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중·러·북에 의한 신냉전의 시대가 열리는가? 확고한 안보와 국방 태세와 동맹을 견고히 해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지난 3일 중국의 천안문에서는 전승 80주년(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과 함께 열병식이 열렸다. 이날은 1945년 9월 2일 장개석의 중화민국 국민혁명군 참모총.. 
탈북민 출신 인권운동가 유상준 씨, 북한인권상 수상
사단법인 북한인권(이사장 김태훈)이 “탈북민 출신 인권운동가 유상준 씨에게 제8회 북한인권상을 수여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단체에 따르면 유상준 씨는 탈북 전 아내와 어린 아들을 굶주림 속에 잃었고, 남은 아들(12세)마저 몽골 고비사막으로 탈출하다 굶주림과 탈진으로 숨지는 비극을 겪었다. 이 사연은 배우 차인표 씨가 열연한 탈북 영화 ‘크로싱’(2008년)의 실제 이야기로 알려져 있다... 
미술, 영화, 재즈… ‘영화진문화공감’ 세 차례 진행
양화진문화원이 올해 하반기 총 세 차례에 걸쳐 ‘양화진문화공감’이라는 이름으로 강좌를 마련한다. 양화진문화원은 지난 2008년부터 ‘영화진목요강좌’를 진행해 왔다. 이것을 올해 하반기부터는 ‘양화진문화공감’이라는 이름으로 진행하다는 것... 
한교봉, ‘가뭄 피해’ 강릉에 생수와 격려금 지원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이 지난 2일 새능력침례교회(담임 김용철 목사)에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강릉에 생수와 격려금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교봉에 따르면 이날 강릉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영철 목사) 임원들은 “빠르면 10일 경에 비가 예보돼 있다”며 “기도가 필요한 이 때에 합심해 기도하게 하기 위함인 것 같다. 그래도 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강릉지역 주민들에게 물을 나눠줄 수 있도록 .. 
예장 합동 정기총회 앞두고 “여성 안수 시행하라”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이하 여안추)이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 제110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여성 안수’ 시행 등을 요구하는 입장문을 5일 발표했다. 여안추는 이 입장문에서 “예장 합동은 올해 제110회 총회에서 여성 사역 금지를 교단 헌법에 못 박으려 한다. 총회와 여성강도사관련헌법개정위원회(헌법개정위·이상학 위원장), 여성사역자특별위원회(여사위·유홍선 위원장)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2회 가능한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 1회로 줄이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대표회장과 사무총장의 임기 및 연임 가능 횟수를 조정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고 대표회장은 5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한기총 제36-5차 임원회에서 ‘정관운영세칙 개정위원회 임명의 건’을 다루며, 임기 1년의 대표회장의 연임 가능 횟수를 현재 2회에서 1회로, 사무총장의 임기는 현재 3년에서 1년으로 각각 줄이고 싶다고 밝혔다... 
한교총 “‘종교지도자 양성 대학’ 개정안 철회하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한교총)이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종교지도지 양성 대학법인 지정고시’ 일부개정안에 대한 성명서를 4일 발표했다. 이 성명서에서 한교총은 「종교지도자 양성 대학법인 지정 고시」 개정안은 “단편적 기준만으로 신학대학 설치의 역사적 고유성과 전문성을 감안하지 않음으로써 긴 역사속에서 형성해온 독자적인 정체성과 자율성을 훼손하고 있으며, 특히 교단 소속 대학의.. 
WEA 의장은 ‘신사도 의혹’ 부의장은 ‘WCC 회원교단 목사’
WEA(세계복음주의연맹) 서울총회 조직위원회가 4일 ‘종합설명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 설명회가 마친 직후 WEA 핵심 리더들에 대한 논란이 다시 급부상하고 있다. 이날 경기도 고양시 일산 예수사랑교회에서 열린 ‘한국WEA반대연합 세미나’에서 발표한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대원 조직신학)는 “WEA 의장이자 사무총장인 굿윌 샤나는 정식으로 신학교육을 받지 않았고, WCC 및 로마 가톨릭과의 연.. 
기침 선관위, 총회장 후보 공개토론회 진행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이욥 목사, 기침)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홍석오 목사)가 4일 서울 여의도 총회빌딩 13층 대예배실에서 제115차 총회 의장(총회장)단 후보자 공개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공개토론회는 선관위 백남천 목사(천안중앙교회)의 사회로 시작해, 서기 윤찬호 목사(우리교회)의 기도와 홍석오 위원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검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구속영장 청구
부산지방검찰청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3일 청구했다.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8일 오후 2시 부산지방법원 251호 법정에서 열릴 예정이다. 앞서 지난 3월,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손 목사와 부산 교육감 재선거에 출마했던 정승윤 후보를 부산경찰청에 고발했다. 당시 선거를 앞두고 손 목사와 정 후보가 세계로교회에서 대담한 것을 문.. 
“주님 안에서 깊은 쉼을”… ‘2025 목회자 리조이스’ 열린다
지난해 처음 한국교회 목회자 약 500명을 초청해 ‘제1회 목회자 리조이스’를 개최했던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가 올해 그 두 번째 자리를 마련한다. ‘제2회 목회자 리조이스’가 ’쉼;ING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 안에 머무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 본당에서 진행된다... 
WEA 서울총회 종합설명회 열려… 신임 사무총장도 참석
2025 WEA(세계복음주의연맹) 서울총회 조직위원회가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총회 종합설명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최근 WEA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된 보트루스 만수르(Botrus Mansour)도 참석해 인사했다. 그는 “6년에 한 번 열리는 특별한 (WEA) 총회를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경험며 WEA의 내적 운영을 깊이 배울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