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벳대학교
    올리벳대학교 IT 입문 과정 학생들, 데이터와 AI 세계 탐구
    올리벳대학교(총장 조나단 박, 설립자 장재형 목사) 리버사이드 캠퍼스의 '정보기술 입문' 과정이 활발한 탐구와 비판적 사고가 이루어지는 역동적인 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 학교 측은 최근 “기술이나 공학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 다수임에도, 이들은 교양 수준에서 접하는 복잡하면서도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 높은 열의와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새이레기독학교
    ‘기독교 인재 양성’ 새이레기독학교 2026학년도 입학설명회 연다
    새이레기독학교(교장 송미경 목사)가 오는 18일 오전 11시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본교에서 ‘2026학년도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경기도교육청에 등록된 대안교육기관인 새이레기독학교는 “기독교 세계관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을 통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예수님의 성품과 인격을 함양하도록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총신대
    “총신대, 종교지도자 양성대학에 다시 포함시켜 달라”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와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목사) 인사들이 최근 교육부를 방문해 ‘종교지도자 양성대학’ 고시안에 총신대가 제외된 것에 대해 교단과 학교의 입장을 전달했다고 총신대 측이 10일 밝혔다...
  • 한교총 상임회장회의
    한교총, 차기 대표회장 등 인선 시작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차기 대표회장단 등 집행부 구성에 본격 나섰다. 한교총은 10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회의실에서 제8-3차 상임회장회의를 열고, 현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예장 합동 직전 총회장)를 비롯해 공동대표회장단인 김영걸(예장 통합 직전 총회장)·이 욥(기침 직전 총회장)·박병선(예장 합신 직전 총회장) 목사 등으로 임원인선위원회를 구성했다...
  • 컬처호텔 람 미술 전시회
    컬처호텔 람, 세계 거장들과 함께하는 미술의 향연 속으로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컬처호텔 람(Gallery of LAAM) 1층 전시실에서 국내외 유명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특별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미술 전시를 넘어, 기업 컬렉션과 VIP 멤버십 파티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아트 플랫폼을 지향한다...
  • 서울 강서구 복음화 연합대성회
    서울 강서구 복음화 연합대성회, 10월 13일 개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서울 강서구 복음화 연합대성회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강서구 곰달래로길에 있는 성석교회(담임 편재영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연합대성회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서울권 교회의 영적 준비와 연합을 위해 열린다. 2027년은 1907년 평양 대부흥 120주년이자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이 되는 해다. 이에 민족복..
  • 이병일 목사
    “한국교회, 남성을 진정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야”
    한국교회 지도자 그룹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남성’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는 ‘남성 사역’이 국내에 본격 소개됐다.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남성 사역단체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 이하 MIM)’는 9일 오후 서울 영락교회에서 ‘남자여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남성 제자사역 비전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직 남성들만을 대상으로 그들의 제자화를 위해 열린..
  • 제3회 한국 복음주의 목회의 세대계승
    이동원·이규현 목사 등이 논하는 ‘복음주의 세대계승’
    기독교 영성·문화단체인 ‘아회 그리운 나무그늘’이 오는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소망수양관에서 ‘제3회 한국 복음주의 목회의 세대계승’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최 측은 이 세미나에 대해 “한국 복음주의의 대표적 지도자들 및 찬양사역자들과의 만남을 통한 정서적 힐링과 영적 충전의 시간”이라고 소개했다...
  • G2A 집회
    [사진] 2025 G2A 집회
    130여 개 선교단체와 교회가 연합한 선교집회 ‘2025 G2A 집회’가 개천절인 3일 고양 킨텍스에서 10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집회는 약 1천명의 자원봉사자와 1만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
  • G2A 집회
    1만5천여 명 예배자들, 부흥 갈망하며 찬양과 기도
    130여 개 선교단체와 교회가 연합한 선교집회 ‘2025 G2A 집회’가 개천절인 3일 고양 킨텍스에서 10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집회는 약 1천명의 자원봉사자와 1만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 ‘G2A’는 ‘Go To All(모든 곳으로 나아가라)’의 약자로, 복음을 모든 사람과 민족, 삶의 영역에 전하자는 선교운동라는 게 주최 측의 설명이다. 집회는 ‘부흥..
  • 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
    ‘글로벌 자국 우선주의와 세계복음화의 책임’ 주제 학술대회
    (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이하 동역회)가 오는 18일 서울 명지대학교 MCC관 10134호 코이노니아홀에서 ‘글로벌 자국 우선주의와 세계복음화의 책임’이라는 주제로 제42회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학술대회는 임연수 총장(명지대)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강유덕 교수(한국외대)와 김상덕 교수(한신대)의 주제강연 및 소장학자 토론에서 김태룡 박사(경희대 연구원)의 발제 이후 각 학문분야별 기..
  • 에리카 커크
    [영상] 故 찰리 커크 아내 에리카 커크의 믿음의 고백
    최근 미국에서 총격에 사망한 터닝포인트USA 설립자 故 찰리 커크의 아내 에리카 커크가 얼마 전 남편의 추모예배에서 살해범을 용서한다고 선언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이 추모예배는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위치한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수만 명이 현장을 찾았고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시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