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전국 목회자 영적 결집 확인”… 민족복음화 워크숍 결과 보고회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16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본부 회의실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전국 지역대표단 워크숍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에서 2박 3일간 진행된 전국 지역대표단 워크숍의 결과를 정리하고 향후 사역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워크숍에는 전국 지역대표 목회자 약 500명이 참석해 민족복음..
  • 작은교회 전도지원금 전달식
    “작은교회 전도에 다시 불씨”… 20개 교회에 4천만원 지원
    본교회와 한국성결신문이 작은교회 전도 사역을 돕기 위해 전국 20개 교회에 총 4,000만원의 전도비를 지원했다. 전도비 전달식은 16일 서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본부 3층 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번 지원은 재정과 인력이 부족한 작은교회들이 전도 사역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작은교회 전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로 3년째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도비 전달과 함께 ..
  •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
    “중국, 탈북민 강제북송 중단하고 난민 지위 보장하라”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범국민연합’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중국대사관 입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 정부의 탈북민 강제송환 중단과 인권 보호를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강제북송진상규명국민운동본부, 북한인권통일연대, 북한기독교총연합회, 탈북민강제북송반대세계연합, 에스더기도운동 등 시민·인권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최근 발표된 보고서를 언급하며 중국 정부가 탈북민을..
  • 극동방송
    “오랜만에 교회에서 밥 먹네”… 부안중앙교회, 주민들과 마을 잔치
    전북 부안군 부안읍에 위치한 부안중앙교회가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마을잔치를 열고 교회와 지역사회 간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 교회는 극동방송과 함께 지난 15일 교회 마당에서 ‘주민 초청 마을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300여 명의 마을 주민들이 참석해 성도들과 함께 주일예배를 드린 뒤 식사를 나누며 교제했다...
  • ‘Piano on the Hill’ 13집
    고난주간·부활절에 어울리는 피아노 찬송가 앨범
    어쿠스틱 피아노 찬송가 시리즈인 ‘Piano on the Hill’ 13집이 발매됐다. 이번 앨범에는 특히 주님의 고난 받으심을 표현한 찬송가 145장 ‘오 거룩하신 주님’, ‘머리에 가시관 붉은 피 흐르는’(156장)과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부활하신 구세주’, ‘즐겁도다 이 날’, ‘내 주님은 살아 계셔’ 등이 포함되어 있어 고난주간과 부활절이 있는 요즘에 듣기 좋은 앨범이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자립준비청년 장학금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자립준비청년의 학업과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장학금 지원에 나섰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5일 청년 인재 육성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충남 바람개비 서포터즈 박정재 회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가 종료된 뒤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서로를 돕기 위해 구성한 자립준비청년 멘토 그룹이다...
  • 박영선 목사
    박영선 목사, 남포교회 원로 사임… 아들과 개척 예정
    박영선 목사가 남포교회 원로직에서 사임했다. 현재 소속 노회에 박 목사의 사임이 청원된 상태다. 또한 교회 측은 15일 공동의회를 열고 사임한 박 목사에게 잔여 사례비 약 10억 원을 일괄 지급하기로 했다. 박 목사는 이 교회 원로로 있으면서 연 1억 원 정도의 사례비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 김영한 박사
    “K-컬처, 유행과 향락 넘어 건전한 가치 확산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6일 논평을 발표하고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K-컬처가 유행과 상업성에 치우치기보다 건전한 가치와 사회적 메시지를 확산하는 문화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20세기 ‘이성의 시대’를 넘어 21세기 ‘감성의 시대’가 되면서 K-컬처가 세계적 각광을 받고 있다”며 “K-팝, K-드라마, K-영화, K-푸..
  • 종지협
    종교 지도자들, “종교계가 생명존중 앞장” 선언
    한국 종교계 지도자들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국민 정서 회복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는 13일 종교계 지도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종교계 공동선언–생명을 살리고 마음을 잇는 동행’을 발표하고, 생명의 존엄을 지키고 국민의 마음을 돌보는 데 종교계가 함께 나설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 정교분리 세미나
    “정교분리, 종교의 정치 발언 금지 의미 아니다”
    정교분리 원칙의 의미와 종교인의 사회 참여 문제를 헌법과 역사적 관점에서 재검토하는 세미나가 열렸다. 종교의자유수호위한교회연대(종수연), 법치와자유, 한국교회언론회 등 단체들은 13일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정교분리 바로 알기 기자회견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법조계와 교계 인사들이 정교분리 원칙의 헌법적 의미와 종교의 공적 역할을 둘러싼 쟁점을 논의했다...
  • 기독교학술원
    기독교학술원, 2026년 1학기 개강 및 21기 입학식 개최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최근 2026년도 1학기 개강예배와 함께 제21기 입학식을 열고 새 학기 일정을 시작했다. 1982년 창립된 기독교학술원은 이날 개강과 함께 신입 수사생 2명을 맞이하고 생도 서약식을 진행했다. 올해 1학기 신입 수사생은 구자희 목사와 김개화 전도사로, 이들은 8학기 동안 수련 과정을 거치며 성결과 순종, 섬김의 삶을 실천하겠다고 서약했다...
  • 돌봄목회 집중과정
    기침 총회, 돌봄통합지원법 대비 ‘돌봄목회 집중과정’ 현장실습 진행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이하 기침 총회)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교회의 지역사회 돌봄 사역을 모색하는 ‘돌봄목회 집중과정’을 진행했다. 기침 총회가 주최하고 돌봄통합전문기관인 (사)월드뷰티핸즈와 (사)해돋는마을이 협력한 이번 과정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돌봄목회’를 주제로 통합돌봄 모델을 커뮤니티 케어 관점에서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6회 과정..