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감독 박인호 목사)는 지난 5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연회 본부에서 헨리 G. 아펜젤러 선교사의 한국 선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에서는 미국 감리교 초기 선교의 역사적 자료로 평가받는 존 F. 가우처 목사의 여권 사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여권 사본은 가우처 목사가 19세기 말 조선을 방문할 당시 발급된 것으로, 그가 감리교 해외선교.. 
충북지역 부활절 연합예배 20일 청주서 열려
청주시기독교연합회와 충북기독교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준비하는 '2025년 부활절 연합예배 및 생명나눔 문화축제'가 오는 4월 20일, 청주시 서원구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황순환 목사(서원경교회)가 대표대회장을, 김학섭 목사(청주신흥교회)가 준비위원장을 맡아 진행된다...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제4대 총장에 고영순 교수 취임
고 교수는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의 전신인 크리스찬치유상담연구원이 설립되던 초기부터 교수로 활동해왔으며, 오랜 기간 치유상담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정태기 초대 총장(현 살림동산학원 이사장)과 함께 교육과 임상의 기초를 다지며, 현재의 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새로남교회, 경북 산불피해 지원 위해 1억원 전달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는 최근 초대형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과 청송군 파천면 성지교회에 긴급구호성금 각각 5천만원씩 총 1억원을 전달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새로남 교회와 오정호 담임목사님의 이웃사랑 실천에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 이 성금은 의성군 피해 복구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1년도 못살고 타버렸죠” 안동 일직교회 이창식 목사 | 안동산불 현장르포①
지난 1일 경북 안동을 방문해 화마가 휩쓸고 간 마을과 교회의 피해 상황을 취재했습니다. 첫 번째 르포 영상은 안동 일직교회 담임 이창식 목사와 성도들 이야기입니다. 지난해 12월 일직교회 성도들이 목회 은퇴 기념으로 지어준 사택은 이창식 목사가 1년도 살지 못산 채 화마가 삼켜버렸습니다... ![[르포] 안동 의성 지역 산불 피해 현장](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30027/image.jpg?w=188&h=125&l=50&t=45)
[르포] “사택 불타도 교회가 우선” 산불 피해 입은 목회자들
지난달 22일 경북 의성에서 한 성묘객의 실화로 시작된 산불이 24일 오후 안동으로 확산해 일주일간 청송, 영양, 영덕을 덮쳐 4만 5천ha 이상의 면적을 태웠다.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됐다. 교회 피해도 예외가 아니었다. 최근 방문한 안동시 일직면 소재 일직교회. 이곳은 지난 2007년 작고한 아동문학가 권정생이 출석하던 교회로 익히 알려져 있다. 산불이 피해 간 교회로 가는 길목 주변엔.. 
박한수 목사 “오늘날 심각할 정도로 좌경화 돼”
박한수 제자광성교회 담임목사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 이후 6일 주일예배에서 '싸움의 기울-더 치명적인 내부의 적'(갈 5:2-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오늘날 심각할 정도로 좌경화됐다. 공산화됐다"며 "북한의 남한 적화 야욕을 파악하지 못하고 호의적으로 받아들이면서, 나아가 ‘요즘 세상에 북한의 남파 간첩이 어디 있냐’고, ‘간첩이 있다’고 하면 시대 착오적.. 
손현보 목사 “헌재 판결 수용… 자유민주 수호 위해 함께 노력을”
헌법재판소(헌재)가 4일 재판관 8명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가운데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했던 세이브코리아 대표 손현보 세계로교회 담임목사는 “헌재 판결을 수용한다”며 “설령 정치적 판결이라 할지라도 국가 시스템 안에서 받아들여야 한다”고 했다... 
수원중앙침례교회,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억 원 상당 작업복 기부
수원중앙침례교회(담임 고명진 목사)가 지난 3월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복구 작업에 나선 자원봉사자들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회를 통해 약 1억 원 상당의 작업복 5,000벌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마태복음 22:39)’는 성경 말씀을 실천하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 
광주기독병원선교회, 영덕 산불 피해 교회 방문해 복구 지원
광주기독병원선교회(회장 김위황)가 최근 경북 영덕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매정교회, 노물반석교회, 산동교회를 찾아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선교회는 피해 교회들의 복구 작업을 돕기 위해 직접 일손을 보태는 한편, 성금을 전달하며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구세군, 산불 피해 이웃 돕기 위해 오는 6일 특별헌금주일 선포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오는 4월 6일을 ‘산불피해 구호를 위한 특별헌금주일’로 선포하고 전국 구세군 교회에 특별한 기도와 후원을 요청했다... 
찬양·토크 결합된 ‘샬로밍’ 개최… 크리스천 문화 콘텐츠 새 장 연다
오는 12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NSP홀에서 크리스천 문화 행사 ‘샬로밍’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천 라이프스타일 앱 ‘쑨챌린지’ 출시를 앞둔 씨더썬(SeeTheSun)이 주최하며, 찬양팀들의 삶과 사역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샬로밍’은 기존의 찬양집회나 찬양 콘서트와는 차별화된 형식으로, 찬양팀들이 직접 토크쇼에 참여해 자신들의 사역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