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THINK 목회세미나
    ‘구속사적 큐티 목회’ 광주 THINK 목회세미나 열려
    재단법인 큐티선교회(QTM)가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광주소망교회에서 ‘THINK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호남지역 목회자들에게 구속사적 관점의 큐티와 말씀묵상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한다. 말씀 중심의 목회를 회복하려는 200여 명의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고...
  • 한신대
    한신대 학교법인 한신학원 제32·33대 이사장 이·취임식 열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29일 경기캠퍼스 샬롬채플 대예배실에서 ‘학교법인 한신학원 제32·33대 이사장 이·취임 예식’을 열었다. 학교법인 한신학원 박재원 서기가 사회를 맡아 시작된 이사장 예배에선 이춘섭 한신대 총동문회장의 기도, 김용대 충북노회 서기의 성경봉독, 최찬기 바리톤의 찬양, 한국기독교장로회 박상규 총회장의 말씀선포가 이어졌다...
  • 이병일 목사
    “남성이 제자리 못찾으면 한국교회 미래에 큰 공백”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남성 사역단체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 이하 MIM)’의 한국지부 대표인 이병일 목사가 오는 10월 9일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남성 사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한국교회 목사와 장로의 대부분이 남성들이라는 점에서 ‘남성 사역’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는 이 목사는 이번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 컨퍼런스를 통해 ‘남성 사역’..
  • 제17회 AI 윤리 인성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 포스터
    기독교 가치인 ‘정직한 인성과 AI 윤리’ 주제 UCC 공모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회장 안종배)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제17회 AI 윤리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정직운동본부(대표 한택균 송촌장로교회 위임목사), 국회 미래정책연구회,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 캐리TV, 도전한국인본부, 국제미래학회 등 여러 기관과 함께 공동 주최·주관하여 진행되며, 기독교가 강조해온 정직, 윤리, 올바..
  • 박원영 목사
    “교회 압수수색, 대한민국 역사에 전례없는 폭력”
    시민사회 및 종교계 단체 20여 곳이 28일, 서울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시국 관련 연합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최근 특검의 교회 압수수색을 규탄하는 목소가 나왔다. 이날 기독교계를 대표해 발언한 박원영 목사(국가비상긴급기도운동본부)는 특검의 교회 압수수색을 강력히 비난하며, 지난 대한민국 역사에 전례없는 폭력을 이재명 정부가 휘두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 마포구청 기독선교회
    “기독 공직자 소명 다하자”… 마포구청 기독선교회 예배
    서울시 마포구청 기독선교회(회장 김희영)가 27일 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한국교회 돌봄통합정책 전문가인 장헌일 목사(신생명나무교회 담임, 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를 초청해 ‘마포구청기독선교예배’를 드렸다. 박정원 부회장의 기도로 드려진 예배에서 장헌일 목사는 “마태복음 25장의 달란트 비유에서, 달란트를 땅에 묻어 두고 주인을 오해한 종처럼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는 책망을 받지 않도록, 영성..
  •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학회, 저출생·고령사회 대응 및 유학생 교육 논의
    한국정책학회(회장 박형준 성균관대 교수)가 지난 25~2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좋은 정부, 바람직한 정책: 새정부에 바란다. 정부 신뢰 회복과 인간중심 정책설계’라는 주제로 2025년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선 130개 세션에서 355여 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특히 초저출생·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돌봄통합과 외국인 유학생 교육 세션에 관심이 모아졌다...
  • 생각 고민 고뇌 번뇌
    목사들이 ‘설교 준비’보다 더 부담을 느끼는 것은?
    목회자들이 목회에서 가장 부담을 느끼는 역할은 무엇일까.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목사 628명을 대상으로 목회 사역에서 가장 부담이 되는 역할을 묻는 조사를 실시해 28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 글로벌엘림재단
    글로벌엘림재단, 19개 국 39명 유학생들에 장학금 수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국내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2년에 설립한 다문화사역 전문기관인 글로벌엘림재단이 19개 국의 39명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 가을학기 장학금 수여식을 최근 가졌다...
  •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5차 의장단 후보 출정예배
    침례교 차기 총회장 선거, 김선배·최인수 목사 2파전
    김선배 목사(디딤돌교회 협동, 기호 1번)와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교회, 기호 2번, 이상 기호 순)가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이 욥 목사, 이하 기침) 제115차 총회장 후보로 등록했다. 기침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홍석오 목사, 선관위)는 28일 총회본부에서 제115차 총회 의장단 선거 본등록을 받은 뒤 곧바로 출정예배를 드렸다. 앞서 예배후보로 등록했던 김 목사와 최 목사가 그대로 본등..
  • 한장총
    “시편은 교회가 가진 가장 좋은 찬송”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 회원교단 총무들이 26일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한장총 사무실에 모여 ‘장로교회와 시편찬송’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무 강동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스터디에선 개혁개신 총무 조세영 목사의 기도를 시작으로 고려개혁 총무 김준범 목사가 자신이 펴낸 시편찬송을 중심으로 ‘장로교회와 시편찬송’에 대해 강의했으며, 강의를 마친 후에..
  • 목자 목사 양 목양 목회
    “오늘도 나는 주님 앞에서 목사가 되어 가는 중”
    「월간목회」 9월호가 목사의 정체성과 목회에 대해 고찰한 ‘나는 목사입니다’라는 제목의 특집을 게재했다. 「월간목회」는 “목사, 이는 단순한 직분의 호칭이 아니라, 평생을 다해 순종으로 세워 가는 부르심”이라며 “그런데 이 길은 결코 평탄하지 않다. 말씀 앞에 무릎 꿇고 성도의 눈물을 품지만, 오해와 불신, 외로움과 고단함이 늘 따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