방된 소수 기독교인들이 집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 기감 규모 7.7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 현지 모습.
    기감, ‘강진 피해’ 미얀마 돕기 위해 긴급구호금 전달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김정석)이 최근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를 돕기 위해 긴급구호금 미화 1만 달러(한화 약 1,470만 원)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미얀마 현지 감리교회를 통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전달되었으며, 생수와 빵 등 기본 생필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긴급지원은 김 감독회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아시아감리교회협의회(Asia Methodist C..
  • 부천사랑시민연합 등 12개 시민단체는 2일 부천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만민중앙교회의 종교시설 건축 허가 반대를 촉구했다
    부천 고강동 ‘이단’ 만민중앙교회 신축 논란… 주민들 ‘우려’
    경기도 부천시 고강동에 종교시설을 건립하려는 만민중앙교회의 계획이 지역 시민사회의 강한 반대에 부딪혔다. 최근 부천시청 앞에서는 부천사랑시민연합과 부천시민윤리위원회를 포함한 11개 지역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집회를 열고, 만민중앙교회의 종교시설 건축 허가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약 350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다...
  • 꽃재교회
    꽃재교회, 창립 120년 주년 기념예배 성료
    서울 꽃재교회(담임목사 김성복)가 교회 창립 120주년을 맞아 지난 6일 대예배실에서 기념 예배를 드렸다. 교회 측은 8일 이 사실을 전하며, 1905년 왕십리 지역에서 일곱 가정이 모여 첫 예배를 드린 것이 꽃재교회의 출발이었다고 밝혔다...
  • 손현보 목사
    손현보 목사 “이재명 대통령 당선 막기 위해 최선 다할 것”
    세계로교회 담임 손현보 목사는 최근 주일예배에서 ‘비겁한 교회여! 입마개를 벗어 던져라!’(갈1장6절~10절)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손 목사는 “이제 대통령 선거가 시작됐다.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하는 데 헌법재판관 전원이 인용판결을 내렸고 그 사람들이 누구의 압력을 받아서 했는지 모르나 하나님은 선하게 바꿀 줄 저는 믿는다”고 했다...
  • 감신대
    아펜젤러 선교사 5대손, 감신대 방문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가 최근 헨리 아펜젤러 선교사의 5대손인 로버트 셰필드(Robert Sheffield)와 세계감리교협의회(WMC) 총무 레이날두 페헤이라 레앙 네투 목사(Revd Dr. Reynaldo Ferreira Leão Neto)가 학교를 찾아 유경동 총장과 의미 있는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인천 중구, 기독교 역사 담긴 '아펜젤러선교길' 현판식 개최
    인천 중구, ‘아펜젤러선교길’ 현판식 성료
    인천 중구가 최근 내리교회 비전센터에서 ‘1885 아펜젤러 선교길’의 명예도로명 지정 현판식을 진행하며 한국 기독교 역사에 대한 의미 있는 기념사업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제물포문화선교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김정헌 중구청장을 비롯해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황효진 인천시 정무부시장, 제물포문화선교사업위원회 노신래 위원장, 내리교회 김흥규 담임목..
  • 광야 협약식 기념촬영 모습.
    광야아트미니스트리, 교회친구다모여와 MOU 체결
    기독교 문화예술단체 광야아트미니스트리(대표 김관영)와 기독 콘텐츠 플랫폼 교회친구다모여(대표 황예찬)가 복음 중심의 콘텐츠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측은 최근 광야아트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독교 문화예술을 통한 선교 사역 확대와 다음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 한경직 목사 묘소
    한경직 목사 25주기 기념 전시회 ‘축복의 통로’ 영락교회서 개최
    한국 교회의 대표적 영적 지도자 중 한 사람인 고(故) 한경직 목사의 25주기를 기념하는 특별 전시회가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11일까지 서울 중구 영락교회 내 한경직목사기념관에서 열린다. ‘축복의 통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스테인드글라스 아트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영락교회 본당에 새로 설치될 스테인드글라스의 샘플 일부도 선보일 예정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시를 주관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