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다윗 목사
    교회언론회 “종교지도자 양성대학 특성 외면 안 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종교지도자 양성대학의 특성을 외면하면 안 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정부(교육부)가 종교 지도자를 양성하는 대학에만 대학법인을 지정하는 제도를 두려다가, 혼선과 함께, 종교계의 강력한 반발에 부닥치게 되었다”며 “즉 정부가 개정하려는 것은, 종교 지도자 양성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대학에만 종교 지도자 ..
  • 한국지방자치학회
    “인문도시 사업, 공동체 문화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
    한국지방자치학회(회장 성결대 임정빈 교수)가 지난 8월 28~30일 전북대학교에서 ‘지방분권형 국가로의 대전환: 주민주권 강화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2025년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에선 특히 인문도시의 권역간 협력 세션과 초저출생 및 독거노인 세션에 관심이 모아졌다. ‘인문도시의 권역간 협력과 지역공동체’ 분과에서는 건국대 이상엽 교수(전 대외부총장) 사회..
  • 밥퍼
    밥퍼, 2025년 한국 ESG 경영대상 우수상 수상
    밥퍼나눔운동본부(밥퍼)가 ‘2025 한국 ESG 경영대상, THE BEST ESG 경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밥퍼 측이 1일 밝혔다. 한국 ESG 위원회와 ESG 코리아뉴스는 매년 한국 ESG 경영대상 ‘The Best ESG’를 통해 ESG의 방향성으로 기업과 조직을 경영하는 국내의 우수한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개인을 발굴하고 우수경영 사례를 시상하고 있다...
  • 대한성서공회
    여의도순복음교회, 부르키나파소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의 후원으로 부르키나파소에 <무레어 성경>을 비롯한 총 9,402부의 성경을 기증하는 예식을 최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가졌다. 특히 이번 기증 예식에는 후원을 받게 된 부르키나파소성서공회의 드라만 얀키네 총무가 직접 교회를 방문해 감사를 전했다...
  • 한기총
    한기총-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 업무협약 맺고 선교 협력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와 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대표 김혜영)가 최근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음악을 통한 세계 선교에 함께 하기로 했다. 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는 지난 7월 한기총과 함께 세계 5대 빈민마을인 필리핀 바세코에서 클래식 선교 음악회를 진행한 바 있다...
  • 한기총
    한기총-소울러브피플, 업무협약 맺고 세계 선교 동역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와 (사)소울러브피플(이사장 이분화 목사)이 최근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외 선교에 협력하기로 했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국내외적으로 큰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소울러브피플이 우리 한기총의 선교 파트너가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며 “한기총의 세계 선교 사명에 매우 든든한 동반자가 생겼다. 소울러브피플의 약품이 ..
  • 아신대 단기선교
    아신대 학생들, 미국 뉴멕시코주 나바호 원주민 단기선교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 학생들이 지난달 8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뉴멕시코주 나바호 원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아신대는 2022년부터 매년 이곳에서 단기선교를 진행하고 있다. ‘USACTS’란 팀 이름으로 올해가 4번째 단기선교다. 본교 학부 재학생 및 신학대학원 재학생 총 12명이 참여했다...
  • 한국교회차세대목회자연합
    차세대 목회자들,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 집중 탐구
    한국교회차세대목회자연합(이하 한차목)이 오는 8일 오전 10시, 서울 방배동 리빌더센터에서 성경·고전 북스터디 모임 ‘Bible & Book Study’를 개최한다. 이번 9월 북스터디의 주제는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이다. 한차목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함께 개혁주의 전통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고전”이라고 소개했다...
  • 거룩한방파제 제7차 국토순례 선포식 및 출정식
    “순교 신앙으로 악의 파도 막아설 거룩한 방파제”
    거룩한방파제 제7차 국토순례 선포식 및 출정식이 1일 서울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순례는 ‘많은 분의 핏값으로 지켜진 한국교회! 이제는 우리가 지켜낼 차례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 남성 사역
    “아버지가 가정의 제사장으로 세워지면, 교회·사회도 변화”
    미국 교회들에서 주목받고 있는 ‘남성 사역’이 국내 교회들에 본격 소개된다.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남성 사역단체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 이하 MIM)’의 한국지부(MIM 코리아) 대표인 이병일 목사는 MIM 코리아 스태프들과 함께 오는 10월 9일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남성 사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조국·윤미향 특사, 대한민국 법과 원칙 훼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조국과 윤미향에 대한 광복절 사면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을 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이재명 정부는 2025년 광복절 특별 사면으로 조국 전 의원과 윤미향 전 의원(이후 조국과 윤미향으로 약칭)을 포함시켰다”며 “이재명 정부는 조국과 윤미향에 대한 특별 사면이 대한민국의 법과 원칙을 훼손한 일이라는 점을 분명..
  • 김장환 목사
    김장환 목사, 압수수색에 입장… “극동방송, 이번 사건과 무관”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지난 8월 28~29일, 극동방송 라디오를 통해 최근 자신에 대한 특검의 압수수색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김장환 목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극동방송은 어떠한 관련도 연관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압수수색을 무리하게 진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